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반동들의 총련말살책동은 값비싼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다

일본반동들의 총련탄압말살책동이 매우 엄중한 단계에서 련이어 감행되고있다.

얼마전 일본의 반동경찰들이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허종만의장의 둘째 아들과 조선특산물 판매주식회사 사장, 총련기업체 사장을 체포하는 란동을 부렸다.

이것은 우리 공화국의 존엄높은 해외단체와 공민들에 대한 엄중한 도발이다.

총련에 대한 그 무슨 《송이버섯 수입사건》이라는것자체가 사기이며 완전한 날조이다.

더욱 격분을 자아내는것은 법위반혐의도 없고 도주의 기미도 전혀 보이지 않는 대상에 대해 가족앞에서 다짜고짜로 수갑을 채워 끌고간것이다. 이것은 21세기인 오늘 일반의 상식으로도 도저히 생각할수 없는 전대미문의 파쑈적만행이다.

일본경찰당국은 그 무슨 《외환법위반혐의》에 걸어 이러한 폭거를 감행하였다고 하지만 그러한 사실자체가 전혀 없다.

이 3명을 놓고보면 일본경찰당국이 떠드는 《외환법위반혐의》사건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으며 그들은 우리 나라의 송이버섯을 0. 001g도 일본에 수입한적도 없다.

저들이 입버릇처럼 외워대던 이른바 《법치국가》라는 가면마저 완전히 벗어던지고 객관성과 공정성을 떠나 뜬소문같은 그 무슨 《혐의》를 운운하며 이 구실, 저 구실을 붙여 총련을 탄압하고있는데는 총련을 말살하고 우리 공화국의 영상에 흑칠을 해보려는 일본반동들의 비렬한 속심이 깔려있다.

일본반동들은 체포소동이 있은지 불과 5분도 안되여 언론들을 내세워 《조선총련 의장 차남 체포》라는 꼭같은 제목으로 앵무새합창놀음을 벌려놓았는가 하면 일본관방장관이라는자까지 나서서 《법치국가》라느니, 《어느 의미에서 자연적》이라느니 뭐니 하며 반공화국, 반총련분위기를 고취하였다.

일본반동들의 히스테리적인 총련말살책동의 목적은 다른데 있지 않다.

그것은 총련을 《불법단체》, 《위법단체》로 몰아 일본사회에 반공화국, 반총련분위기를 더 한층 고취시키고 우리 공화국에 대한 그 무슨 《독자적인 제재조치》연장을 합리화하려는데 있다.

저들의 과거죄행에 대하여 사죄와 반성은커녕 오히려 그 직접적피해자인 재일조선인들에 대한 일본반동들의 광란적인 탄압소동은 우리 공화국의 주권에 대한 란폭한 침해이고 악랄한 정치적도발이다.

일본반동들이 총련과 해외동포들을 탄압말살하기 위해 피눈이 되여 날뛴다고 하여 우리 공화국의 두리에 굳게 뭉친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의지를 절대로 꺾을수 없다.

참을성에도 한계가 있는 법이다.

선군으로 다져진 우리 혁명무력은 일본반동들의 금후태도를 예의주시할것이다.

우리는 이미전부터 일본당국에 재일조선공민들의 민족적권리와 생존권에 대한 침해에 대하여 값비싼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라는것을 명백히 경고하였다.

일본반동들이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자주권을 유린하고 침해하는 총련탄압행위에 계속 피눈이 되여 매여달린다면 그것으로 치를 대가는 더욱 커진다는것을 명심하고 총련탄압책동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

김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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