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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기침의 유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헛기침의 유래에 대해서도 가르쳐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가르쳐주신 헛기침의 유래는 다음과 같다.

어느날 맹자가 자기 안해의 방에 들어간적이 있었다. 그런데 이때 안해는 웃옷을 벗고 가슴을 드러낸채 앉아있었다.

그것을 목격한 맹자는 몹시 불쾌하게 여겼다. 맹자는 자기 어머니에게 그 사실을 이야기하면서 그것은 녀자로서 례절이 없는 행동이라고 지탄했다.

맹자의 어머니는 아주 총명한 녀성이였다. 맹자의 어머니는 아들의 말을 듣고 너의 안해가 례절이 없는것이 아니다, 안해가 필시 옷을 벗을 일이 있어서 그렇게 한것일진데 사람이 나타나면 제때에 옷을 입을수 있도록 기침도 하지 않고 방에 들어간 네가 오히려 례절이 없다고 하면서 맹자를 꾸짖었다. 맹자는 어머니의 꾸짖음을 듣고 자기를 크게 뉘우쳤다. 그리고 이후로는 남의 방에 들어갈 때 문앞에서 헛기침을 세번 한 다음에야 들어가군 하였다.

이렇게 되여 남의 방에 들어갈 때는 반드시 헛기침을 세번 하는 유교관습이 생겨나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우리는 유교교리를 덮어놓고 나쁜것으로 보지 않으며 그것을 사회주의리념에 인위적으로 대치시키고 사회주의도덕과 배치되는것이라고 비평하는 사람들의 극단적인 견해도 용납하지 않는다고, 우리는 봉건적인 국가사회제도를 합리화하고 인민들을 무저항과 맹목적인 굴종에로 내모는 유교교리의 반인민성을 반대하는것이지 인간의 도덕적기초를 강조하는 삼강오륜의 원리적측면은 결코 부인하지 않는다고 강조하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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