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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회의 향기, 그 참의미​

 

오늘 우리 인민들은 누구나 조국땅에 넘쳐흐르는 사회주의향기를 온넋으로 체감하며 한없는 긍지와 자부심을 가슴뿌듯하게 느끼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불길속에 하늘에서는 우리가 만든 비행기가 날고 땅속에서는 우리가 만든 지하전동차가 달리는 자랑찬 현실이 펼쳐졌으며 사회주의바다향기, 과일향기가 넘쳐나 인민들에게 기쁨을 안겨주었습니다.

 《바다만풍가》, 《철령아래 사과바다》의 노래와 더불어 온나라에 차넘치는 바다향기와 풍요한 전야들에서 풍겨오는 구수한 낟알향기, 산과 들에 넘쳐나는 과일향기, 일심단결의 대화원에서 넘쳐흐르는 미덕의 향기는 우리 사회의 고유한 향기가 되여 더욱 휘황찬란할 래일을 위한 투쟁에로 우리 인민을 힘있게 고무추동하고있다.

 

ㅡ 우리 사회의 향기는 조선로동당이 력사의 온갖 도전을 맞받아 인민을 위함에 일심전력한 결과로써 탄생한 위대한 새시대의 아름다운 향기이다.

우리 당은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를 당의 존망과 사회주의의 성패를 좌우하는 근본문제, 기본정치방식으로 전면에 내세우고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려정을 줄기차게 이어왔다.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이것은 우리 당의 드팀없는 령도원칙이다.

인민을 위해 일심전력하는 우리 당의 령도원칙은 력사의 온갖 도전을 맞받아 나가는 준엄한 형세하에서도 변함이 없다.

언제 어느 순간에나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들며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자기의 존재방식으로, 혁명적당풍으로 내세우고 우리 인민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을 안겨주기 위해 모든것을 다해가는 위대한 어머니당의 불같은 사랑과 정에 떠받들려 우리 조국땅에서는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숭고한 화폭들이 끊임없이 펼쳐지게 되였다.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를 준엄한 때에 인민들에게 물고기를 사철 변함없이 먹이기 위해 현대적인 고기배들이 건조되고 어구들이 마련되는 전설같은 화폭과 사철 푸르싱싱한 갖가지 남새를 많이 생산하여 인민들에게 풍족하게 공급하며 조국의 산들을 더욱 푸르게 전변시키기 위하여 중요군사기지가 철거되고 그 자리에 대규모의 남새온실농장과 양묘장이 일떠선 꿈같은 이야기, 수재민들은 군당청사에서 생활하고 일군들은 천막에서 사업한 이야기들, 지어 수령의 저택자리에 인민들의 호화주택이 일떠서는 감동깊은 이야기들이 날에 날마다 이 땅에 태여나 우리 인민의 가슴가슴을 뜨겁게 해주고있다.

실로 그처럼 준엄한 시기에도 인민의 행복을 위한 거창한 사업을 중단없이 내밀고 인민을 위해서라면 억만금의 재부도 통채로 기울이는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에 떠받들려 우리 조국땅에서는 인민의 행복에 넘친 웃음소리,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힘차게 울려퍼졌으며 인민대중제일주의의 대화원에서는 인민사랑의 향기가 차고넘쳤다.

이 세상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 절세위인의 열화같은 사랑과 하늘같은 믿음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오직 자기 수령, 자기 령도자와 하나의 피줄기를 잇고 삶의 한초한초를 령도자의 사상으로 숨쉬며 령도자를 신념으로 따르고 의리로 받들어나가고있는것이 우리 인민의 진모습이고 서로 돕고 이끌면서 뜻과 마음을 하나로 합치고 온 나라가 덕과 정으로 화목한 사회주의대가정을 이룬것이 우리 사회의 참모습이다.

온 나라 전체 인민이 《하나는 전체를 위하여, 전체는 하나를 위하여!》라는 공산주의구호아래 화목한 대가정이 되여 기쁨도 슬픔도 함께 나누며 더 좋은 래일을 향해 어깨겯고 나아가는 사회주의의 눈부신 아름다움이 미덕의 향기되여 이 땅 어디서나 흘러넘치고 그 향기는 날에날마다 더욱 짙어만 가고있다.

영예군인의 일생의 길동무가 되여 기쁨과 어려움도 함께 나누는 청년들, 전쟁로병들과 돌볼사람이 없는 로인들, 부모잃은 아이들을 친혈육처럼 보살펴주고 지어는 혁명동지를 위함이라면 자기의 피와 살도 서슴없이 바치는 사람들, 그 어떤 명예나 보수도 바람이 없이 당이 부르는 어렵고 힘든 초소로 달려나간 수많은 미풍선구자들이 수많이 태여나 미덕의 향기를 더욱 진하게 하였다.

실로 이 땅에 넘쳐흐르는 바다향기, 과일향기, 낟알향기는 물론 덕과 정이 넘치는 인간사랑의 대화원이 풍기는 우리 사회의 아름다운 향기는 조선로동당이 력사의 온갖 도전을 맞받아 인민을 위함에 일심전력하여 탄생시킨 새로운 발전의 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의 향기이다.

 

ㅡ 우리 사회의 향기는 우리 당이 자체의 힘을 부단히 증대시키며 국가의 존엄과 지위를 높이기 위한 결사적인 투쟁의 결과로써 탄생한 위대한 새시대의 향기이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절세위인께서 더 높이 추켜드신 자력갱생을 자존과 자강의 생명선으로, 우리 조국의 부강발전과 번영의 강력한 무기로 틀어쥔 우리 인민은 오직 제힘을 믿고 제손으로 우리의것이라고 자부할수 있는 값진 재부들을 끊임없이 창조하며 조국강산을 락원으로 전변시켜 사회주의향기를 더욱 짙게 하였다.

황홀한 비행운을 새기며 만리창공에 장쾌하게 솟구쳐오른 우리의 인공지구위성들, 땅속에서는 우리 지하전동차가, 땅우에서는 우리의 무궤도전차들이 내달리고 하늘에서는 우리가 만든 비행기들이 날으는 환희로운 현실앞에서 세상사람들도 주체조선특유의 향취에 흠뻑 취하여 찬탄과 부러움의 목소리를 아끼지 않았다.

《금컵》, 《선흥》, 《경흥》상표의 식료품들과 《매봉산》, 《류원》상표의 신발들, 《소나무》책가방과 《민들레》학습장, 《은하수》와 《봄향기》상표의 화장품들을 비롯하여 자력갱생의 대진군길에서 우리의것이라고 자부할수 있는 시대의 값진 재부들이 창조되였다.

아름다운 화원도 강력한 힘에 의해 지켜지는 나라의 맑고 푸른 하늘아래에서 만발해지는 법이다.

돌이켜보면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 기슭에서부터 오늘에 이르는 기간 우리 인민은 참으로 준엄한 시련과 난관을 헤쳐왔다. 

그러나 우리 인민은 절세위인의 손길아래 력사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혹독한 고난속에서 남들같으면 수십년이 걸려도 해내지 못할 국가방위력강화의 거창한 력사적대업을 단 몇해동안에 빛나게 실현하는 기적을 창조하고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전략적지위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는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없었던 가슴벅찬 승리와 영광을 맞이하였다.

 최강의 국가방위력을 마련하여 우리 인민들과 후대들이 영원히 전쟁의 참화를 모르고 번영과 행복을 마음껏 창조해나갈수 있게 한것이야말로 조선로동당이 이룩한 크나큰 공적이다.

이처럼 조국강산에 차넘치는 온갖 아름다운 향기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펼쳐주신 자존과 번영의 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의 상징으로 되고있다.

태양이 없는 꽃을 생각할수 없듯이 이 세상 그 어느 위인도 견줄수 없는 탁월한 사상과 걸출한 령도력, 숭고한 덕망을 지니시고 위민헌신의 위대한 력사를 수놓아가시며 사회주의대화원을 아름답게 가꾸어가시는 해빛같이 따사로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은혜로운 손길을 떠나 우리 조국땅에 차넘치는 향기, 위대한 새시대의 향기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우리 인민모두를 따사로운 한품에 안으시고 세월의 모든 풍파를 불보다 뜨거운 열과 정으로 헤쳐나가시며 인민의 행복을 꽃피워가시는 인민사랑의 태양이시며 이 땅, 이 하늘아래 사회주의대화원을 더욱 아름답고 만발하게 가꾸어가시는 절세의 위인이시다.

정녕 이 땅에 차넘치는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상징하는 사회주의향기, 그것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뜨겁고도 열렬한 인민사랑의 향기, 만민을 그토록 매혹시키는 위인적향기에 그 원천을 둔 이 세상 가장 독특하고 아름다운 향기이다.

 

김일성방송대학 박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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