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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병들에게 드리신 인사

 

온 나라가 지금 이시각도 끝없는 격정으로 설레이고있다.

제7차 전국로병대회에 참석하시여 뜻깊은 연설을 하시고 전쟁로병들에게 허리굽혀 인사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전쟁로병들을 존대하시는 마음이 얼마나 극진하시였으면 그렇듯 진정에 넘쳐 인사를 하시였으랴.

한해전 제6차 전국로병대회가 진행되는 뜻깊은 대회장에서도 전쟁로병들에게 친히 허리굽혀 인사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그이의 인사를 받아안으며 로병들은 어쩔바를 몰랐다. 온 나라 인민의 운명을 한몸에 지니시고 그 어떤 고생도 달게 여기시며 행복을 지켜주고 삶을 빛내여주시는 그이께서, 천만이 올리는 가장 뜨겁고도 열렬한 감사와 영광을 받아안으셔야 할 그이께서 그토록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니 격정이 가슴가득 차올라 장내는 눈물의 바다를 이루었다.

전승세대가 흘린 피와 땀이 없이 오늘의 우리 조국을 생각할수 없다시며 조선혁명의 새로운 계승의 력사를 창조한 자랑스러운 세대이라고 높이도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열화같은 그 진정은 로병들의 심장마다에 안겨지는 세상에 둘도 없는 영광이였다.

정녕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하늘도 감복시킬 숭고한 도덕의리의 세계에 떠받들려 전승세대의 삶과 그들이 발휘한 조국수호정신은 조국청사에 끝없이 빛을 뿌리고있다.

주체110(2021)년 7월 29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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