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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한생은 인민적수령의 숭고한 한생

2.3. 본 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동지의 한생은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고 사상과 령도에 구현하여 현실로 꽃피우신 인민적수령의 숭고한 한생이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한생은 다음으로 보통의 인민들과 다름이 없이 꼭같이 생활해오신 위대한 평민의 한생이였다.

력사에 자욱을 남긴 위인들은 대체로 활동능력이나 공적에서뿐아니라 생활방식이나 일상생활에 이르기까지 모든 사고와 실천이 보통의 사람들과 구별된다는것이 사람들이 품어온 일반적인 표상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생애의 전기간 당과 국가의 최고직분을 지니시고 거대한 업적을 쌓으시였지만 한생을 너무도 소박하고 검박하게 사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은 항일혁명의 전기간 혈전의 앞장에 서계시는 기수이시였다. 하지만 수령님께서는 언제 한번 사령관의 령장을 따로 달아보신 일이 없으며 전용침식조건이나 남다른 대우같은것을 허용하신적도 없었다.

항일의 불비속을 헤치시는 나날부터 철칙으로 삼아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소박하고 검박한 생활원칙은 위대한 생애의 전과정을 일관하게 관통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해방된 조국땅에 개선하시여서도, 전화의 그 나날에도 그리고 사회주의혁명과 사회주의건설의 전기간 인민들의 식생활을 유족하게 해주시려고 낮에 밤을 이어 온 나라의 방방곡곡을 밟으시면서 인민들과 꼭같은 수수한 식사로 끼니를 에우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지어 자신의 생신날에조차 사람들이 자신께 별식을 해올리려고 하는것을 막으시며 생일상을 차리지 못하게 하시였다.

전화의 나날 부관이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일에 쓰려고 얻어온 닭을 보시고는 그것을 우리가 먹는것보다 병아리를 치게 하면 얼마나 좋겠는가고 하시며 끝내 되돌려주게 하신 사실은 수령님의 한없이 검박한 인간상을 잘 보여주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쓰시는 모든것이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수수한것이였고 인민이라면 누구나 흔히 쓰는 보통의것이였다.

어버이수령님을 너무도 뜻밖에 잃고 온 나라 인민이 피눈물로 가슴을 적시고있던 그해 어느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수령님께서 서거하신 다음 서재에 가보니 《목란》Tv수상기가 놓여있었다고, 수령님께서는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그 Tv수상기를 사용하시였다고, 여느 일군들은《목란》Tv수상기를 새형의 Tv수상기로 바꾸어놓은지 오래되였지만 수령님께서는 《목란》Tv수상기를 계속 사용하시였다고, 수령님께서 사용하시던 실내화도 보통비닐실내화였다고 가슴뜨겁게 교시하시였다.

이처럼 위대한 수령님의 한생은 인민의 아들로서 언제나 인민들과 다름없이 평범하게 살아오신 인민의 수령의 위대한 한생이였다.


3. 결 론

 

만민의 어버이, 인민의 수령을 모신것은 우리 인민의 더없는 긍지이며 영광이다.

세계의 진보적인민들은 《김일성주석은 밝은 빛으로 인류의 앞길을 비쳐주시고 뜨거운 열로 인간사랑의 화원을 펼치시였으며 거대한 인력으로 만인을 끌어안으신 위인》이시며김일성주석의 현지지도는 인민들과 운명을 함께 하시며 시련과 난관을 헤쳐나가신 인민사랑의 로정》이라고 높이 칭송하고있다.

베네수엘라 볼리바르통신사는 인터네트홈페지에 김일성주석의 전생애에 관통되여있은것은 열렬한 애민의 사상이였다,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시고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인민사랑의 길을 걸으신 김일성주석은 조선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고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한편 인디아의 《오우션 뉴스 포인트》신문은 김일성주석께서는 인민이 있는 곳이라면 그 어디든 다 찾아가시였다, 조선땅 어디에나 그이의 발자취가 스며있지 않은 곳이 없다, 주석께서는 생전에 인민을 보살피는것을 더없는 보람과 락으로 여기시고 현지지도의 길을 쉬임없이 이어가시였다, 그이의 현지지도는 력사가  일찌기 알지 못한 위대한 인간,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의 사랑의 길이였으며 혁명령도방식이였다고 격찬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 땅에 펼쳐주신 인민사랑의 화원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여 더욱 만발하게 가꾸어지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라는 구호를 제시하시고 전당이 인민을 사랑하고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며 인민에게 의거하여 투쟁해나가도록 하시였다.

우리 당은 당건설과 당활동을 오직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가르쳐주신대로 해나갈것이며 당사업전반에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하여 전당이 인민에게 멸사복무하는것으로써 당의 전투력을 백배해나갈것이다.

 

김일성종합대학 박금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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