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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나큰 고무

 

주체105(2016)년 6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김정숙평양제사공장을 찾으시였을 때 있은 일이다.

조사현장에 들어서신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이곳에서 일하는 처녀조사공이 4년간 해마다 4년분 인민경제계획을 수행하였으며 충성의 70일전투기간에 년간 인민경제계획을 앞당겨 완수하고 조선로동당원의 영예를 지니였다는 보고를 받으시고 몸소 그를 만나주시였다.

정말 장하다고 치하해주시며 젖은 손도 허물없이 잡아주시는 경애하는 그이를 우러르며 처녀조사공은 격정이 북받쳐 흐르는 눈물을 걷잡지 못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그를 미덥게 바라보시며 천리마시대 영웅들이 바로 그렇게 일하였다고, 혁명하는 사람에게 있어서 당원이 되는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값높은 영예는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당원의 고귀한 정치적생명을 계속 빛내여나가는것이라고 따뜻이 이르시였다.

친어버이의 다심하신 말씀에 무한한 힘과 용기를 얻은 처녀조사공은 그이께 200일전투기간에 6년분 인민경제계획을 기어이 완수하겠다는 불같은 결의를 다지였다.

경애하는 그이의 뜨거운 믿음과 고무가 처녀조사공으로 하여금 그렇듯 담대한 결심도 서슴없이 내리게 한것이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대견하신듯 그의 등을 두드려주시며 목표가 대단하다고, 그 목표를 반드시 수행하기 바란다고 고무해주시였다.

진정 그이의 뜨거운 사랑과 크나큰 믿음이야말로 인민대중의 강인한 정신력을 불러일으키고 창조의 억센 신념을 벼려주는 원동력이다.

주체110(2021)년 10월 19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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