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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열어놓으신 절세의 위인

 

 

공화국창건기념일이 하루하루 다가오고있다.

해마다 맞이하는 어머니조국의 생일이건만 어찌하여 올해의 9월은 우리 인민으로 하여금 류다른 격정과 흥분으로 심장이 높뛰게 하는것인가.

우리 눈길들어 창공높이 휘날리는 람홍색공화국기를 숭엄히 우러른다.

그러면 우리가 사는 이 땅, 인민의 참다운 삶과 행복이 꽃펴나는 우리 조국이 이 세상 제일이라는 숭고한 사상감정으로 가슴뿌듯해짐을 금할수가 없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는 우리 당이 력사의 온갖 도전을 과감히 맞받아 인민을 위함에 일심전력하고 자체의 힘을 완강히 증대시킨 결과로써, 국가의 존엄과 지위를 높이기 위한 결사적인 투쟁의 결과로써 탄생한 자존과 번영의 새시대입니다.》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

바로 여기에 자존과 번영의 기상 떨치는 우리 국가의 존엄과 위용이 어려있고 겹쌓이는 만난시련을 헤치며 투쟁과 전진의 한길, 승리와 영광의 한길만을 걸어온 우리 인민의 10년의 려정이 응축되여있다.

남들같으면 열백번도 더 주저앉았을 최악의 역경속에서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있어본적 없는 격동의 시대, 위대한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열어놓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그이의 령도따라 줄달음쳐온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을 감회깊이 돌이켜보며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은 천하제일위인을 높이 모시여 주체조선의 승리와 번영의 력사는 영원하다는 진리를 다시금 벅차게 새겨안는다.

 

1

 

참으로 자랑찬 시대, 영광의 시대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의 높은 연단에서 우리 당이 맞다드는 모든 장애를 거대한 승리로 전환시키기 위한 굴함없는 공격투쟁을 조직전개하였으며 이 과정에 쟁취한 승리는 새로운 발전의 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열어놓은것으로 특징지을수 있다는데 대하여 긍지높이 선언하시였다.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 기슭에서부터 오늘에 이르는 기간 가장 숭고한 애국리념, 애국의지를 지니시고 그 실현을 위해 심신을 불태워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심혈과 로고의 날과 달들이 이 부름에 비끼여있다.

추억깊이 되새겨진다.

주체101(2012)년 12월 어느날 주체의 기치를 높이 들고 우리 조국을 온 세계가 우러러보는 천하제일강국, 인민의 락원으로 일떠세우실 확고한 결심과 의지를 피력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 이듬해의 5월에도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자신의 드팀없는 신념을 담아 이렇게 말씀하시였다.

나는 늘 수령님과 장군님의 념원대로 우리 나라를 하루빨리 세상에서 제일 으뜸가는 강국으로 만들 생각을 하고있다. 우리 나라를 세계의 상상봉에 올려세우자는것이 나의 결심이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존함으로 빛나는 우리 조국을 세기의 령마루에 올려세우고 우리 인민에게 최고의 존엄과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을 안겨주시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웅대한 뜻이고 리상이다.

개인의 리상과 포부는 한 인간의 전도와 운명을 결정하지만 령도자의 리상과 포부는 나라와 민족의 흥망성쇠를 좌우한다.

투철한 자주신념과 열화같은 조국애를 지니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시여 우리 조국은 천하제일강국의 리상과 목표를 향하여 줄달음치는 자랑찬 력사를 아로새기게 되였다.

새로운 주체100년대를 이끄시는 절세위인의 애국의 장정, 령도의 천만리는 바로 이 숭고한 목표실현으로 일관되여있었다.

강국건설위업은 결코 바란다고 하여 저절로 이루어지는것이 아니며 남이 이루어주는것은 더더욱 아니다.

국가의 참된 강성과 번영은 오직 가장 투철한 민족자존의 정신과 자력자강의 위력에 의해서만 이룩될수 있다.

오늘도 들려오는듯싶다.

위대한 수령님 탄생 100돐경축 열병식에서 연설하시면서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서 펼쳐주신 자주의 길, 사회주의길을 따라 곧바로 나아가는 여기에 우리 혁명의 백년대계의 전략이 있고 종국적승리가 있다는것을 선언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우렁우렁한 음성이.

민족자존은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다는 투철한 신념을 안으시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의 높은 연단에서도 오늘 우리가 믿을것은 오직 자기의 힘밖에 없다고, 자력자강의 정신을 가져야 그 어떤 시련과 난관도 뚫고나갈수 있으며 최악의 조건에서도 최상의 성과를 이룩할수 있다고 강조하시였다.

오직 우리 힘으로,

그이의 이 불변의 신념은 자력갱생과 자립적민족경제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존립의 기초, 전진과 발전의 동력이고 우리 혁명의 존망을 좌우하는 영원한 생명선이라는데 대하여 밝히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전원회의 보고에도, 자주의 혁명로선을 틀어쥐고 자력으로 사회주의를 건설해나가는것은 우리 공화국이 변함없이 견지하여야 할 국가건설의 근본원칙으로 된다는것을 명시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에서 하신 시정연설의 글줄마다에도 력력히 어려있다.

민족자존은 우리의 생명이며 우리 혁명의 근본초석으로, 기초로 된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을 받아안으며 굶어죽고 얼어죽을지언정 절대로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으며 버릴수 없는것이 민족자존이라는것을 삶과 투쟁의 진리로 뼈속깊이 새긴 우리 인민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확고부동한 자주의 신념, 자존의 정신은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 굴할줄 모르는 신념의 기둥으로 간직되였고 억센 추동력이 되여 천만대오를 자력번영을 위한 장엄한 진군에로 힘차게 떠밀었다.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열어놓은 근본원천으로 되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애국리념, 애국의지,

그 밑바탕에 놓여있는것은 과연 무엇이였던가.

인민에 대한 믿음과 사랑이였다.

세상에 인민보다 더 귀중한 존재는 없으며 인민이 하늘이고 인민이 있어 나라도 있고 조국도 있다는 철석의 신조를 지니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이는 위대한 수령님들을 모시듯이 인민을 받들고 수령님들처럼 인민을 위해 뜨거운 정과 심혈을 깡그리 쏟으시는것을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참다운 애국으로 간주하시는 인민대중제일주의의 최고화신이시다.

김일성-김정일주의는 본질에 있어서 인민대중제일주의라는 유명한 정식화를 내리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의 최고정화로, 우리 당의 존재방식, 우리 국가의 근본중의 근본으로 내세우시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이 인민들을 존엄과 행복의 절정우에 세워주는 성스러운 투쟁으로 되게 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열화같은 조국애와 숭고한 인민관이 구현된 우리 국가제일주의의 위대한 사상을 제시하신것은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우에 빛나는 기치를 마련하신 또 하나의 사변이였다.

사회주의조국의 위대성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이며 나라의 전반적국력을 최고의 높이에 올려세우려는 강렬한 의지인 우리 국가제일주의,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정세와 환경이 어떻게 변하든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신념으로 간직하고 우리 식으로 사회주의경제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며 세대를 이어 지켜온 소중한 사회주의 우리 집을 우리 손으로 세상에 보란듯이 훌륭하게 꾸려나가도록 하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뜻이다.

우리 국가제일주의는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 강국인민의 자존심과 불굴의 정신력을 백배해주는 자양분으로, 주체조선이 영원히 승승장구해나갈수 있게 하는 무한대한 힘의 원천으로 되였다. 이 땅 그 어디서나 우리 제도, 우리 정권, 우리 생활이 제일이라는 신념이 맥박치고 성실한 피와 땀으로 조국의 위대한 력사를 써나가려는 불같은 열정이 세차게 분출하였다.

천만의 심장속에 자존과 번영의 철리를 신념으로 새겨주시고 우리 국가제일주의의 위력한 사상정신적무기를 마련해주시여 온 나라를 성스러운 애국투쟁, 창조투쟁으로 끓어번지게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한 령도의 손길을 따라 마침내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가 펼쳐지게 되였다.

장구한 인류력사에 비해볼 때 순간이라고도 할수 있는 10년, 너무도 짧은 기간에 이 땅에 펼쳐진 가슴벅찬 새시대의 숨결을 절감하며 인민은 마음속진정을 터친다.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 주체조선을 반드시 세계가 부러워하는 강국으로 건설하실 억척불변의 신념과 의지에 의해 이 땅우에 장엄히 밝아왔다고.

 

2

 

우리 조국의 10년, 그것은 실로 헐치 않은 세월이였다.

위대한 장군님을 뜻밖에 잃은 민족대국상을 기화로 우리를 어째보려고 피를 물고 날뛰는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책동, 겹쌓이는 시련들…

그 첫시작부터 무수한 격난을 뚫고헤쳐야 했던 이 길, 그러나 오늘 우리 조국땅에는 얼마나 경이적인 현실이 펼쳐졌는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

이는 위대한 우리 당이 력사의 온갖 도전을 과감히 맞받아 인민을 위함에 일심전력하고 자체의 힘을 완강히 증대시킨 결과로써, 국가의 존엄과 지위를 높이기 위한 결사적인 투쟁의 결과로써 탄생한 자존과 번영의 새시대이다.

잊을수 없다, 주체101(2012)년의 첫 진군길에서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뜻깊은 말씀을.

우리는 인민들을 위해서는 그 무엇도 아끼지 말아야 하며 할수 있는 모든것을 다하여 장군님을 모시듯이 우리 인민들을 받들어야 한다.

경애하는 그이께 있어서 인민의 요구와 리익은 모든 사업의 절대적기준이며 인민의 리익실현보다 더 중차대한 일은 없으시였다.

인민의 존엄과 지위가 최상의 높이에서 빛나는 나라, 인민을 가장 귀중하고 힘있는 존재로 내세우고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며 인민의 무궁무진한 힘에 의거하여 전진하는 국가야말로 진정한 강국이 아니겠는가.

하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를 당의 존망과 우리 국가의 성패를 좌우하는 근본문제, 기본정치방식으로 내세우고 일관하게 실시하여오시였다.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라는 혁명적구호를 제시하시고 당사업전반에 인민을 존중하고 인민을 사랑하며 인민에게 의거하는 기풍이 차넘치게 하시고 당사업의 주되는 힘이 인민생활향상에 돌려지게 하시였다. 당과 국가활동전반을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로 일관시키시고 모든 생산과 건설을 인민들의 복리증진을 첫자리에 놓고 진행해나가도록 하시여 인민대중제일주의가 우리 국가의 공고한 정치풍토, 당풍, 국풍으로 고착되게 하여주시였다.

지난 10년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활동소식이 공식보도된것만 해도 천수백건에 달한다는 사실을 어찌 무심히 대할수 있겠는가.

인민의 기쁨과 행복, 인민의 안녕과 무궁한 미래를 위해 강행군길을 끊임없이 이어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쪽잠에 드시였다가도 인민들생각에 다시 일어나시여 새로운 구상을 펼치시고 조국땅을 주름잡는 야전차의 속도마저 더딘것 같아 만리창공의 하늘길에도 오르신분, 수많은 당회의들에서도 인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재난을 당한 인민들에게 보다 큰 행복을 안겨줄데 대하여 강조하시고 자연재해가 휩쓴 지역들을 제일먼저 찾아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바치신 우리 어버이이시였다.

인민대중제일주의의 숭고한 정치리념을 지니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인민사랑의 자욱을 따라 우리 조국의 이르는 곳마다에 행복의 별천지, 사회주의선경들이 솟아올라 사회주의만세소리, 로동당만세소리 높이 울려퍼졌으니 이 땅의 모든 창조물들, 우리 국가의 존엄을 과시하는 그 기적과 변혁들에 이름을 단다면 아마도 그것은 《오로지 인민을 위하여!》일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당 제8차대회의 높은 연단에서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긍지높이 선언하시던 그날의 말씀이 우리 가슴을 다시금 세차게 울려준다.

자체의 힘을 완강히 증대시킨 결과로써,

바로 여기에 자력갱생을 주체조선의 국풍으로, 전체 인민의 유일무이한 투쟁정신으로 내세워 거창한 변혁의 시대를 안아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비범한 예지와 철석의 신념, 탁월한 령도의 생활력이 함축되여있다.

사대와 외세의존은 예속과 망국의 길이며 자력갱생만이 민족의 자주성을 고수하고 부강번영을 이룩해나가는 길이기에, 오직 자력갱생으로써만 자립의 토대를 더욱 강화하고 우리의 값진 재부들을 더 많이 창조할수 있으며 강국건설의 리상과 목표를 실현할수 있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자력갱생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드시였다.

《자력자강의 위대한 동력으로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다그치자!》,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진격로를 열어나가자!》라는 전투적구호로 전인민적대진군에 커다란 활력을 부어주시고 끊임없는 현지지도의 길에서 인민의 심장속에 자력갱생만이 살길이라는 진리를 억척같이 새겨주신 우리의 총비서동지이시다.

조국땅 방방곡곡을 찾고 또 찾으시며 전체 인민을 자력갱생의 투사들로 키워주시고 나라와 민족의 자존을 지키기 위한 투쟁의 길에서 이룩된 자그마한 성과를 놓고서도 매우 만족해하시며 하늘같은 사랑과 믿음을 안겨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어느 한 기계설비전시장을 찾으시여 우리는 앞으로도 우리의 힘, 우리의 기술, 우리의 자원에 의거하여 주체적력량을 강화하고 자기의 앞길을 개척해나가는 혁명정신인 자강력제일주의를 높이 들고나가야 한다고 뜨겁게 하신 말씀, 삼지연군(당시)안의 건설장들을 돌아보시며 력사의 가장 중대한 시기에 온갖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우리 당의 권위를 보위하고 우리 국가의 자존을 지켜 보란듯이 세상에 둘도 없는 산간도시의 훌륭한 표준, 리상적인 본보기를 창조한 전체 건설자들에게 사랑을 담아, 믿음을 담아 보내주신 축하…

진정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손길이 있기에 우리 인민은 자력자강의 기치높이 자체의 힘을 최대로 증대시키며 사회주의건설의 비약적전진을 안아올수 있은것 아니였던가.

우리의 자립적경제의 무궁무진한 발전잠재력, 자력갱생의 혁명정신과 투쟁전통의 위대한 힘이 남김없이 과시되는 속에 하늘에서는 우리가 만든 비행기가 날고 땅우에서는 우리가 만든 무궤도전차와 궤도전차가, 땅속에서는 우리가 만든 지하전동차가 달리는 자랑찬 현실이 펼쳐졌다. 나라의 곳곳에 지식경제시대의 본보기공장, 표준공장들이 일떠서고 세인을 놀래우는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솟아올랐으며 황금산, 황금벌, 황금해의 새 력사가 펼쳐져 사회주의강국의 밝은 래일을 눈앞에 그려보게 하여주었다.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에 살며 투쟁하는 우리 인민의 긍지와 자부심, 진정 그것은 세기적인 기적들을 자체의 힘으로 이루어낸 승리자들만이 간직할수 있는것이다.

그 누구도 넘볼수 없는 강력한 힘이자 곧 국가의 존엄이고 지위이다.

세계가 공인하는 강국의 지위에 오르는것은 민족사적대업이라고 할수 있다. 이런 거창한 위업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불과 몇해동안에 이룩하시였다.

무수한 도전들을 이겨내야 하는 시련의 길 지어 희생까지 각오해야 하는 준엄한 투쟁의 길이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국과 민족의 운명이 자신의 어깨우에 놓여있다는 숭고한 사명감, 그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내 나라를 빛내이고 내 조국을 강대하게 만들겠다는 철석의 의지를 지니시고 사생결단의 길을 헤쳐오시였다.

깊은 밤, 이른새벽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수백리길을 달리시고 위험천만한 화선에도 서슴없이 나서실 때 그이의 심중에서 세차게 고패친것은 우리 조국을 그 어떤 강적도 넘보지 못하는 강대한 나라, 불패의 강국으로 더 높이 떠올리실 결심이 아니였던가.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말살하려는 적대세력들의 책동은 상상을 초월한것이였지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단 몇해사이에 나라의 종합적국력과 전략적지위가 최상의 경지에서 빛을 뿌리게 되였다.

탁월한 령도로 조국의 존엄과 위용을 온 세상에 떨쳐주시고 혹독한 격난이 겹쳐드는 속에서도 인민의 삶과 행복을 꽃피워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모시여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가 빛나고 바로 여기에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참모습이 있는것이다.

우리 공화국의 장구한 발전행로에서 가장 존엄높고 긍지높은 시대인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

조국과 인민에 대한 불같은 사랑을 안으시고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다 바치시며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없었던 영광넘친 시대를 열어놓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무슨 말로 다 칭송할수 있으랴.

9월의 하늘가에 나붓기는 공화국기를 바라보며 이 시각 온 나라 인민은 뜨거운 격정에 잠겨있다. 불세출의 위인이시고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인민의 위대한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러러 천만인민은 다함없는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고있다.

위대한 우리 국가를 위하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두리에 일심으로 굳게 뭉쳐 우리 공화국을 세상에 둘도 없는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켜 세계의 상상봉에 올려세우려는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의 의지는 확고부동하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걸출한 령도가 있고 오직 그이만을 충성다해 받드는 천만인민의 일편단심이 있어 우리 조국은 이 세상 제일 위대하고 존엄높은 국가로, 부강번영하는 천하제일강국으로 온 세상에 빛을 뿌릴것이다.

 

주체110(2021)년 9월 7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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