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이 이어지고있는 인민사랑의 정치

 

인민의 행복 넘쳐나는 아름다운 평양의 밤

 

우리 군대와 인민은 끝없는 기쁨과 환희속에 조선로동당창건 70돐을 가장 경사스러운 혁명적명절로 뜻깊게 맞이하였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력사상 처음으로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정치를 펼치시여 이땅우에 인민의 꿈과 리상을 펼쳐주신 위대한 수령님들과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존경과 흠모의 정으로 가슴불태우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력사상 처음으로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정치를  펼치시고  한평생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고귀한 뜻을 받들어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인민대중제일주의의 성스러운 력사를 수놓아 갈것입니다.》  

인민을 끝없이 사랑하는 령도자를 모시는것은 인민의 행복을 위한 첫째가는 조건이다. 인민의 운명과 생활은 령도자에게 달려있다. 력사의 어느 시대에나 인민이 있고 인민을 위한다는 정치가들도 많았지만 인민사랑의 정치가 언제나 보장은 아니였다. 아름다운 화원에도 꽃을 가꾸는 원예사가 있듯이 인민의 행복한 생활속에도 그것을 꽃펴주고 빛내여주는 령도자가 있어야 그 인민은 행복한 인민이 될수 있다.

언제인가 어느 한 도이췰란드신문은 《자살왕국》라는 제목의 글을 발표하여 남조선사회의 극심한 빈부실태를 폭로하였다.

신문은 최근 남조선에서 자살률이 늘어나는것은 부익부, 빈익빈의 사회적불평등이 커질대로 커진데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남조선에서는 재부가 몇몇 사람들의 손에 점점 더 집중되는 등 사회적불평등이 대되고있다. 하여 빈곤의 처지에 있는 근로인민대중이 자살의 길을 택하고있다. 경제협력개발기구가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올해 자살률은 세계의 1위를 차지한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010년~2015년까지 5년간 남조선의 자살 사망자수는 7만 1 916명이다. 이것은 최근 전세계에서 발생한 주요 전쟁사망자수보다 최소한 2배에서 많게는 5배에 달한다.

남조선에서 진행된 여론조사결과에 의하더라도 응답자의 3분의 2가 부익부, 빈익빈이 심각한 사회적난문제로 자살의 길을 택하고있다》고 하였다.

이 사실자료 하나만 놓고보라도 행복한 인민으로 되는가 아니면 불행한 인민으로 되는가 하는것은 령도자가 인민을 어떻게 대하고 어떤 정치를 펴는가에 전적으로 달려있다는것을 똑똑히 알수 있다.

우리 인민은 인간의 가장 초보적인 권리인 로동의 권리마저 빼앗긴 실업자들이 득실거리고 집없는 사람들이 한지에서 밤을 지새며 죽어가고있는 사회, 살인과 강탈 등 각종 범죄가 판을 치는 남조선사회의 현실을 목격하면서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헌신적복무정신을 가장 숭고한 높이에서 체현하신 위대한 인민의 수령, 인민의 령도자를 높이 모시여 이 세상 그 어느 민족, 그 어느 인민도 지닐수 없는 가장 존엄높고 행복한 인민으로 사는 긍지와 자부심을 더 깊게 간직하게 되였다.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인민을 위하여 한평생을 다 바치시며  수십년세월 아끼시며 비워두시였던  남산재에  정부청사가  아니라  전체  인민이  다  와서  공부하는  큰  규모의  인민대학습당을  세워주신  어버이수령님의 한없는 그 사랑,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이라는 숭고한 정치신조를 지니시고 인민의 자주적존엄과 행복을 위하여 불면불휴의 강행군길을 걸으시다가도 울창한 수림과 번듯하게 정리된 드넓은 대지를 보시면 부강번영할 조국의 래일과 대대손손 누려갈 우리 인민의 행복한 앞날을 그려보시며 정을 담아 푸른 산, 푸른 들이라고 조용히 외우시고 외국방문의 길에 계실 때에는 두고온 조국과 인민들이 그리워 내 나라, 내 민족이라고 감회깊이 불러보군 하시던 위대한 장군님의 뜨거운 그 사랑은 오늘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사랑의 정치에 의하여 끝없이 이어지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과 믿음에 의하여 우리 인민의 존엄과 지위가 최고의 경지에 올라서고 인민의 꿈과 리상이 눈부신 현실로 펼쳐지고있으며 진정한 어머니의 품에 안긴 천만군민의 기쁨의 노래소리, 환희의 웃음소리가 그 어데서나 울려퍼지고있다.

창전거리와 미래과학자거리,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와 인민의 유원지에서 울려오는 아이들의 웃음소리,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 침수지역 인민들의 새살림집지구들에서 들려오는 웃음과 행복의 노래소리, 문수물놀이장과 미림승마구락부, 마식령스키장에서 들려오는 인민의 기쁨과 환희, 어린이들의 황홀한 궁전인 육아원과 애육원에서 들려오는 행복의 웃음소리, 년로자들의 훌륭한 보금자리인 평양양로원을  비롯하여  조국땅  방방곡곡에서  울려나오는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는 불철주야의 애민헌신의 자욱을 새겨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사랑의 정치가 그대로 비껴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직접적인 발기에 의해 쑥섬에 과학의 세계를 상징하는 거대한 원자구조모양의 록색건축물인 과학기술전당이 21세기 주체건축예술의 척도를 보여주며 우리 당의 전민과학기술인재화, 인재강국화방침관철을 위한 배움의 전당, 중심기지로 일떠서고 원산구두공장이 우리 나라 신발공장의 본보기, 표준으로, 안팎으로 흠잡을데 없는 만점짜리 공장으로 전변되였으며 평양강냉이가공공장이 당의 주체적식료공업정책이 훌륭히 반영된 식료공업의 표준화된 본보기공장으로 완전히 일신되였다.

또한 전대미문의 큰물피해를 입은 조국의 최북단 라선땅에서 군민대단결의 위력으로 전화위복의 기적이 창조되여 불과 30여일이라는 짧은 기간에 사회주의선경마을로 천지개벽하고 수수천년 버림받던 세포등판이 락원의 등판, 우리 나라의 대축산기지로 전변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께서 한생토록 아끼신 우리 인민모두를 따뜻한 사랑과 정으로 넓은 품에 안아주시고 그들이 값높은 생의 자욱을 새겨나가도록 보살펴주시였다.

지난날 조국과 인민앞에 용서받기 힘든 죄를 지은 사람들에 대해서도 뒤늦게나마 자신을 뉘우치고 재생의 길에 들어서려고 모대기는 그들의 1%의 량심을 소중히 여기시고 모든 죄과를 백지화하도록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시고 전투임무수행중에 희생된 해군용사들을 잊지 못해하시며 그들의 사진을 하나하나 쓸어보시며 쏟아지는 눈물을 걷잡지 못하시고 그들을 영생의 언덕우에 세워주시고도 못다주신 사랑이 있으신듯 친히 묘주가 되여주신분도 바로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귀화한 한 일본인녀성이 법적제재까지 받고나온 아들을 당조직에서 품어주고 이끌어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원으로 키워주고 초급일군으로 내세워준데 대하여 감사의 마음을 담은 소박한 편지를 올리였을 때에도 원수님께서는 그토록 기뻐하시며 아들을 전적으로 당에서 맡아 키워주겠다는 사랑과 정에 넘친 친필서한까지 보내주시였다.

바로  이것이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인민,  만난시련을  이겨내며 변함없이  당을 충직하게  받들어온  우리  인민이  다시는 허리띠를 조이지  않게 하며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이며 의지이다.

오로지 인민의 행복만을 생각하시며 인민사랑의 정치를 펴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이시기에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는것을 철칙으로 삼으시고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라는 인민중시, 인민존중의 구호를 제시하시고 인민사랑의 새 전설들을 끝없이 펼쳐가고계시는것이다.

인민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뜨거운 인민사랑과 정이 안아온 사회주의복을 누리면서 사회주의문명국이 멀리에 있는것이 아니라 눈앞의 현실임을 페부로 느끼며 경애하는 원수님이시야말로 인민의 참다운 행복의 창조자, 보호자이시라는 절대적인 믿음과 신뢰의 감정을 더욱더 굳게 간직하고 원수님의 두리에 억척같이 뭉치고있다.

령도자는 인민을 뜨거운 사랑과 정으로 품어주고 보살피며 인민은 자기 령도자를 가장 고결한 량심과 도덕의리로 받드는 바로 이것이 오늘 우리 사회의 그 어디서나 찾아볼수 있는 혼연일체의 참모습이다.

하기에 남녘겨레들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인민사랑을 그대로 이어 숭고한 애국애민의 정치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에 대한 칭송의 마음을 담아 《김정은제1위원장께서는 이민위천의 숭고한 리념을 현실로 꽃피워가신다. 그분께서는 이북의 방방곡곡에 현대적인 살림집과 문화후생시설들을 일떠세우도록 하시고 유원지와 공원들을 보다 훌륭하게 꾸리도록 해주시였다.》, 《새 집에 입사한 평범한  가정을  찾으시여 허물없이  무릎을 마주하시고  가정형편도 물어주시고  사랑의 축배잔도  부어주시는  그이의  모습은 언제나  민중속에  그들과  고락을 함께  하는 친어버이의  숭엄한  모습이였다.》, 《북의  현실을 통해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펼치시는 인민사랑의 정치가  어떤 정치인가를  잘  알수 있다.》,  《북주민들이 김정은제1위원장을 사랑의 화신, 당과 군대와 인민의 최고령도자로 높이 칭송하고 진심으로 따르고있는것은 너무도 당연하다.》고 하면서 경탄의 목소리들을 터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이민위천의 리념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인민을 위한 로고를 락으로 여기시며 인민의 행복한 모습에서 가장 큰 기쁨을 찾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이시야말로 우리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인민사랑의 정치를 그대로 이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는한 이 땅우에 통일되고 부강번영하는 인민의 나라, 백두산대국은 반드시 일떠선다는 필승의 신념을 안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할것이다.

박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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