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등록 |  학생가입 
첫페지로 손전화홈페지열람기
 

이민위천, 위민헌신의 리념을 구현한 우리식 사회주의는 필승불패이다

 

오늘 세인은 력사의 준엄한 시련속에서도 순간의 멈춤없이 줄기차게 전진하는 우리의 사회주의를 경탄의 눈길로 바라보고있다.

우리 나라가 남들같으면 단 한달도 뻗쳐내지 못할 최악의 조건에서도 국가부흥의 새시대를 펼쳐가고있는 힘의 원천은 위대한 정치철학, 정치리념을 구현해나가고있는데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이 사회주의위업수행의 전 행정에 철저히 구현됨으로써 우리식 사회주의는 가장 과학적이며 혁명적인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로 공고발전되였으며 그 우월성과 생활력을 남김없이 발휘하고있습니다.》

세월이 흐르고 세대가 바뀌여도 사회주의가 꺼지지 않는 불이 되고 영원한 투쟁의 표대로 되자면 정치철학, 정치리념이 사회적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빛내여주고 인민의 행복과 리상을 참답게 실현해주는 가장 정의롭고 혁명적인것으로 되여야 한다. 기초가 든든한 건물이 그 어떤 폭풍에도 끄떡없듯이 위대한 정치철학, 정치리념을 구현하고있는 사회주의는 반드시 승리한다.

우리식 사회주의의 정치철학, 정치리념은 이민위천, 위민헌신이다. 그것은 인민을 믿고 인민에게 의거하면 백번 승리하지만 인민의 버림을 받으면 백번 패한다는 주체의 정치철학이며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들고 멸사복무의 정신으로 인민의 운명과 생활을 책임지고 돌보아야 한다는 숭고한 정치리념이다.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힘을 믿고 개척한 사회주의위업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끝까지 완성하려는 우리 당의 드팀없는 의지가 이민위천, 위민헌신의 리념에 깃들어있다.

이민위천, 위민헌신의 리념이 구현된 우리식 사회주의사회에서 인민은 가장 신성한 존재이다.

인민이 신성한 존재로 된다는것은 인민을 하늘처럼 내세우고 받든다는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세상에 우리 인민보다 더 훌륭한 인민은 없다고 하시면서 우리 인민을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모시듯이 받들어야 한다고 기회가 있을 때마다 강조하군 하신다. 우리 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마음속에 주체의 태양으로 영생하고계시는 위대한 수령님들을 모시는 높이에 인민을 올려세운것은 인민중시, 인민존중의 숭고한 표현으로 된다. 인민이 정치와 착취의 대상으로 되고있는 오늘의 세계에서 인민대중의 지위를 이렇듯 최고의 높이에 올려세우고있는 사회는 오직 우리식 사회주의뿐이다.

오늘 우리 나라에서는 평범한 근로자들이 수령과 한자리에 앉아 허물없이 이야기를 나누고 국사까지 론하는것이 례사로운 일로 되고있다. 수산사업소들을 찾으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어로전사들에게 물고기잡이에서 새로운 전환을 가져오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밝혀주신 뜨거운 사연들을 새겨안을수 있고 경공업공장들에 가보면 근로자들에게 주체화, 현대화의 묘술을 가르쳐주신 전설같은 혁명일화들을 들을수 있다. 이런 감동깊은 이야기들은 가정들과 공장과 농촌, 외진 섬초소에 이르기까지 조국땅 방방곡곡 그 어디에나 새겨져있다.

우리 나라에서는 일군을 위하여 인민이 있는것이 아니라 인민을 위하여 일군이 있다. 우리 사회의 인민적성격은 자연의 대재앙이 들이닥쳤던 시기 군당위원회일군들은 천막에서 사업하고 피해지역 주민들은 군당위원회청사에서 생활하는 가슴뜨거운 화폭이 펼쳐진데서도 절감할수 있다. 이 땅에서는 인민우에 군림하고 인민의 리익을 해치는 세도군, 관료배들이 발붙일 곳이란 있을수 없다.

인민을 하늘같은 존재로 내세우며 그들을 섬기고 받드는것이 하나의 혁명적기풍으로 확립된 주체의 사회주의야말로 인류사회발전의 최고봉이다.

이민위천, 위민헌신의 리념이 구현된 우리식 사회주의는 인민의 생명과 생활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돌보는 진정한 인민의 나라이다.

이민위천, 위민헌신의 근본핵은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정신이다. 우리 나라에서는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실현하는것을 최대의 중대사로 내세우며 인민을 위해서는 천만금의 재부도 아끼지 말아야 한다는 사상이 국가건설과 활동에 철저히 구현되고있다.

우리 나라에서는 인민의 생명안전을 지키는것이 최우선시되고있다. 인민의 존엄과 안전을 위함이라면 그 어떤 중대결단도 주저없이 내리고 국가의 모든 력량을 총동원하여 선제적인 조치를 취하는 나라가 우리 공화국이다.

인민의 국가의 참모습은 가장 어려운 시기에 뚜렷이 나타나게 된다. 력사를 돌이켜보면 시국이 좋을 때에는 《국민》을 위한 정치를 웨치다가도 일단 시련이 닥쳐오면 인민을 헌신짝처럼 줴버린 실례들이 허다하다. 하지만 우리 나라에서는 인민들이 뜻밖의 불행을 당하면 더 가까이 다가가 품어주고 그것을 하루빨리 가셔주며 인민들에게 안정된 생활을 마련해주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있다.

지금 평양시와 검덕지구에서 인민들의 살림집문제를 풀기 위한 건설이 대대적으로 진행되고 인민소비품생산을 늘이기 위한 강력한 대책들이 취해지고있는것은 결코 나라에 자재와 자금이 넉넉해서가 아니다. 그것은 인민들이 아파하는 문제, 걸린 문제를 푸는것을 당과 국가의 최중대사로 내세우고있기때문이다. 인민의 운명의 보호자로서의 책임감을 깊이 간직하고있기에 우리 당은 인민생활을 안정향상시키기 위한 특별명령서를 발령하고 전국의 어린이들에게 젖제품을 비롯한 영양식품을 공급하기 위한 사업도 강력히 전개해나가고있는것이다.

우리 나라에서와 같이 어려운 조건에서도 인민적시책들을 변함없이 실시하고 인민생활의 안정향상을 위하여 당과 국가의 총력을 기울이는 나라는 세상에 없다.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며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해나가기에 우리의 사회주의는 력사의 온갖 풍파속에서도 승승장구하고있는것이다.

이민위천, 위민헌신의 리념이 구현된 우리식 사회주의는 후손만대의 미래까지 담보해주는 위대한 나라이다.

사람들이 자기 대에만 잘살겠다고 능력껏 뛰여다니는 사회는 앞날이 없다. 오늘은 비록 어려워도 래일을 위하여 끊임없이 높은 목표를 내세우고 투쟁하는 국가만이 인민의 영원한 보금자리로 빛을 뿌릴수 있다.

후대들을 위하여, 이것은 우리 혁명의 전 력사적로정에 관통되여있는 고귀한 정신이다. 우리 대에 할수 있는 일은 다 해놓아야 하며 무슨 일이나 50년, 100년후에 가서도 손을 대지 않도록 완벽하게 하여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뜻이다.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정비전략, 보강전략도 그 어떤 외부적영향에도 흔들림없이 원활하게 운영되는 경제를 일떠세워 조국의 미래를 담보하기 위한것이며 우리 당이 과학기술발전과 인재육성에 최대의 힘을 기울이는것도 세기를 도약하여 인민의 꿈과 리상을 하루빨리 실현하기 위해서이다. 백년대계의 사업인 산림복구전투와 치산치수사업이 강하게 추진되고 건설의 대번영기가 펼쳐지고있는 오늘의 긍지높은 현실은 우리식 사회주의의 창창한 래일을 확신하게 하고있다.

혁명의 미래를 담보하는데서 후대들을 사상정신적으로, 도덕적으로 튼튼히 준비시키는것보다 더 중차대한 사업은 없다. 사회의 변질은 사람들의 사상적변질로부터 시작되며 국가의 조락도 퇴페적인 사상과 풍조의 만연으로부터 초래된다. 조국의 미래를 떠메고나갈 주인공들이 혁명가적풍모를 완벽하게 갖춘 사회주의는 끝없이 승승장구한다. 이것은 력사가 보여준 진리이며 법칙이다.

오늘 우리 나라에서는 청년들을 당의 청년전위로, 사회주의건설자로 키우기 위한 사업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각급 당조직들과 청년동맹조직들에서 진행하는 진공적인 사상교양사업은 우리 청년들을 백두의 혁명정신을 만장약한 신념과 의지의 강자들로, 건전한 도덕품성을 지닌 인격자들로 억세게 자라나게 하는 원천으로 되고있다. 따뜻이 품어주고 키워주고 내세워주는 위대한 품이 있어 청년미풍선구자들의 대오가 끊임없이 늘어나고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들이 청년판으로 들끓고있는것이다.

인민대중의 지향이고 념원인 사회주의가 승리하는것은 과학이다. 하지만 아무리 훌륭한 사회주의도 위대한 수령의 령도를 떠나서는 그 승리적전진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과 열화같은 사랑을 지니시고 희생적헌신으로 사회주의위업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시는 위대한 수령이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필생의 사명으로 간주하고계시는것은 우리 인민을 억척으로 지키고 더 높이 떠받들며 부럼없이 잘살게 하는것이다. 언제나 당만을 굳게 믿고 따르는 우리 인민을 위하여 설사 더 큰 고생을 각오해야 하는 중대결단도 서슴없이 내리시고 인민의 믿음을 지키는 길에 한몸이 모래알이 되여 뿌려진대도 더 바랄것이 없다는 인생관을 지니시고 인민의 리상을 현실로 꽃피워가시는분이 우리의 총비서동지이시다. 우리 인민에게 강대하고 부강번영하는 위대한 나라를 안겨주시기 위하여 어느 하루도 편히 쉬지 못하시고 조국땅 방방곡곡을 종횡무진하시며 불철주야의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민헌신의 숭고한 세계는 만사람의 심장을 뜨겁게 울리고있다. 새로운 주체100년대 사회주의 우리 조국의 력사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인민사랑의 력사이고 이 땅우에 펼쳐진 특대사변들과 우후죽순처럼 일떠선 수많은 기념비적창조물들은 총비서동지의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정신의 고귀한 결정체이다. 하기에 우리 인민은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은 곧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품이라고 온 세상에 소리높이 웨치고있는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한마음한뜻으로, 충성으로 받드는 길에 우리 인민의 무궁한 번영과 우리식 사회주의의 창창한 미래가 있다.

주체110(2021)년 11월 11일 《로동신문》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