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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의 주체사상탑​

 

평양시의 김일성광장에서 마주 바라보이는 대동강기슭에 주체사상탑이 높이 솟아있다.

탑은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인류에게 사람이 세계의 주인, 자기 운명의 주인임을 밝혀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업적을 길이 전하는 대걸작품으로 건립되여 주체71(1982)년에 제막되였다.

주체사상탑은 사상적내용의 심오성과 풍부성, 조형예술성으로 하여 만사람을 끝없이 감동시키고있다.

탑에 구현된 근본사상은 자주시대의 앞길을 밝혀주는 위대한 지도사상인 주체사상의 전면적승리이다.

봉화탑을 중심으로 그앞에 있는 로동자, 농민, 지식인을 형상한 기본주제의 3인군상, 탑의 량옆에 있는 여러 부주제군상과 정각들, 대동강 한가운데 있는 두개의 대형분수 등이 넓은 부지에 하나의 대건축군을 이루고있다.

봉화탑의 높이는 170m이며 탑신과 기단, 봉화로 이루어졌다.

20m의 봉화는 붉은색유리로 만들고 그안에 특수한 조명장치를 하여 낮이나 밤이나 활활 타오르는것처럼 보인다.

화강석으로 쌓아올린 탑신은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70돐을 기념하여 70개의 단으로 형성하고 앞면과 뒤면에 《주체》라는 글발을 부각하였다.

기단 앞벽면에는 인류사상사에 불멸의 공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의 업적을 칭송하는 헌시비 《누리에 빛나라 주체사상이여》를 새기였다.

기단은 70송이의 김일성화와 우리 나라의 국화인 목란꽃으로 장식부각을 하였으며 뒤면의 아치형공간벽에는 세계 여러 나라 국가수반들과 정계, 사회계인사들, 주체사상신봉자들이 기증한 각양각색의 희귀한 기념돌들을 박아넣었다.

주체사상탑은 주체사상을 대를 이어 고수해나가려는 우리 인민과 진보적인류의 념원과 지향을 반영한 로동당시대의 대기념비적건축물, 인류공동의 예술적재보로 빛나고있다.

 

- 로동당시대의 대기념비적건축물 주체사상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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