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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부중의 재부​

 

 

재부중에서 가장 큰 재부는 무엇인가.

인민의 믿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것을 자신의 가장 귀중한 재부로 여기신다.

지금도 금시 들려오는듯싶다.

조선로동당창건 75돐경축 열병식의 높은 연단에서 하신 그이의 말씀이.

하늘같고 바다같은 우리 인민의 너무도 크나큰 믿음을 받아안기만 하면서 언제나 제대로 한번 보답이 따르지 못해 정말 면목이 없다고 하시며 자신께서는 우리 인민의 하늘같은 믿음을 지키는 길에 설사 온몸이 찢기고 부서진다 해도 그 믿음만은 목숨까지 바쳐서라도 무조건 지킬것이고 그 믿음에 끝까지 충실할것을 다시한번 이 자리에서 엄숙히 확언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이 세상 그 어느 위인이 인민들의 믿음을 자기 피줄처럼, 자기 목숨처럼 여긴적이 있었으며 뼈가 부서져도 그 믿음에 보답할 의지로 자나깨나 심장을 불태운적 있었던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민의 그 믿음을 이 세상 재부중의 제일재부로 여기시며 위민헌신의 자욱을 새겨가시고 인민은 그이만을 하늘처럼 믿고 따르며 충성으로 받들어가는 이 혼연일체가 있어 우리 조국이 그토록 강대한것이다.

 

주체110(2021)년 10월 18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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