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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맞으며 다지신 맹세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새해의 첫인사를 삼가 드리고싶은것은 우리 인민 누구나의 간절한 마음이다. 하지만 그이께서는 우리 인민들에게 자신의 따뜻한 축복의 인사를 먼저 보내주신다.

지금도 올해 1월 1일 새해를 맞으며 온 나라 인민들에게 보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친필서한의 구절구절이 뜨겁게 어려온다.

온 나라 모든 가정의 소중한 행복이 더 활짝 꽃피기를 부디 바라며 사랑하는 인민들의 귀한 안녕을 경건히 축원한다고, 자신께서는 새해에도 우리 인민의 리상과 념원이 꽃필 새로운 시대를 앞당기기 위하여 힘차게 싸울것이라고, 어려운 세월속에서도 변함없이 우리 당을 믿고 언제나 지지해주신 마음들에 감사를 드린다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위대한 인민을 받드는 충심 일편단심 변함없을것을 다시금 맹세하신 그이의 친필을 받아안으며 우리 인민들은 그 얼마나 뜨거운 격정의 눈물을 흘리였던가.

진정 그것은 이 나라 천만아들딸들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신분, 온 나라 인민을 한품에 안으신 자애로운 어버이께서만이 터놓으실수 있는 마음속진정, 뜨거운 열과 정의 분출이였다.

주체110(2021)년 10월 9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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