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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나라에 타번진 혁명적대고조의 불길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를 찾으시였던 주체97(2008)년 12월 24일을 잊을수 없다.

이곳에서 우리 로동계급과 기술자들이 일떠세운 초고전력전기로를 보아주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심중은 참으로 뜨거우시였다.

이날 초고전력전기로의 붉은 쇠물빛에서 만난을 헤치며 천백배로 강해지는 우리 인민의 애국의 힘, 그 거세찬 힘에 떠받들려 솟구치는 조국의 기상을 온몸으로 느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렇게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환적국면이 열리고있는 벅찬 시기에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에서 지펴올리는 혁명적대고조의 봉화는 온 나라 전체 인민을 격동시키는 새로운 총진군의 불씨로 될것이라고.

위대한 장군님께서 천리마의 고향 강선을 찾으시여 지펴올리신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불길, 그것은 온 나라 인민을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한길로 힘차게 내달리게 하고 우리 조국의 앞길에 새로운 활로를 열어놓는 거세찬 애국투쟁의 불길이였다.

조국을 열렬히 사랑하는 절세의 위인만이 민족번영의 새 력사를 창조할수 있다. 우리 인민은 천만년 길이 전해갈것이다.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불길드높이 장쾌한 승리의 통장훈을 련이어 부르시며 주체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쳐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애국업적을.

주체110(2021)년 9월 6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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