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등록 |  학생가입 
첫페지로
 

우리 식의 새 세기 산업혁명

 

주체100(2011)년 10월 어느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새 세기 표본공장으로 전변되여 CNC공작기계들을 생산하고있는 한 공장을 찾으시였다.

공장을 돌아보시며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각종 CNC공작기계들이 꽝꽝 생산되고있는 광경은 볼수록 장관이라고 거듭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그러시면서 공장에서 이룩한 성과는 새 세기의 산업혁명과도 같은 의미를 가진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새 세기 산업혁명, 그날의 뜻깊은 말씀을 되새길수록 이 땅우에 거창한 변혁의 력사를 펼쳐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이 어려온다.

지난 1990년대 중엽 그처럼 어려웠던 고난의 시기에 부강할 조국의 래일을 위하여 나라의 얼마 안되는 귀중한 자금을 CNC화에 돌리신 위대한 장군님이시였다.

모진 시련과 난관이 겹쌓이는 최악의 역경속에서 우리 장군님 아니시라면 과연 그 누가 이런 용단을 내릴수 있었으랴. 이것은 남의 기계, 남의 힘이 아니라 내 나라, 내 조국의 힘을 키워 우리 조국을 세계에 당당히 내세우시려는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의 의지가 낳은 대용단이였고 최상의 선택이였다.

그렇다. 우리 식의 새 세기 산업혁명은 애국의 한마음으로 심장을 불태우시며 부강조국건설을 위한 길에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애국주의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주체110(2021)년 9월 6일 《로동신문》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