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일심단결을 그 무엇으로써도 깨뜨릴수 없다

지난 6월 남조선의 현집권가 비밀리에 괴뢰국정원을 찾아가 《공포정치》니 뭐니 하며 우리 내부를 《잘 주시해보라》고 줴친 이후 우리 공화국에 대한 악랄하고 파렴치한 특대형사기극들을 조작해내는 모략놀음이 더욱 광란적으로 벌어지고있다.

보수언론들과 《탈북자》쓰레기들을 내몰아 추악한 반공화국허위날조책동에 광분하던 나머지 이제는 남조선의 현집권자가 직접 나서서 우리의 존엄높은 체제와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친 우리의 일심단결에 대해 갖은 험담을 다하고있다.

걸핏하면 《대화》요, 뭐요 하던 남조선의 집권자가 직접 나서서까지 이런 추악한 짓을 서슴없이 감행해나선것을 보면 그가 얼마나 가긍한 처지에 놓여있는가 하는가를 과히 짐작할수 있다.

마치도 저들이 대화에 큰 관심이 있는듯이 요란스레 떠들며 지어는 치욕과 구걸로 가득찬 해외행각길에서도 놓치지 않고 외우던 《대화》타령과 대비해보면 너무나도 차이가 큰것이다.

예로부터 까마귀 미역감는다고 백로 되랴라는 말이 전해온다.

앞에서는 요란스레 《대화》요, 《관계개선》이요 떠들면서도 돌아서서는 마치도 우리 체제가 《불안정》한듯이 모략여론을 내돌리는것은 남조선인민들속에 반공화국적대의식을 고취하고 분노한 민심의 눈초리를 딴데로 돌려 통치위기를 모면해보려는것외에 다른것이 없다.

터무니없는 모략과 날조를 해서라도 어떻게하나 대결과 전쟁책동으로 북남관계를 극단에로 몰아가려는 무분별한 도발소동으로서는 우리의 일심단결을 조금도 건드릴수 없다.

그것은 우리의 일심단결이 이 세상 가장 위대한 백두산절세위인들을 단결의 중심으로 하여 굳게 뭉친 수령, 당, 군대와 인민의 혼연일체라는데 있으며 또한 령도자의 사상과 위업만을 충정으로 받들어나가려는 천만군민의 필승의 신념과 불굴의 의지로 굳게 뭉친 사상의지적단결이라는데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히 우리에 대해 《잘 주시해보라》고 독기어린 소리를 해댄것은 자본주의가 흉내낼수도 가질수도 없는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위력으로 날로 강대해지고 부강번영하는 우리 조국의 현실과 그 무엇으로써도 깨뜨릴수 없는 우리의 일심단결의 위력앞에 질겁한 저들의 가련한 처지만 보여줄뿐이다.

우리의 일심단결은 위대한 수령님들을 영원한 주체의 태양으로 높이 받들어모시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혁명적동지애의 중심으로 높이 모시고 도덕의리적으로 굳게 뭉친 가장 순결한 통일단결이다.

우리 공화국의 힘의 원천도 일심단결에 있으며 승리의 근본비결도 일심단결에 있다.

하기에 우리 천만군민은 그 어느 력사적시대에도 없었고 그 어느 정치가도, 그 어느 나라에서도, 그 어느 당도 이룰수 없었던 수령, 당, 군대와 인민의 혼연일체를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현명한 령도아래 창조되고 빛나게 계승발전되여온 우리의 일심단결의 전통을 대를 이어 줄기차게 이어가고있는것이다.

인민을 하늘처럼 내세우시고 인민을 위해서는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과 정에 의하여 오늘 우리의 일심단결은 새로운 높이에 올라섰다.

재현할수도 연출할수도 없고 감격의 눈물없이는 볼수 없는 일심단결의 참모습은 수령, 당, 군대와 인민이 사상과 리념으로 뭉치고 뜨거운 사랑과 정으로 한피줄을 이룬 우리 사회에서만 찾아볼수 있는 화폭이다.

하기에 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서프라이즈》는 《북의 미래는 창창하다》라는 글에서 《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는 제국주의우두머리도 감히 어쩌지 못하고 어느 누구도 함부로 범접하지 못하는 조선의 강대함의 뿌리는 과연 어디에 있는가라는 물음을 제기하고 이렇게 썼다.

《령도자와 인민의 일심단결, 온 나라가 화목한 대가정을 이룬 나라, 바로 이것이 조선의 강대함의 원천이다. 자기 령도자를 어버이로 따르는 불같은 충정의 마음들, 오직 자기 수령, 자기 당, 자기 조국밖에 모르는 소박하고 진실한 마음들이 하나로 뭉친것이 조선의 진정한 힘이요, 진실한 모습이다.》

신문은 계속하여 남녘겨레만이 아니라 세계의 진보적인민들도 우리 공화국의 군대와 인민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위업의 빛나는 승리를 이룩할것이라는것을 확신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우리 공화국을 방문하여 우리의 현실을 직접 목격한바가 있는 서울의 한 언론인도 《공화국북반부는 세계에서 가장 힘있는 국민단합의 정치경륜을 현실화한 유일무이한 나라》라고 경탄을 금치 못하면서 동료들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이북의 이 위대한 국민적대단합은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신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장군님의 인덕정치, 민중사랑의 정치가 낳은 빛나는 결정체이다. 예나 지금이나 자기 수령, 자기 정권에 대한 민중의 지지와 신뢰는 변함이 없고 절대적임을 나는 언제나 확신한다.미국이 제아무리 강대하다고 떠들어도 위인을 따르고 위인을 중심으로 뭉친 이북의 막강한 위력앞에서는 너무나도 무력하다는것을 우리 민중은 요즘 더욱 새롭게 느끼고있다.》

그렇다. 세상이 열백번 변하고 그 어떤 천지풍파가 들이닥친다 해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쳐 그이의 사상과 령도를 높이 받들어나갈 우리 천만군민의 의지는 갈수록 백배해지고있으며 그것을 깨뜨릴 힘은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

천만군민이 경애하는 원수님을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따르며 진정으로 뭉친 일심단결, 이것은 우리 식 사회주의의 초석이고 선군조선의 불패의 위력이며 강성국가건설의 천하지대본이다.

이 세상 그 누구도, 그 어떤 무기로서도 우리의 일심단결을 절대로 깨뜨릴수 없으며 령도자의 두리에 사상과 뜻, 정으로 굳게 뭉쳐 운명을 같이해나가는 우리의 혼연일체는 날로 더욱 공고하고 순결해질것이며 그 위력은 천백배로 더욱 강대해질것이다.

박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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