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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개벽한 사회주의대지

 

이 땅을 사회주의국가의 토지답게 변모시켜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돌이켜볼 때면 우리 인민의 마음은 강원도 창도군 대백리에로 끝없이 달린다.

주체87(1998)년 5월초, 전선시찰을 이어가시던 길에 이곳의 어느 한 나지막한 둔덕에서 토지정리의 웅대한 설계도를 펼쳐주신 위대한 장군님,

지금도 조용히 귀기울이면 강원도토지정리는 자신께서 이미 생각해온 문제이고 확고한 결심이라고 하시며 이제는 토지를 정리할 때가 되였다고 하시던 위대한 장군님의 말씀이 들려오는듯싶다.

아직 나라사정이 어려운 때에 토지정리를 한다는것을 그 누가 생각해보았던가. 언제나 조국의 번영을 위한 사색의 낮과 밤을 이어가시며 애국으로 가슴 불태우시는 우리 장군님이시였기에 모든것이 부족하고 곤난한 속에서도 나라의 토지를 먼 후날에도 손색이 없게 하기 위한 대자연개조사업을 대담하게 벌리도록 하신것 아니랴.

대규모토지정리는 이렇게 시작되였고 그후 온 나라에 토지정리의 불길이 세차게 타번지였다.

세기를 두고 내려오던 올망졸망한 뙈기논들과 뙈기밭들을 사회주의국가의 땅답게 전변시켜주신 위대한 장군님,

정녕 그이는 이 땅에 천지개벽의 새 력사를 펼치시여 부강조국건설의 만년토대를 억척같이 다져주신 절세의 애국자이시다.

주체110(2021)년 9월 6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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