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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절불굴의 혁명정신과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투쟁기풍은

조선혁명특유의 생명력​

 

오늘 우리 조국은 조선혁명특유의 생명력인 백절불굴의 혁명정신과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투쟁기풍을 전진동력으로 하여 온갖 도전들을 짓부시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에서 지금이야말로 조선혁명특유의 생명력인 백절불굴의 혁명정신과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투쟁기풍이 최대로 필요한 때라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백두의 대업을 이룩하기 위한 성스러운 력사의 진군길에서 일군들이 백절불굴의 혁명정신, 혁명적인 사업기풍과 혁신적인 일본새, 고상한 인민적풍모를 지니고 주체혁명의 생눈길을 앞장에서 헤쳐나갈것을 기대하고있습니다.》

백절불굴의 혁명정신과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투쟁기풍은 조선혁명특유의 생명력이다.

백절불굴의 혁명정신과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투쟁기풍이 조선혁명특유의 생명력으로 되는것은 무엇보다도 그것이 류례없이 간고하고 복잡한 조선혁명의 필연적요구를 반영하여 창조된 혁명정신이고 투쟁기풍이기때문이다.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위한 투쟁사에 조선혁명처럼 간고하고 복잡한 혁명투쟁은 찾아볼수 없다.

주체혁명위업을 개척한 항일혁명투쟁 하나만 놓고 보아도 그것을 잘 알수 있다.

항일혁명투쟁은 《동양의 맹주》로 자처한 일제를 상대로 두자루의 권총으로 시작한 민족해방투쟁이였다. 

수적으로나 군사기술적으로 너무도 우세한 침략자들과의 피어린 대결이였다. 일제 자체가 항일유격대를 가리켜 《창해의 일속》이라고 떠들었다.

적들과의 피어린 격전, 뼈속까지 얼어드는 혹심한 추위, 최악의 식량난, 생명을 위협하는 무서운 병마, 혁명가의 신념을 검증하는 복잡한 정세변화 등 그야말로 시시각각 정신적, 육체적극한점을 이겨내야 하는 엄혹한 시련을 헤쳐야 했다.

국가적후방도 익측도 없었다.

그러나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밑에 항일혁명투사들은 억천만번 죽더라도 원쑤를 치자는 백절불굴의 혁명정신과 연길폭탄정신으로 일제를 때려부시고 기어이 조국의 해방을 이룩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투쟁에 나서신 첫시기부터 조선인민혁명군 지휘관들과 대원 모두를 필승의 신념과 불굴의 투쟁정신을 만장약한 사상과 신념의 강자로 키우시는데 온갖 심혈과 로고를 다 바치시였다. 뜻을 같이할 혁명동지 한사람을 위해 험준한 길을 주저없이 걸으시였고 무서운 병마속에서도 《반일전가》를 부르시면서 투사들에게 백절불굴의 정신을 심어주시였다. 

위대한 스승의 손길아래에서 항일혁명선렬들은 백절불굴의 혁명정신과 자력갱생을 체질화한 신념의 강자들로 자라났다.

항일혁명투사들은 항일대전의 나날 겹쳐드는 시련과 난관을 필승의 신념과 의지, 백절불굴의 혁명정신으로 헤쳐나가면서 밀림속에서 맨주먹으로 연길폭탄을 만들고 돗바늘로 재봉기바늘을 만들어 수백벌의 군복을 제작하였다.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구원하기 위한 시련에 찬 투쟁의 길에서 백절불굴의 혁명정신과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투쟁기풍을 창조하여 후세에 정신적유산으로 물려준것은 항일혁명선렬들이 시대와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쌓아올린 불멸의 공적이다.

이처럼 백절불굴의 혁명정신과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투쟁기풍은 류례없이 간고한 조선혁명의 간고성, 특수성을 반영하여 창조된 백승의 무기였다. 바로 여기에 백절불굴의 혁명정신과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투쟁기풍이 조선혁명특유의 생명력으로 되는 근거의 하나가 있다.

백절불굴의 혁명정신과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투쟁기풍이 조선혁명특유의 생명력으로 되는것은 다음으로 그것이 조선혁명의 전력사적로정에서 언제나 승리만을 떨치게 한 원동력이였기때문이다.

간고한 조선혁명의 전 로정은 백절불굴의 혁명정신과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투쟁기풍을 위력한 원동력으로 하여 전진해온 승리와 영광의 력사이다.

혁명의 승패와 진퇴를 판가리하는 시련의 언덕을 넘을 때마다 조선의 혁명가들은 주저앉거나 힘들다고 하여 에돌아가려고 하지 않았다. 오직 백절불굴의 혁명정신과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투쟁기풍을 원동력으로 하여 새로운 시대정신을 창조하며 중첩되는 모든 난관을 뚫고 오직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만 꿋꿋이 걸어왔다.

오늘도 우리 당이 1950년대 전승세대들의 영웅정신과 투쟁기풍을 따라배울것을 호소하는것은 위대한 년대의 세대들이 백절불굴의 혁명정신과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투쟁기풍으로 기적과 위훈을 창조하며 우리 조국을 영웅조선, 천리마조선으로 세계앞에 떠올렸기때문이다.

1970년대와 1980년대 사회주의건설에서 혁명적대고조를 안아온것도,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 혁명적군인정신과 강계정신으로 사회주의수호전에서 쾌승을 안아온것도 그 근저에는 피어린 항일의 나날에 창조된 백절불굴의 혁명정신과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투쟁기풍이 놓여있다.    

백절불굴의 혁명정신과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투쟁기풍은 세월의 언덕을 넘으면서 조선혁명 고유의 생명력으로 줄기차게 계승되여왔으며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에서 사회주의강국건설을 더욱 가속화해나가는 힘있는 원동력으로 되고있다.

지난 10년간 우리 공화국은 적대세력들의 전대미문의 압살책동과 횡포한 자연의 광란, 온 세계를 휩쓴 대류행전염병 등 사상초유의 도전과 격난속에서도 백절불굴의 혁명정신과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투쟁기풍으로  세인을 놀래우는 전변과 기적을 창조하며 자존과 번영의 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열어놓았다.

력사와 현실은 항일대전에서 창조된 백절불굴의 혁명정신과 자력갱생, 투쟁기풍이야말로 부닥치는 모든 애로와 난관을 맞받아뚫고나가며 부강조국건설의 위대한 승리를 안아오는 백승의 원동력이라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정녕 항일의 혈전만리에서 창조되고 조선혁명의 년대기마다에서 언제나 승리만을 떨치게 한 백절불굴의 혁명정신과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투쟁기풍은 조선혁명특유의 생명력이며 대를 이어 더욱 높이 발휘해나가야 할 고귀한 정신적유산이다.

오늘 우리앞에는 우리 혁명의 내적동력, 주체적힘을 백배해야 할 무거운 과업이 나서고있다. 난관과 시련은 중중첩첩 겹쳐들고있다. 지금이야말로 조선혁명특유의 생명력인 백절불굴의 혁명정신과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투쟁기풍이 최대로 필요한 때이다. 

절세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인민은 백절불굴의 혁명정신과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투쟁기풍으로 부닥치는 난관과 시련을 단호히 격파하며 이땅에 세인이 부러워하는 천하제일강국을 기어이 일떠세우고야 말것이다.

 

김일성방송대학 박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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