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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귀중한 재부

 

라선땅에서 큰물피해복구전투가 한창이던 몇해전 어느날이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한 일군으로부터 피해지역의 일부 주민들이 당에서 집을 잃고 한지에 나앉은 가정들에 새집을 지어준다는것을 알고 보수하면 능히 쓸수 있는 집을 제손으로 헐어버린 문제를 보고받으시였다.

일군들은 이 사실을 나라의 어려운 형편은 안중에도 없이 제 욕심을 부리는 개인리기주의적인 처사로 보고 문제시하려고 하였다.

그러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일군들에게 그것을 문제시하지 말아야 한다고 하시면서 그들에게 당에 대한 믿음이 없으면 아마 그렇게 하지 못하였을것이다, 당에 대한 인민들의 믿음이 우리에게는 제일 소중하다, 재부중에서도 제일 귀중한 재부가 인민들의 믿음이다, 우리는 인민들의 믿음이면 더 바랄것이 없다는 관점을 가지고 멸사복무의 정신으로 인민들의 그 믿음에 보답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제일 귀중한 재부는 인민들의 믿음!

자식의 투정질도 달게 받아들이는 어머니의 심정으로 이 땅의 천만사람모두를 품에 안아 따뜻이 보살펴주시는 그 웅심깊은 사랑과 믿음에 일군들은 격정을 금치 못하였고 그이의 말씀에 접한 인민들 누구나 눈시울을 뜨겁게 적시였다.

주체110(2021)년 10월 7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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