학생등록 |  학생가입 
첫페지로 손전화홈페지열람기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이민위천을 한생의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인민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바치신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ㅡ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서거 10돐에 즈음하여 ㅡ

(3)

 

2. 3.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우리 인민의 존엄과 행복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다 바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한평생 오로지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다 바치시면서도 자신을 위해서는 그 무엇도 남기지 않으시고 순간의 휴식도 없이 초강도강행군길을 이어가시다가 달리는 렬차에서 순직하신 장군님과 같으신 그런 령도자는 이 세상에 없습니다.

어버이장군님의 한평생은 곧 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헌신의 한평생이다.

인민의 운명을 지켜주고 행복을 꽃피우는 사랑의 길은 결코 순탄한 길이 아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의 길에 나서신 첫시기부터 우리 인민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삶을 마련해주시기 위하여 불면불휴의 로고와 심혈을 바치시였다.

어버이수령님께서 우리곁을 떠나신 후에도 수령님께서 맡기고가신 인민의 운명이 자신에게 달려있다고, 수령님께서 그토록 사랑하신 우리 인민에게 하루빨리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고생이란 고생을 다 겪으시며 초인간적인 정력을 바치시였다.

정녕 위대한 장군님의 인민에 대한 사랑은 자신의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다 바치신 가장 적극적이며 희생적인 사랑이였다.

ㅡ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민의 운명을 지켜주시려 험난한 선군의 길을 걷고걸으시였다.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구원하고 인민의 존엄과 행복을 지켜주시려  위대한 장군님께서 걸으신 선군의 길은 인민에 대한 가장 뜨거운 사랑의 길이였다.

주체100(2011)년 9월 어느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에게 동무들은 내가 고난의 행군을 어떤 신념과 의지로 헤쳐나갔는가 하는데 대하여 다는 모를것이라고 하시며 이런 내용으로 말씀하시였다.

수령님을 뜻밖에 잃은 상실의 아픔이 가슴을 허비는데 제국주의자들은 우리를 먹겠다고 그 어느때보다도 악착스럽게 덤벼들었다. 우리 인민들은 피눈물의 언덕에서 수령님에 대한 그리움까지 합쳐 나에게 모든것을 의탁하였지만 나는 그들에게 식량마저 제대로 공급해줄수 없었다.

나는 조국이 나를 지켜보고 우리 인민들이 나만을 믿고 따르는데 내가 이 시련을 이겨내야만 조국을 지키고 인민들을 잘살게 할수 있다는 사명감을 안고 일어났다. 조국을 수호하고 우리 인민들이 자주적인 인민으로 떳떳이 살아나갈수 있게 하는 길은 혁명적무장력에 의거하여 제국주의와 맞서 싸우는 길밖에 없었으며 결사관철의 투사들인 인민군대에 의거하여 혁명과 건설을 밀고나가는 길밖에 다른 길은 없었다.

이처럼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남들 같으면 열백번 쓰러져서 일어서지도 못할 시련의 시기에 오직 우리 인민, 우리 조선을 지켜야 한다는 각오, 우리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서는 그 무엇도 서슴지 않겠다는 사생결단의 의지를 안으시고 선군혁명의 길을 걸으시였다. 조국의 운명지키려 사나운 눈보라를 헤치며 철령과 오성산의 칼벼랑길을 넘고넘으시였고 파도세찬 초도에로의 풍랑길도 헤치시였으며 위험천만한 판문점시찰의 길도 이어가시였다.

나의 병사들이 기다린다고, 지금 우리 인민들이 식량이 모자라 허리띠를 조이고있다고 하시며 줴기밥으로 끼니를 에우시고 한공기의 죽도 웃으며 넘기신적은 그 얼마이며 달리는 야전차와 야전렬차에서 쪽잠으로 보내신 날과 달이 그 얼마인지 모른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찾으신 조국수호의 전초선들과 끝없이 이어가신 사회주의건설의 격전장들은 선군장정의 길에 새겨진 그 만단사연을 다 전해주는 력사적증견자들이다.

ㅡ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순간의 휴식도 없이 초강도강행군길을 이어가시였다.

우리 장군님께 있어서 인민을 위한 일은 그 어느것이나 중하지 않은것이 없으시였고 인민의 행복을 꽃피우시기 위하여 하실 일은 끝없이 많고많으시였다.

가셔야 할 곳, 보셔야 할 단위가 너무도 많아 말그대로 무한대한 정력으로 세월을 주름잡으며, 분초를 쪼개가며 대소한의 눈보라도, 삼복의 무더위도 가리지 않으시고 오늘은 동해의 외진 섬초소를 찾으시고 래일은 북변의 공장구내길과 농장포전길을 걸으신것이 우리 장군님의 초강도강행군길이였다.

주체98(2009)년 한해동안만에도 200여개의 단위를 찾으시였고 11월한달동안에만도 수십개의 단위를 현지지도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오로지 인민을 위한 일에 자신의 모든 정력을 다 바치시였다.

언제인가 어버이장군님께서는 렬차를 타고다니며 거기에서 생활하는것이 습관이 되여 그런지 렬차에 오르면 집에 온것 같이 느껴지고 반대로 집에 들어가면 려관에 온것 같다고 눈물없이는 들을수 없는 말씀을 하시였다.

온 나라 인민들이 민족최대의 명절로 즐기는 경사로운 2월 16일 광명성절에도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보통날과 조금도 다름없이 긴장하게 집무를 보군 하시였다.

어느해 2월 16일, 이날도 아침 일찍부터 집무에 착수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여러 단위의 일군들을 만나 오후 4시가 넘도록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일군들이 돌아가자 건빵한두개로 점심 겸 저녁을 에우시고 또다시 평양시안의 여러 단위들에 나가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고 돌아오신것은 다음날 새벽 4시였다.

이렇게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한평생 인민을 위한 길에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며 언제한번 생신날도 제대로 쇠신적이 없으시였다.

하기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생신날도 제대로 쇠신적이 없으신 위대한 장군님께 70돐상이라도 차려드렸으면 이다지도 가슴이 아프지 않을것같다고 그리도 절통하게 말씀하시였다.

잠시라도 휴식하시기를 간절히 바라는 일군들과 인민들에게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진심으로 나를 위하는 인민의 그 뜨거운 마음이면 더 바랄것이 없다고 하시며 이제 우리 조선을 세계의 상상봉우에 우뚝 올려세우고 인민들이 세상에 부럼없이 잘살게 되면 그때 가서 인민들의 소원대로 마음놓고 휴식도 하고 밀렸던 잠도 실컷 자보려고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ㅡ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백절불굴의 의지를 지니시고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활동하시였다.

우리 장군님도 인간이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 누구보다도 가정과 생활을 열렬히 사랑하시였고 일에 몰려 힘에 부칠 때면 만시름을 놓고 휴식도 하고싶으시였을것이다.

그러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조국의 륭성발전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 일하는것이 자신의 인생이라고 하시며 생의 마지막순각까지 인민을 위한 길에 자신을 바치시였다.

주체100(2011)년 12월 우리 장군님의 현지지도로정은 오랜 신병과 겹쌓인 정신육체적과로를 이겨내는 불굴의 의지로 이어져갔다.

12월에 들어와서 의사들은 위대한 장군님께 지금의 몸상태로는 현지지도를 하실수 없다고 눈물을 흘리며 거듭 말씀올렸다.

그러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또다시 함경남도의 여러 부문에 대한 현지지도를 하시였다.

함경남도에 가셨을 때에도 일군들이 얼마동안이라도 휴식하실것을 간절하게 말씀올렸으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나는 아직 가야 할 곳이 많다고, 내가 가야 온 나라에 승리의 불길이 타번지고 인민들이 잘살수 있다고 하시면서 오히려 일군들에게 쓰러지지 않도록 건강을 잘 돌보라고 하시고는 현지지도의 길에 오르시였다.

주체100(2011)년 12월 17일, 이날에도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치료와 절대안정이 필요하다는 의사들과 일군들의 간절한 만류를 마다하시고 또다시 인민행렬차에 오르시였다가 달리는 야전렬차에서 위대한 심장의 고동을 멈추시였다.

진정 위대한 장군님의 생애는 오로지 조국과 인민에 대한 끝없는 사랑을 안으시고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절세의 애국자,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의 가장 고결한 한생이였다.

 

3. 결 론

어버이장군님께서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며 베풀어주신 그 숭고한 사랑을 우리 인민은 천만년세월이 흘러도 영원히 잊을수 없다.

위대한 어버이의 사랑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오늘도 천만군민의 심장으로 뜨겁게 흘러들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을 모시고 받든것처럼 인민을 받들고 인민들의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며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음껏 누리게 하여 이 땅 그 어디에서나 인민들이 심장에서부터 우러나오는 조선로동당만세소리가 울려퍼지게 하여야 한다고 하시며 숭고한 인민사랑의 전설을 끝없이 펼쳐가고계신다.

우리 인민은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인민사랑의 한평생을 심장깊이 간직하고 경애하는 원수님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따라 이 땅우에 온 세상이 부러워하는 사회주의강국을 보란듯이 일떠세워 어버이장군님의 한생의 념원, 인민사랑의 숭고한 뜻을 더욱 활짝 꽃피워나갈것이다.

 

김일성방송대학 윤영광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