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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축복​

 

해방된 조국땅에서 우리 어린이들이 처음으로 맞이하는 어린이날이였다.

이날을 맞으며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친히 전체 어린이들에게 보내시는 글 《사랑하는 새 조선 어린이들에게》를 쓰시였다.

새 조선의 미래이고 나라의 보배인 우리의 어린이들을 앞날의 역군으로 씩씩하게 키우실 숭고한 뜻을 안으시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몸소 한자한자 쓰시였다.

《새 조선의 모든 어린이들!

오늘 우리는 해방후 처음으로 어린이날을 매우 기쁘게, 성대히 맞이하고있습니다.》

그러시고는 오늘 해방된 조국에서 모든 부모들이 위대한 새 나라, 새 조국을 건설하기 위하여 밤낮을 가리지 않고 힘쓰고있는데 대하여서와 어린이들은 우리 나라의 보배이며 앞날의 조선은 우리 어린이들의것이라고, 우리 나라의 앞날을 걸머질 우리 어린이들은 새 나라의 새 어린이로서 힘껏 배우고 일하고 즐겁게 놀고 씩씩하게 자라야 할것이라고 쓰시였다.

열렬한 후대사랑이 글줄마다에 가득 차넘치는 글은 당보에 게재되였다.

우리 수령님께서 몸소 쓰신 그날의 뜻깊은 글은 그대로 새 조선의 앞날을 떠메고나갈 어린이들에게 안겨주시는 사랑의 축복이였고 인민이 주인된 새 나라의 창창한 미래를 알리는 위대한 선언이였다.

주체110(2021)년 7월 7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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