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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복문제를 제일가는 중대사로

 

세월이 흐르면 모든것이 이끼속에 묻혀버린다고 하지만 학생교복과 더불어 꽃펴난 전설같은 이야기들은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 더욱 뚜렷이 새겨져있다.

주체83(1994)년 7월 6일 경제부문 책임일군협의회에서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경제봉쇄책동을 짓부시고 인민생활을 향상시키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하나하나 제시해주시던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문득 한 일군에게 시선을 돌리시며 학생교복생산실태에 대해 물으시였다.

유치원어린이들과 학생들에게 새옷을 다 해입혔다는 일군의 보고를 받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만시름을 놓으신듯 환하게 웃으시였다.

나라의 경제발전방향과 방도를 토의하는 그 자리에서 학생들의 옷공급문제를 두고 그처럼 마음쓰시니 세상에 우리 수령님 같으신분이 또 어디 있단 말인가.

그러나 이것이 위대한 수령님을 모시고 진행한 마지막 경제부문 책임일군협의회로 될줄 그 누가 알았으랴.

세상에서 처음으로 온 나라 아이들에게 교복을 해입히는것을 공화국의 영원한 시책으로 정해주시고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학생들의 교복문제를 놓고 마음쓰신 위대한 어버이,

진정 우리 수령님이시야말로 조국의 미래를 누구보다도 귀중히 여기시며 세상이 알지 못하는 가슴뜨거운 사랑의 전설을 이 땅우에 수놓으신 온 나라 아이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였다.

주체110(2021)년 7월 7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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