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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지박산난 《모범전투》

 

적들이 거듭되는 참패를 만회해보려고 모험적인 《신공세》를 기도하면서 그 서막으로 정형고지에 대한 대규모적인 공격을 시도하고있던 때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적들의 음흉한 목적과 그 기도에 대하여 까밝혀주시면서 우리의 력량은 적지만 군인들에게 최고사령부의 의도를 잘 알려주어 그들을 사상적으로 각성시키고 견고한 갱도진지에 의거하여 싸운다면 적들의 공격을 능히 물리치고 고지를 지켜낼수 있다고 신심을 안겨주시였다.

완강한 갱도전에 강력한 포병전을 배합하는 여기에 적들의 정형고지 《모범전투》기도를 파탄시키기 위한 기본열쇠가 있다. …

이것은 위대한 군사전략가, 희세의 령장이신 우리 수령님께서만이 가르쳐주실수 있는 명안이였다.

제놈들앞에 어떤 무서운 함정이 놓여있는지도 모르고 달려들던 적들은 수백리 밤길을 달려 침략자들에게 불소나기를 쏟아부을 만단의 전투준비를 갖추고있던 인민군군인들의 무자비한 타격에 모조리 녹아나고말았다.

적들이 숱한 기자들과 참관성원들까지 끌어다놓고 단행한 《모범전투》는 풍지박산이 나고 적들의 《신공세》는 수치스러운 패배로 막을 내리게 되였다.

주체110(2021)년 7월 22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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