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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페지로
 

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신 불멸의 업적

 

 

우리 시대는 영광스러운 김일성-김정일주의당의 향도따라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향하여 확신성있게 전진하는 새로운 력동의 시대이다.

위대한 수령은 혁명적당을 령도하고 그 불패의 힘으로 인민의 모든 꿈 이루어지는 변혁의 새시대를 창조한다.

지난 10년의 나날 위대한 수령님들의 념원대로 우리 조국을 세계적인 강국의 지위에 올려세우고 인민들에게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기 위해 끝없는 헌신의 려정을 이어오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우리 당 총비서동지의 걸출한 령도에 의하여 사상초유의 도전과 난관을 과감히 뚫고 세월을 주름잡으며 이 땅우에 도래한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는 실로 경이적이다. 혁명의 전진비약을 위한 주체적힘이 비상히 강화되고 그 누구도 감히 넘보거나 견주지 못할만큼 최강의 국가방위력이 억척으로 다져진것도 귀중한 성과이며 나라의 도처에 시대의 본보기로 될만 한 창조물들이 련이어 일떠선것 역시 승리와 영광의 10년에 대한 우리 인민의 크나큰 자부로 되고있다.

하다면 이 모든 위대한 승리는 과연 어떻게 마련된것이던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은 혁명적당건설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하면서 위대하고 존엄높은 김일성-김정일주의당으로 강화발전되여 주체혁명위업을 빛나는 승리의 한길로 령도하여왔습니다.》

조선로동당!

승리와 영광으로 빛나는 10년의 모든것이 이 성스러운 부름으로부터 시작되였다.

력사의 도전들과 불안정으로 가득찬 이 세계에서 수많은 나라와 민족이 갈길을 몰라 방황할 때에도 가장 선명하고 확신성있는 력사적진군방향들을 가리켜주고 일심단결의 위력을 억척으로 다져준 향도의 우리 당이였다.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사회주의조선의 위상이 온 누리에 떨쳐지도록 억세고 줄기차게 인도하는 불패의 우리 당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천백배로 다져진 로동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이 없다면 우리는 한치도 전진할수 없었다. 앞으로 영원히 백전백승할수 있는 근본담보도 바로 여기에 있다.

 

1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혁명의 새로운 발전국면을 열어주시는 뜻깊은 연단에서 자신께서는 지난 기간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뜻대로 우리 당을 주체혁명위업을 향도하는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는데 제일 많은 품을 들이였다고 감회깊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김정일주의당!

이 숭고한 부름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지난 10년세월 헤아릴수 없는 로고와 심혈을 바치시여 우리 당에 안겨주신 최고의 영광이고 조선로동당의 가장 성스러운 명함이다. 바로 여기에 천년이 가도, 만년이 가도 변함없는 조선로동당의 혁명적본태와 혁명적성격이 집약되여있으며 력사의 광풍이 모질게 휘몰아친다 해도 절대로 잃을수 없는 우리 당의 영원한 생명력이 있는것이다.

당은 하나의 사상에 의하여 조직되고 지도되는 정치조직이다. 당의 투쟁목적과 그것을 실현하기 위한 원칙과 방도를 밝혀주는 기본리념인 당의 지도사상은 당의 성격을 규정하는 기본요인이다.

혁명이 전진하는 과정에 당의 임무와 전략전술, 투쟁방법에서는 변화가 있을수 있다. 허나 당의 혁명적성격에서는 변화가 있을수 없다. 당의 성격에서 변화가 일어나면 당은 원래의 면모를 잃게 되고 이색적인 당으로 변질되게 되며 혁명에 대한 령도적기능을 수행할수 없게 된다. 당의 혁명적성격을 견결히 고수하고 백방으로 빛내여나가는것은 당의 존립과 직결된 근본문제, 당과 혁명의 흥망성쇠를 좌우하는 중차대한 문제이다. 따라서 혁명적당의 령도력을 강화할수 있는 기본열쇠는 창당의 기슭에서 추켜든 지도사상을 변색없이 더욱 높이 들고 나아가는데 있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우리 당의 억척불변의 지도사상으로 높이 드시고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로 김일성-김정일주의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을 백방으로 다지시여 혁명적당건설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신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지난 10년의 나날에 이룩하신 가장 빛나는 혁명업적이다.

돌이켜보면 위대한 장군님을 뜻밖에 잃고 피눈물속에 맞이한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앞길에는 얼마나 많은 도전과 시련들이 첩첩히 가로놓였던가.

우리 인민이 겪은 민족대국상을 기화로 압살의 도수를 더욱 높인 적대세력들은 어리석게도 《진로변경》을 운운하였고 이 행성에는 앞으로 우리가 나아갈 방향에 대한 여러가지 예측을 싣고 많은 전파가 엇갈렸다.

우리 당과 인민이 운명적인 전환점에 서있던 중대한 시기에 시대와 혁명이 부여한 력사적사명감을 새기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를 며칠 앞둔 어느날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의 력사는 당의 창건자이신 수령님의 위대한 혁명활동력사이며 수령님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계승하여오신 장군님의 위대한 혁명활동력사이라고 절절히 말씀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격앙되여있는 장내의 후더운 숨결을 안아보시며 엄숙히 천명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은  김일성-김정일 주의를 지도사상으로 하고 그 실현을 위하여 투쟁하는 영광스러운 김일성-김정일주의당입니다.》

영광스러운 김일성-김정일주의당!

이 불멸의 선언에는 세월이 흐르고 세대는 바뀌여도 오직 위대한 수령님들의 당건설사상과 업적을 100% 고수하고 100% 계승하여 우리 당을 영원한 수령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려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고결한 충정과 철석같은 혁명신조가 구절구절 맥박치고있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높이 나아가는 이 한길에서 인민의 모든 꿈과 리상이 실현되고 꽃펴날수 있다는 절세위인의 숭고한 뜻과 의지가 어리여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한치의 드팀도, 한걸음의 양보도 없이 오직 수령님식장군님식으로 끝까지 계승완성해나가려는 확고부동한 신조를 지니시고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우리 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하시였다.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는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의 혁명적계승이며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의 심화발전이라고 뜻깊게 가르쳐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우러르며 우리 인민은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를 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하시던 위대한 장군님의 거룩하신 영상을 다시 뵈옵는것만 같아 눈굽이 쩌릿이 젖어들고 대대로 누리는 수령복에 대한 한없는 긍지감으로 가슴뿌듯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기에 우리 당은 김일성-김정일주의의 진리성과 순결성을 철저히 고수하고 당건설과 당활동을 철두철미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과 념원대로 진행해나가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을 중심으로 하고 불멸의 지도사상에 기초하는 불패의 통일단결을 철통같이 다지게 되였으며 사상의 힘, 일심단결의 힘으로 주체혁명위업을 완수할수 있는 결정적담보가 마련되게 되였다.

당이라는 정치조직이 출현한 때로부터 많은 세월이 흘렀다. 더듬어보면 탁월한 수령의 령도를 받지 못하고 옳바른 지도사상을 가지고있지 못한데로부터 얼마나 많은 당들이 쓰라린 진통과 좌절을 겪어야 했고 나중에는 자기 존재마저 유지하지 못한채 력사의 락엽속에 묻혀버렸던가.

그 어느 당의 력사에도 우리 당과 같이 첫걸음부터 자기의 확고부동한 지도사상을 가지고 출발한 강위력한 당, 대대로 위대한 수령을 당의 수위에 높이 모시고 세기를 이어가며 당의 지도사상을 변함없이 고수하고 백방으로 빛내여가는 위대하고 존엄높은 당은 없다.

오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비범한 예지와 통찰력, 심원한 사색이 응축된 《위대한 김일성김정일동지 당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다》,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더욱 철저히 세울데 대하여》, 《참신한 선전선동으로 혁명의 전진동력을 배가해나가자》 등 수많은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은 혁명적당건설과 당활동의 지도적지침으로, 당원들과 인민들의 삶과 투쟁의 교과서로 되고있다.

김일성-김정일주의는 본질에 있어서 인민대중제일주의이라는 고전적정식화를 내놓으시고 그 기치높이 당의 향도력을 더욱 강화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에서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당으로서의 조선로동당의 혁명적성격과 사명, 투쟁강령을 당규약에 뚜렷이 명시하도록 이끌어주시였다. 당규약에 새겨진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당이다.》와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유일한 지도사상으로 하는 주체형의 혁명적당이다.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당건설과 당활동의 출발점으로, 당의 조직사상적공고화의 기초로 하며 혁명과 건설의 영원한 기치로 높이 들고나간다.》라는 뜻깊은 글발을 심장에 새기며 전당의 당원들은 오직 그 요구대로만 살며 투쟁해나갈 굳은 맹세를 다지지 않았던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당을 대표하고 책임진다는 성스러운 사명감을 깊이 자각하고 당대회가 제시한 투쟁강령을 실현하기 위하여 전력을 다할것이라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엄숙한 맹약 오늘도 천만심장을 뜨겁게 울린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우리 당의 유일한 지도사상으로,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줄기차게 령도하시여 주체형의 혁명적당의 만년초석을 억척같이 다지신것이야말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당과 혁명앞에 쌓으신 업적중의 업적이다.

 

2

 

당의 혁명위업은 시작도 어렵지만 그 위업을 끝까지 계승완성해나가는것이 더 어렵다. 천재적인 사상리론적예지와 걸출한 령도력으로 당의 지도사상을 순결하게 계승하고 인민의 지향과 혁명의 요구대로 빛나게 실천하는 위대한 수령에 의해서만 당의 혁명위업이 더욱 줄기차게 전진하게 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불면불휴의 로고와 헌신으로 이어오신 혁명령도의 10년사는 혁명의 최고참모부로서의 우리 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을 백방으로 다져오신 불멸의 려정인것으로 하여 더욱 찬연히 빛나고있다.

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을 높여나가는데서 중요한것은 당의 기초를 끊임없이 다져나가는것이다. 력사적교훈은 기초가 튼튼하지 못한 당은 도전과 장애에 부닥치면 하루아침에 모래성처럼 무너지고만다는것을 보여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지난 10년의 나날 위대한 수령님들의 령도방식을 계승하여 당사업전반을 정규화하고 당의 기초를 더욱 튼튼히 다지는 사업에 천만로고를 기울이시였다.

당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 정치국회의를 비롯한 당회의들을 정상화하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시여 당원들과 인민들에게 조성된 난국을 타개하고 혁명의 새로운 고조기를 열어나갈수 있게 하는 혁신과 전진의 보검들을 안겨주신것, 이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적당건설사상과 업적을 고수하고 빛내이기 위한 투쟁에서 이룩하신 특출한 업적이다.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가 열렸던 2012년과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결정적전환을 이룩하기 위한 중대한 문제를 토의결정한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가 소집된 2013년, 우리 당을 필승불패의 혁명적당으로 더욱 강화하고 나라의 존엄과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며 인민생활향상과 부강조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치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과업을 제시한 당중앙위원회 정치국회의를 비롯한 중요한 당회의들이 열리였던 2014년,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영원한 수령으로 천세만세 높이 우러러모시고 장군님의 유훈을 빛나게 실현하여 주체혁명위업의 종국적승리를 앞당겨나가는데서 전환적인 계기로 되는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확대회의 등 력사적인 당회의들이 진행된 2015년에 이어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당력사에 특기할 승리와 영광의 대회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소집된 2016년에는 얼마나 온 나라가 끝없는 격동으로 세차게 끓어번졌던가.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밑에 주체혁명위업을 완성해나가는 성스러운 투쟁에서 력사적인 분수령을 이룬 의의깊은 대회합으로 우리 당력사에 빛나게 아로새겨졌다.

우리 당은 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전투적려정에서도 조성된 정세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 정치국회의를 비롯한 당회의들을 정상적으로 소집하였다.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활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우리 당의 원칙적립장과 혁명적대응전략을 밝힌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2차전원회의, 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할데 대한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제시한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 자력갱생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들고 나라의 자립적경제토대를 강화하며 사회주의건설을 다그치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문제들을 토의결정한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전원회의, 전대미문의 준엄한 난국을 정면돌파하고 나라의 자주권과 최고리익을 끝까지 수호하며 자력부강의 기치높이 주체혁명위업승리의 활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불멸의 대강을 제시한것으로 하여 우리 당력사와 자주강국건설사에 특기할 사변으로 된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

지나온 10년의 나날이 언제나 그러하였지만 2020년은 정초부터 지구를 휩쓰는 대재앙과 자연의 광란으로 하여 류달리 준엄하고도 엄혹하였다. 허나 우리 인민은 그해에 련이어 소집된 중요한 당회의들을 통해 인민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는 우리 당의 본태와 백승의 한길로 줄기차게 향도하는 불패의 령도력에 대하여 더 깊이, 더 뜨겁게 체감하였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당의 강화발전과 우리 식 사회주의위업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전투적행로에서 일대 분수령을 이룬 정치적사변, 혁명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력사적진군을 힘있게 추동한 투쟁과 전진의 대회인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

지금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리 당의 수반으로 변함없이 높이 모신 인민의 끝없는 긍지와 환희를 안고 천지를 진감한 1월의 환호성이 우렁차게 메아리쳐오는듯싶다.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들을 중요한 리정표들로 하여 우리 인민의 혁명열, 투쟁열은 비상히 격양되고 우리 국가의 전진력은 가속화되고있다.

참으로 지난 10년세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크나큰 사색과 헌신이 깃들어있는 력사적인 당회의들과 더불어 우리 당은 매 시기 당원들과 근로자들에게 나아갈 방향과 투쟁목표, 과업과 방도를 정확히 명시하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에로 능숙히 조직동원하는 혁명의 최고참모부로서의 령도력과 전투력을 비상히 강화하였다. 위대한 당의 줄기찬 향도에 의하여 우리 인민은 가증되는 난관들을 과감히 뚫고 필승불패의 진군로따라 순간도 정체함이 없이 전진 또 전진하였다.

당의 조직사상적기초를 반석같이 다지는것은 당건설에서 나서는 원칙적요구이며 혁명의 장래운명과 관련되는 관건적인 문제이다.

당의 유일적령도체계확립을 중핵으로 내세우고 전당을 김일성-김정일주의로 일색화하여 우리 당을 수령을 유일중심으로 한 위력한 사상적순결체, 조직적전일체로 강화발전시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와 그 구현인 당의 로선과 정책을 인민대중의 확고한 신념으로 만드는것을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세우기 위한 혁명적인 사상공세의 목표로 정해주시고 학습열풍을 세차게 일으키도록 이끌어주시여 전당을 위대한 혁명사상으로 일색화하기 위한 사업이 심화되였다.

당의 수반을 중심으로 하는 전당의 통일단결을 백방으로 강화하고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세우기 위한 투쟁이 강도높이 진행되는 속에 당중앙의 령도밑에 하나와 같이 움직이는 엄격한 혁명적제도와 질서가 세워지게 되였으며 혁명대오의 순결성이 견결히 고수되였다. 조선로동당규약을 주체의 당건설원리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개정하고 전당이 비판과 학습을 강화하는것을 혁명적당풍으로 확립하며 간부대렬과 당대렬의 질적공고화를 실현하도록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 당은 사상적으로, 조직적으로 굳게 결속된 강철의 당으로 강화되였다.

당중앙위원회를 위대한 심장으로 하여 온 나라에 피줄처럼 뻗어있는 기층당조직들의 지속적인 강화발전, 여기에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멸의 령도가 뜨겁게 새겨져있다.

제1차 전당초급당위원장대회에서 하신 결론에서 초급당을 강화하여야 모든 당원들을 당의 사상과 령도에 충실한 참다운 김일성-김정일주의자로 키울수 있으며 당의 기초를 튼튼히 다져 우리 당을 불패의 위력을 지닌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시킬수 있다고 말씀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이후 전당적인 첫 대회로 소집된 제1차 전당초급당위원장대회를 련 3일간에 걸쳐 지도하시며 초급당조직들이 수행해야 할 전투적과업들을 명철하게 가르쳐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의 손길에 의하여 전당의 초급당조직들, 수만의 화력중대의 새로운 진군포성이 장엄하게 울리였다.

당원들의 당생활거점이고 군중속에 뻗어있는 당의 말단신경이며 당정책관철의 척후대인 당세포의 강화이자 우리 당의 강화이며 당세포의 역할이자 우리 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으로 된다는것을 과학적으로 통찰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세포비서대회를 당대회에 못지 않게 중시하시고 주체혁명의 새시대에 부응하는 당세포강화의 진로들을 밝혀주시였다.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가 있은 다음 당사업을 개선하기 위한 첫 대회로 소집된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 전당의 당세포를 충성의 세포, 당정책관철의 전위대오로 만드는것을 당세포를 강화하는데서 틀어쥐고나가야 할 총적과업으로 제시한 조선로동당 제5차 세포위원장대회, 당세포를 인간적으로 굳게 단합된 건강하고 혈기왕성한 세포로 만드는것을 현시기 당세포를 강화하는데서 나서는 제일 중요한 임무로 내세우고 당세포들앞에 나서는 10가지 중요과업과 세포비서들이 지녀야 할 12가지 기본품성을 밝힌 조선로동당 제6차 세포비서대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지도밑에 진행된 력사적인 세포비서대회들을 새로운 전환점들로 하여 전당의 세포비서들은 우리 당의 든든한 주추돌로, 당의 핵심중의 핵심으로 억세게 성장하였으며 당의 기초가 더욱 든든히 보강되고 혁명대오의 단결력과 전투력이 끊임없이 강화되였다.

그 뜻깊은 나날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와 맺은 우리 당세포비서들의 혈연의 정은 더 가까이, 더 깊이 이어졌다.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가 진행된 그해 2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평범한 당세포비서들이 삼가 올린 편지를 보시였다. 그이께서는 당의 구상이 구현되는 생산현장에서 대중과 꼭같이 일하면서 당이 진격할 때에는 투쟁의 앞장에 서서 대중을 이끌고 당이 시련을 겪을 때에는 목숨으로 당을 옹호보위하는 당의 친위대, 돌격대인 수백만 당세포비서들의 미더운 모습들을 정깊게 그려보시며 크나큰 믿음과 기대, 뜨거운 정을 담아 소박한 편지에 노래 《어머니의 목소리》의 가사를 한자한자 쓰시였다. 당과 국가의 천사만사를 돌보시는 우리의 총비서동지께서 세개 절로 된 노래가사를 다 쓰시며 천금같은 혁명시간을 아낌없이 바치신 사실앞에서 당세포비서들만이 아닌 천만인민이 격정을 금치 못하였다.

정녕 정력적인 혁명령도로 당의 기층조직강화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하고 당의 기초를 더욱 튼튼히 다지신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우리 당건설사에 쌓으신 또 하나의 위대한 업적으로 빛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고귀한 정신적유산으로 물려주신 이민위천의 사상과 리념을 빛나게 계승하시여 우리 당을 인민의 심부름군당으로 건설할데 대한 사상을 제시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이끄시여 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이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전당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을 당건설과 당활동의 출발점으로, 절대불변의 원칙으로 하는 혁명적당풍을 확고히 견지하고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파괴하고 당의 대중적지반을 약화시키는 위험한 독소인 세도와 관료주의, 부정부패행위와의 투쟁을 강도높이 전개하였다. 우리 당은 어머니당, 인민의 심부름군당으로 강화발전되였으며 인민의 마음속에 당에 대한 믿음과 사랑이 더욱 굳건히 자리잡고 당의 대중적지반이 반석같이 다져졌다.

이 모든것은 지난 10년의 나날에 우리 당의 전투적행로에서 이룩된 가장 빛나는 승리이며 당 제8차대회가 가리킨 위대한 새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는 천만의 투쟁을 고무하는 무한한 동력이기도 하다.

오늘 우리앞에는 의연히 도전과 시련이 중중첩첩 가로놓여있고 수행해야 할 력사적과제들도 방대하지만 천만인민의 신심은 충천하다.

천재적인 사상리론적예지와 비범특출한 령도력으로 당과 인민을 백승에로 인도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기에 우리의 앞길은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

어제도 그러했던것처럼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우리의 모든 승리와 영광은 조선로동당의 불패의 령도력과 전투력에서 시작되며 당중앙의 두리에 천만이 굳게 뭉친 불가항력적힘에 의하여 이 땅우에는 인민의 소원이고 념원인 사회주의강국이 눈부신 현실로 펼쳐지게 될것이다.

모두다 백전백승의 기치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따라 혁명의 위대한 새 승리를 향하여 만난시련을 박차고 더욱 용감하게, 더욱 힘차게 투쟁해나가자.

위대한 조선로동당,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당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다.

주체110(2021)년 7월 21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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