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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을 굳게 믿으시기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의 정신과 기질은 백두산의 정기와 기상그대로입니다. 그의 신념과 의지, 담력과 배짱은 정말 놀랄 정도입니다.》

력사의 온갖 도전과 격난을 산산이 짓부셔버리며 인민의 리상거리, 행복의 보금자리들이 우후죽순마냥 솟구쳐오르는 수도 평양의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건설장, 검덕지구 살림집건설장…

사상초유의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주체조선의 불패의 기상과 위용을 남김없이 떨쳐가는 이 자랑찬 현실앞에서 천만의 가슴속에 강렬하게 끓어솟는것은 과연 무엇인가.

그것은 그 어떤 혹독한 고난도 백두의 산악같은 담력과 배짱으로 쳐갈기시며 조국과 혁명을 승리와 번영의 한길로 줄기차게 이끄시는 천하제일위인을 높이 모신 무한한 긍지와 영광이다.

세계가 공인하는 현세기의 가장 강의한 담력가, 배짱가이신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지나온 력사의 나날들을 돌이켜볼수록 불굴의 기상과 강인담대한 배짱으로 언제나 승리만을 떨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인상이 가슴벅차게 어려온다.

지금도 잊을수 없다.

려명거리건설을 선포하시기 위해 몸소 현지에 나오시였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엄하신 영상을.

오늘 세계앞에 우리가 또 하나의 새 거리건설을 시작한다는것을 선포하자고 한다시며 지난 몇해동안 우리는 미래과학자거리를 비롯하여 새 거리를 네개나 건설하였다고, 다른 나라들에서는 5년이나 10년이 걸려서야 새 거리를 하나 건설하고있지만 우리는 해마다 하나씩 건설하고있다고 신심과 락관에 넘쳐 말씀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사실 그 시기로 말하면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책동이 극도에 달하였던 첨예한 시기였다.

하다면 그처럼 엄혹한 시기에 어떻게 되여 이 땅에서는 세인을 놀래우는 거창한 대건설전투가 벌어질수 있었겠는가.

오늘도 세월의 언덕넘어 메아리쳐온다.

우리 당의 70년력사를 총화하시는 뜻깊은 자리에서 우리 당의 력사는 곧 인민이 걸어온 길이고, 우리 당의 힘은 곧 인민의 힘이며 우리 당의 위대함은 곧 인민의 위대함이고 우리 당이 이룩한 승리는 위대한 우리 인민의 승리라고 하시면서 력사의 돌풍속에서 우리 당이 믿은것은 오직 위대한 인민뿐이였으며 우리 인민은 조선로동당의 둘도 없는 지지자, 조언자, 방조자였다고 뜨겁게 말씀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우렁우렁하신 음성이.

이 땅에 일떠선 기념비적창조물들이며 인민의 행복의 보금자리들, 이르는 곳마다에서 이룩된 경이적인 성과들은 웅변적으로 실증해주고있다.

인민을 믿고 내리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결심과 용단들이 얼마나 거창하고 눈부신 현실을 펼치고있는가를.

그렇다.

세인의 경탄을 자아내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담력과 배짱은 우리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에 뿌리를 두고있는것으로 하여 그처럼 강하고 드놀지 않는것이다.

우리는 정말 좋은 인민과 위대한 시대를 앞당겨가고있다고, 저렇듯 훌륭한 인민과 함께라면 이 세상 그 어디라도 두렴없이 갈것이라고 커다란 긍지와 확신에 넘쳐 말씀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이 절대의 믿음을 심장속에 간직하고 그이의 무비의 담력과 배짱, 필승의 기상으로 노도치는 우리 인민이 어떤 위대한 승리를 안아오는가를 세계는 똑똑히 보게 될것이다.

주체110(2021)년 8월 4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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