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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청년운동의 최전성기를 펼쳐주신 절세의 위인

 

오늘 조선청년운동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청년중시사상과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자기 발전의 최전성기를 맞이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이 청년들을 위해서라면 백만자루, 천만자루 품도 아끼지 않았기에 오늘 우리 나라는 청년운동의 최전성기를 맞이하게 되였으며 청년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한 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대강국으로 위용떨치고있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무엇보다도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조선청년운동이 나아갈 휘황한 앞길을 밝혀주시였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들어선 우리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청년운동의 일대 전성기를 열어나가는것은 조선청년운동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업적을 더욱 빛내이며 우리 혁명대오의 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여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성과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중요한 문제로 나섰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주체101(2012)년 8월 27일 청년절경축대회 참가자들과 온 나라 청년들에게 보내주신 축하문과 주체103(2014)년 9월 18일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4차 초급일군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내신 서한 《청년들은 당의 선군혁명위업에 끝없이 충실한 전위투사가 되자》를 비롯한 여러 로작과 말씀들에서 청년운동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갈데 대한 방침을 제시하시고 그 실현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청년중시사상과 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청년사업에 대한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더욱 철저히 확립할데 대해서와 청년들속에서 5대교양을 틀어쥐고 사상교양사업을 참신하게 공세적으로 벌려 모든 청년들을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을 체질화하고 고상한 정치사상적풍모를 갖춘 정신력의 최강자들로 더욱 억세게 준비시킬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들어선 우리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청년운동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을 환히 밝혀주시였다.

특히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주체105(2016)년 8월 28일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9차대회에서 하신 연설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운동의 최전성기를 펼쳐나가자》에서 조선청년운동은 어버이수령님들의 위대한 사상과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개척되고 발전하여온 영광스러운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운동이며 우리의 청년강국은 수령님들의 숭고한 믿음과 사랑속에 일떠선  김일성, 김정일청년강국이라는 고전적정식화를 주시고 전 동맹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한 투쟁에서 청년동맹이 들고나가야 할 전투적기치로 안겨주시였다.

주체110(2021)년 4월 29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청년동맹 제10차대회에 보내주신 력사적서한 《혁명의 새 승리를 향한 력사적진군에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의 위력을 힘있게 떨치라》는 우리 청년들이 시대와 혁명이 부여한 무거운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해나갈수 있게 하는 강령적지침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서한에서 모든 청년들을 사회주의를 견결히 옹호하고 사회주의건설투쟁에 헌신하는 애국청년으로 만드는것을 현시기 청년동맹의 기본임무로 제시하시였다. 서한에는 청년들을 사회주의를 신념으로 간직한 애국청년으로 튼튼히 준비시킬데 대한 문제,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실천투쟁속에서 청년들을 영예로운 사회주의건설자로 키울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청년동맹앞에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이 뚜렷이 밝혀져있다.

청년동맹조직들이 수행하여야 할 임무가 무엇이며 전투적위력을 높이자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청년들에게 조국이 어려움을 겪을 때, 문명부강할 래일을 최대로 당겨와야 할 시기에 서야 할 위치는 어디이며 무엇을 하여야 하는가를 가르쳐주는 실천강령인것으로 하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력사적서한은 시대와 혁명의 요구에 맞게 청년동맹사업을 혁신하고 강화발전시켜 조선청년운동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갈수 있게 하는 전투적기치로 된다.

참으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주체적청년운동의 강화발전을 위한 강력적지침을 마련해주시고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주체의 청년운동발전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대를 이어 길이 빛내이도록 이끌어주심으로써 우리 청년운동은 주체혁명의 양양한 전도를 확신성있게 열어나갈수 있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으로 청년운동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우선 청년들을 사상과 신념의 강자들로 키워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청년들속에서 위대성교양, 김정일애국주의교양, 신념교양, 계급교양, 도덕교양의 5대교양에 화력을 집중하도록 하시였다.

자식들이 건전하고 혁명적인 인간으로 자라기를 바라며 늘 왼심을 쓰는 친부모의 심정 그대로 우리 청년들의 사상정신문제를 누구보다 깊이 관심하고 이끌어주신분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칼바람 불어치는 백두산에 몸소 오르시여 청년들을 비롯한 온 나라 인민에게 백두의 혁명정신을 뼈속깊이 심어주기 위한 강령적가르치심을 주시고 노래 《가리라 백두산으로》가 새로 나왔을 때에는 우리 청년들에게 제일먼저 보내주시여 그들의 심장이 혁명의 1세대 청년전위들의 신념과 의지로 세차게 맥동치도록 하시였다.

청년들에 대한 사상교양사업이 공세적으로 진행되는 과정에 우리 청년들은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에서 청춘도 생명도 다 바쳐나가는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믿음직한 전위투사들로 억세게 자라나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또한 청년들이 조국보위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역에서 선봉대, 돌격대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도록 이끌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모든 청년들이 총을 잡고 조국보위의 제일선에 서는것을 가장 큰 영예로 간직하도록 하시였으며 적들이 무모한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온다면 1950년대의 조국방위자들처럼 용약 떨쳐나 침략자들을 격멸소탕하고 자기의 거리와 마을, 공장과 농장, 학교를 굳건히 지키기 위한 전투동원준비를 빈틈없이 갖추도록 하시였다.

현시기 우리 청년들의 사상정신상태가 얼마나 투철하고 애국의 열정이 넘쳐나고있는가 하는것은 주체104(2015)년 8월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군사적도발로 하여 나라의 정치정세가 전쟁접경에로 치닫고있던 때만 보아도 잘 알수 있다. 조성된 정세와 관련하여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비상확대회의소식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긴급보도가 전해진후 하루만에 전국적으로 100여만명의 청년들이 인민군대에 입대, 복대할것을 열렬히 탄원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청년들속에서 발휘된 숭고한 정신세계와 미더운 모습을 높이 평가해주시면서 이렇게 짧은 기간에 수많은 청년들이 인민군대 입대, 복대를 탄원한것은 다른 나라에서는 상상할수도 없고 있을수도 없는 일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청년들이 부강조국건설의 전구들마다에서 위훈의 창조자, 영웅청년이 되도록 이끌어주시였다.

우리 청년들에게 큼직한 일감을 맡겨주시고 영웅이라는 부름과 함께 온 세상이 부럽도록 내세워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백두청춘들의 영웅적위훈이 력사에 길이 전해지도록 하여주시려 발전소의 이름을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로 부르도록 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그들이 발휘한 불굴의 정신을 시대를 대표하는 혁명정신으로 내세워주시여 온 나라 청년들이 백두산영웅청년정신을 적극 따라배우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랑의 손길에 이끌려 우리 청년들은 사회주의대건설장들마다에서 위훈창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렸으며 청년들이 일하는 모든 곳에서는 새로운 기적과 혁신이 창조되여 온 나라가 청년판으로 흥성이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또한 청년들을 고상한 품성을 지닌 사회주의 미덕의 소유자들로 키워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청년동맹조직들이 정의감이 강하고 아름다운것을 열렬히 지향하는 청년들의 심리적특성에 맞게 긍정적소행들을 적극 찾아내고 일반화하며 그들의 미풍을 불씨로 하여 온 나라에 긍정창조의 불길이 타번지게 하시였다.

그 사랑, 그 믿음속에 부모없는 아이들을 친혈육의 정으로 키우고있는 《처녀어머니》의 소행이 발휘될수 있었고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에 용약 달려나간 어엿한 애국청년들의 미풍과 함께 영예군인과 일생을 같이할것을 결심한 참된 청년들의 소행이 미덕의 화원속에 아름답게 꽃펴나게 되였다.

청년들속에서 발휘되는 아름다운 소행과 미풍들을 귀중히 여기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주체104(2015)년 5월 제2차 전국청년미풍선구자대회를 소집하여 청년들을 높이 내세워주시였으며 대회참가자들을 한품에 안으시고 영광의 기념사진을 찍어주시는 사랑과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이처럼 청년중시를 우리 혁명의 영원한 전략적로선으로 내세우시고 청년들을 위해서라면 백만자루, 천만자루의 품도 아끼지 않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아래 주체적청년운동의 최전성기가 펼쳐지게 되였다.

정녕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우리 청년들의 영예와 존엄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워주신 자애로운 어버이, 위대한 스승이시며 혁명의 새 승리를 향한 력사적진군을 진두에서 이끄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조선청년운동의 앞길은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

 

김일성방송대학 김충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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