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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의 혁명적당건설사에 길이 빛날 탁월한 사상리론업적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지난 10년간 우리 당의 강화발전을 위한 수많은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발표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조선로동당창건 76돐 기념강연회에서 하신 강령적인 연설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기에 맞게 당사업을 더욱 개선강화하자》는 날이 갈수록 우리 인민의 심금을 더욱 세차게 울려주고있다.

력사적인 연설은 위대한 부흥강국의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당건설과 당활동, 당사업전반을 가일층 강화발전시켜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을 광명한 승리에로 힘있게 추동하는데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불멸의 대강이다.

이 고귀한 지침을 자자구구 새겨보며 우리 인민은 주체형의 혁명적당건설의 최전성기를 펼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한 사상리론업적을 가슴뜨겁게 되새겨보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혁명과 건설의 승패는 혁명의 참모부인 당을 어떻게 건설하고 그 령도적역할을 어떻게 높여나가는가 하는데 달려있다.》

지난 10년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당의 강화발전을 위한 수많은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발표하시였다.

이 력사적인 로작들에 담겨진 사상리론들은 그 과학성과 정당성으로 하여 혁명적당건설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는 교본으로, 강령적지침으로 되고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가자》,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다》

새로운 주체100년대가 시작되는 력사의 분수령에서 발표하신 로작들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을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신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이라는데 대하여 밝혀주시고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우리 당의 지도사상으로,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우리 당의 최고강령으로 제시하시였다. 그리고 조선로동당을 영원히 영광스러운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으로 끊임없이 강화발전시켜나가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을 구체적으로 가르쳐주시였다.

불후의 고전적로작 《위대한 김일성김정일동지 당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다》에서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현명한 령도밑에 혁명과 건설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온 우리 당의 성스러운 력사를 총화하시고 수령님들의 당건설업적을 영원히 빛내여나갈데 대하여 엄숙히 천명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우리 당을 영광스러운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킬데 대한 사상을 제시하심으로써 주체형의 혁명적당으로서의 우리 당의 성격을 변함없이 고수하고 당의 령도적기능과 역할을 높여 주체혁명위업을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과 의도대로 전진시켜나갈수 있는 위력한 사상적기치가 마련되게 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당을 조직사상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사업에 커다란 힘을 넣으시였다.

주체102(2013)년 6월 19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 국가, 군대, 근로단체, 출판보도부문 책임일군들앞에서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더욱 철저히 세울데 대하여》라는 력사적인 연설을 하시였다.

연설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철저히 세우는것은 혁명적당건설의 근본원칙이며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우리가 틀어쥐고나가야 할 가장 중요한 사업이라고 하시면서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철저히 확립하는데서 나서는 기본원칙과 요구들을 전면적으로 명시해주시였다.

우리 혁명앞에 조성된 주객관적인 조건과 환경을 과학적으로 통찰하신데 기초하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중요당회의들을 소집하도록 하시고 당이 혁명의 참모부로서의 령도적사명을 수행하는데서 나서는 로선들을 제시하시였다.

력사적인 당 제7차대회와 당 제8차대회에서 하신 보고와 결론들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중앙을 유일중심으로 하는 전당의 정치사상적통일과 단결을 반석같이 다지며 혁명과 건설에 대한 당적지도, 정책적지도를 강화할데 대한 문제 등 우리 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을 비상히 강화해나가기 위한 진로를 뚜렷이 밝혀주시였다.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들과 정치국회의, 정무국회의들에서 우리 혁명의 옳바른 투쟁방향과 방도들을 제시하여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한 사상리론활동과 현명한 령도는 당건설과 당활동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승화발전시켰다.

주체105(2016)년 12월 25일 제1차 전당초급당위원장대회에서 하신 결론 《초급당을 강화할데 대하여》, 주체106(2017)년 12월 조선로동당 제5차 세포위원장대회에서 하신 력사적인 연설 《당세포를 충성의 세포, 당정책관철의 전위대오로 강화하자》, 올해에 진행된 조선로동당 제6차 세포비서대회에서 하신 결론 《현시기 당세포강화에서 나서는 중요과업에 대하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전적로작들에 일관된 독창적인 사상리론들은 당정책관철의 기본전투단위, 직접적전투단위인 우리 당의 기층조직들을 강화해나가기 위한 투쟁에서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고귀한 지침으로서 전당의 초급당조직들과 당세포들의 전투력을 비상히 강화할수 있게 한 불멸의 기치로 되였다.

성스러운 혁명령도의 길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혁명하는 당에 있어서 가장 위력한 무기는 사상이며 유일한 무기도 사상이라는 고귀한 철리를 밝히시고 온 나라에 대중의 앙양된 열의와 불굴의 정신력을 총폭발시키기 위한 사상전의 불바람이 세차게 일어번지도록 하시였다.

주체103(2014)년 2월 25일 조선로동당 제8차 사상일군대회에서 하신 연설 《혁명적인 사상공세로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자》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사상이 없이는 당이 태여날수도 존재할수도 없으며 사상사업을 내놓은 당사업과 혁명투쟁이란 있을수 없다고 가르치시였다. 그러시면서 사상에 의하여 혁명의 명맥이 지켜지고 사상의 힘으로 혁명이 전진한다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또한 주체108(2019)년 3월 6일 제2차 전국당초급선전일군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내신 서한 《참신한 선전선동으로 혁명의 전진동력을 배가해나가자》에서 인민대중의 사상정신력을 발동하는 사업이 가지는 중요성에 대하여 다시금 강조하시면서 모두다 조선혁명의 가장 강력한 무기인 사상의 힘으로 위대한 우리 국가의 강성번영과 인민의 행복한 래일을 앞당기기 위하여 힘차게 분투해나가자고 열렬히 호소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민의 행복을 꽃피우기 위한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실현에서 우리 당을 명실공히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진정한 인민의 당으로 더욱 강화발전시키시였다.

조선로동당창건 70돐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에서 하신 연설 《인민대중에 대한 멸사복무는 조선로동당의 존재방식이며 불패의 힘의 원천이다》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민의 마음속에 깊이 뿌리박고 오직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한 여기에 우리 당이 력사의 모진 광풍에도 흔들림없이 혁명의 방향타를 억세게 틀어쥐고 사회주의위업을 줄기차게 이끌어온 근본비결이 있다는데 대하여 밝히시면서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는 본질에 있어서 인민대중제일주의이며 우리 당의 존재방식은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것이라고 천명하시였다.

모든 일군들이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사업과 실천에 철저히 구현해나갈데 대한 사상으로 일관된 불후의 고전적로작 《일군들은 인민의 참된 충복이 되여야 한다》《당일군들은 인민의 믿음과 기대를 생의 전부로 간직하고 사업하여야 한다》에도 우리 당이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해나갈데 대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이 집대성되여있다.

참으로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 기슭에서부터 흘러온 지난 10년간 당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발표하신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은 우리 당이 수령의 위업을 끝까지 이어나가는 혁명적당으로 되게 한 생명수였고 주체혁명의 강위력한 정치적참모부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훌륭히 수행할수 있게 한 근본원천이였다.

절세의 위인탁월한 령도자를 높이 모실 때 당의 존재도, 그 위업의 승리적전진도 담보된다는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밑에 혁명해온 나날에 우리 인민이 다시금 깊이 새긴 력사의 철리이다.

우리 당이 걸어온 영광스러운 로정을 긍지높이 되새겨보며 온 나라 천만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이끄시는 조선로동당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라는것을 더욱 확신하고있으며 당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강국의 미래를 향하여 줄기차게 전진해갈 불타는 열의에 넘쳐있다.

주체110(2021)년 10월 22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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