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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는 발전과 비약의 원동력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

이 하나의 지향을 안고 힘차게 나아가는 오늘의 장엄한 투쟁은 모든 사람들로 하여금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적극 발휘하여 생산과 건설에서 전례없는 앙양을 일으킬것을 절실히 요구하고있다.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에서 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뜻깊은 말씀이 천만의 심금을 세차게 울려준다.

새로운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의 기본종자, 주제는 여전히 자력갱생, 자급자족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이 가르치심은 날이 갈수록 커다란 진폭의 메아리가 되여 당대회결정관철의 첫해 진군에 과감히 떨쳐나선 전체 인민의 투쟁열, 혁명열을 비상히 앙양시키며 위대한 승리에로 고무추동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자력갱생, 자급자족의 기풍은 우리가 가장 빨리 발전할수 있는 원동력이며 제일 값비싼 재부이고 자원입니다.》

다섯해전 12월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원산군민발전소를 찾으시였다.

거창하게 일떠선 자력갱생의 창조물인 원산군민발전소언제를 바라보시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원산군민발전소언제가 요란하다고, 언제를 보니 사람의 힘이 얼마나 크고 무서운가 하는것을 다시금 느끼게 된다고, 대자연을 길들이는 우리 인민의 창조적지혜와 힘은 무궁무진하다고 못내 만족해하시였다.

산협을 꿰지르고 뻗어나간 언제에 큼직하게 새겨진 《자력갱생》이라는 글발이 선명한 빛을 뿌리고있었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언제에 새긴 《자력갱생》이라는 글발을 보니 힘이 난다고, 원산군민발전소언제는 자력갱생만이 살길이며 자력자강을 원동력으로 하여 투쟁할 때 못해낼 일이 없다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자력갱생만이 살길이며 자력자강을 원동력으로 하여 투쟁할 때 못해낼 일이 없다!

돌이켜보면 이 고귀한 철의 진리가 천만의 심장마다에 세차게 맥박치는 속에 우리 조국땅에는 얼마나 격동적인 화폭들이 끝없이 펼쳐졌던가.

고암-답촌철길우에 서면 자랑스러운 창조물을 기쁨속에 바라보시며 자력자강과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힘있게 전진하는 우리 인민에게 불가능이란 없으며 하자고 마음만 먹으면 무엇이든지 다 해내고있다고 하시면서 앞으로도 우리의 힘과 우리의 기술, 우리의 자원에 의거하여 모든것을 우리 식으로 창조하고 발전시켜나가야 한다고 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모습이 뜨겁게 안겨온다.

인민의 리상향, 산간의 리상도시로 눈부시게 일떠선 삼지연시를 돌아보느라면 우리는 그 누구의 도움을 바라서도, 그 어떤 유혹에 귀를 기울여서도 안된다고 하시며 오직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길을 불변한 발전의 침로로 정하고 지금처럼 계속 자력갱생의 기치를 더 높이 들고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음성이 들려와 가슴이 벅차오른다.

정녕 자력갱생은 우리 조국의 발전과 비약의 원동력이고 주체조선의 절대불변의 전진방식이다.

그렇다. 우리 조국이 남들같으면 열백번도 더 주저앉았을 엄혹한 환경속에서 과감히 솟구쳐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하고 우리 인민이 오늘에로 용기백배, 기세드높이 달려올수 있은 비결은 바로 자력갱생에 있다.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걸음을 힘있게 내짚는 력사의 진군길에서 우리는 다시금 확신한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자력갱생의 기치를 높이 추켜들고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증산투쟁, 창조투쟁을 과감히 벌려나갈 때 우리 조국의 국력은 백배해지고 우리 혁명의 전진속도는 더더욱 빨라지게 될것이라는것을.

주체110(2021)년 6월 7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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