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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선, 절대적으로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적으로!

이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혁명령도의 나날 철칙으로 삼으신 모든 사색과 활동의 출발점이였다.

어버이장군님을 너무도 뜻밖에 잃은 민족대국상으로 온 나라가 피눈물에 잠겨있던 주체100(2011)년 12월 어느날이였다.

각급 당조직들과 일군들은 뜻밖에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친필을 받아안게 되였다. 친필의 자자구구를 새겨안는 모두의 가슴은 무한한 감동의 파도로 설레였다.

장의행사기간 인민들의 리익을 옹호하고 편의를 철저히, 우선적으로 보장하는데 중심을 두고 모든 행사를 조직진행할데 대한 숭고한 뜻, 추운 겨울밤 추위속에서 인민들이 떨고있다는것을 아시면 우리 장군님께서 가슴아파하신다는것을 명심하고 인민들의 편의를 최우선, 절대적으로 보장할데 대하여 하신 간곡한 당부…

최우선, 절대적으로!

바로 이 길지 않은 말속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인민관, 위대한 어버이의 인민에 대한 한없는 사랑이 응축되여있었다.

여느때없이 강설이 쏟아지던 12월의 그 나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렇게 인민에 대한 복무관점으로 심장을 불태우시며 인민들을 보살피시였다.

주체110(2021)년 10월 9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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