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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믿는것은 대포나 로케트 같은 무장장비가 아니라 사랑하는 병사들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이 명언은 주체적인 군사사상의 진수가 반영되여있는 명언이다. 명언에는 현대적인 무장장비나 전투기술수단이 아니라 군건설의 주체인 사람, 군인대중의 힘에 의거하여 군력강화와 혁명무력강화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야 한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혁명과 건설에서 특히 군건설과 활동에서 무엇을 믿고 어디에 의거하여 사업을 전개하는가 하는것은 매우 중요한 문제로 된다.

조선로동당은 혁명군대에 대한 령도에서 사람, 군인대중을 믿고 그에 의거하여 모든 사업을 전개해나가는것을 중요한 원칙적요구로 내세우고있다.

무장력에서 기본은 군인, 사람이다. 무장력을 이루는 무기와 사람가운데서 전쟁의 운명을 결정하는것은 무기가 아니라 사람이다. 과학기술의 발전과 더불어 위력한 무기들이 나오고 현대전쟁의 양상도 새로워지고있다. 그러나 대포나 로케트, 원자탄과 같은 위력한 무기도 전쟁의 운명을 결정하지는 못한다. 전쟁의 운명을 결정하는것은 사람이며 주요하게는 그들의 사상의식이다. 사람의 정신력이 폭발되면 그 어떤 강적도 타승할수 있다. 이것은 우리 인민이 군사기술적우세를 자랑하는 강적들을 타승한 두차례의 혁명전쟁이 증명하고있다.

우리가 믿는것은 그 어떤 무장장비의 위력이 아니라 군인대중의 사상정신력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와 군인대중이 뜻과 정을 함께 하는 진정한 전우부대, 최정예의 수령결사옹위강군인 인민군대의 관병일치는 핵무기보다 더 위력한 힘을 발휘하게 한다.

오늘 우리 인민군대는 결코 현대적인 타격수단들을 가지고있어 강대한것이 아니다. 사상과 신념, 믿음과 의리로 혼연일체를 이룬 병사들, 군인대중이 있어 불패의 강군으로 위용떨치고있는것이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와 팔을 끼고 어깨를 겯고 사상도 숨결도 발걸음도 같이하는 운명공동체, 생사를 같이하는 전우부대, 이것이 우리 인민군대의 참모습이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두리에 지휘관, 병사들이 뜻과 정으로 혼연일체를 이룬 인민군대가 있기에 우리의 정치군사진지는 금성철벽이며 혁명승리는 확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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