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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의 웃음을 위해​

 

 

자식의 웃는 모습에서 어머니는 무한한 힘을 얻으며 자식의 기쁨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가는것이 어머니의 마음이다.

오늘 우리 인민의 얼굴에 피는 웃음도, 엄혹한 시련속에서 인민의 행복을 위한 재부들이 끊임없이 마련되고있는것도 천만자식을 품에 안은 어머니의 심정으로 열과 정을 깡그리 기울이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같은 헌신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언제인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자신의 심중을 터놓으시며 하신 말씀이 있다.

우리 어린이들과 인민들을 세상에 부럼없이 잘살게 하여 그들의 행복의 웃음소리, 로동당만세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결심이고 의지이다.

구호 《세상에 부럼없어라!》를 생각하면 어려운 일도 웃으며 하게 된다.

인민의 웃음소리, 이는 그이께 있어서 더없는 기쁨이고 무한한 힘이다.

인민들에게 웃음을 안겨주는데서 혁명하는 멋도, 투쟁하는 보람도 느끼시며 자신의 행복도 여기서 찾으시는 우리의 총비서동지이시기에 끝없는 심혈과 로고를 바치시며 위민헌신의 려정을 줄기차게 이어가시는것 아니랴.

진정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모시여 이 땅우에는 인민의 재부가 날이 갈수록 늘어만 가고 인민들의 웃음소리가 높이 울리는것이다.

주체110(2021)년 10월 18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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