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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해전사의 기적

 

주체39(1950)년 6월 30일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해군부대의 한 일군을 부르시고 제2어뢰정대를 출동시켜 적의 함선집단을 소멸할데 대한 과업을 주시였다.

자그마한 4척의 어뢰정으로 중순양함함선집단을 까부신단 말인가? …

너무도 놀라와 아무 말씀도 올리지 못하는 그에게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지금 적들은 우리 해군함대가 저들과 상대도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면서 방심하고있을것이라고, 이것이 바로 허장성세하는 적의 약점이라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아직은 그 누구도 미처 생각지 못한 빨찌산식공격전을 들이대여 놈들의 함선집단을 불의에 타격하도록 하라고 친히 작전안까지 짜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가르쳐주신대로 우리의 인민군해병들은 단 4척의 어뢰정으로 《바다의 움직이는 섬》이라고 자랑하던 적중순양함을 격침시키고 경순양함을 격파시키는 세계해전사의 신화를 창조하였다.

주체110(2021)년 7월 22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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