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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위천의 숭고한 뜻 어린 고귀한 부름들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광명성절을 맞는 뜻깊은 2월과 더불어 우리 인민은 이민위천을 한생의 좌우명으로 삼으신 절세의 애국자의 거룩한 혁명생애를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고있다.

인민을 위해 펼치면 바다가 되고 쌓으면 하늘에 닿을 업적을 이룩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애민헌신의 력사는 한평생 사랑과 정을 다해 불러주신 인민에 대한 값높은 부름속에 빛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장군님의 애국의 마음에는 언제나 인민이라는 두 글자가 꽉 차있었습니다. 인민이 바란다면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워야 한다는것이 장군님께서 지니고계신 인민사랑의 숭고한 뜻이고 의지였습니다.》

인민에 대한 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령도의 첫 시기부터 자신도 근로하는 인민의 아들이라고 하시며 우리 인민을 가장 숭고하고 친근한 이름으로 불러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불후의 고전적로작 《주체사상에 대하여》에서 인민대중을 사회력사의 주체, 혁명과 건설의 주인으로 밝혀주시여 그 지위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워주시였다.

여기에는 인민대중을 세상에서 가장 귀중하고 힘있는 존재, 가장 재능있는 창조자로 내세우며 인민의 존엄과 리익을 철저히 옹호하고 인민을 위하여 충실히 복무하는 우리 당의 투철한 인민중시의 견해와 관점, 애민헌신의 립장이 반영되여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력사적인 로작 《모두다 영웅적으로 살며 투쟁하자》에서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혁명의 년대기마다 승리와 영광만을 떨쳐온 우리 인민을 영웅적인민으로 내세워주시였다.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이 극도에 달할 때에도 시련과 난관이 겹쌓일수록 백배, 천배로 강해지는것이 바로 우리 인민들이라는 절대적인 믿음을 안겨주시고 우리 인민을 자주적근위병으로 내세워주시였다.

인민의 진정어린 목소리를 들으시면 소박하고 순결한 인민이라고 정담아 불러주시였으며 외국방문의 길에서는 두고온 인민들생각으로 마음끓이시던 우리 장군님이시였다.

이 세상에 전지전능한 존재는 인민대중이며 《위대한》이라는 호칭으로 부를수 있는 인민이 있다면 그것은 다름아닌 우리 인민이라는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뜻과 의지에 떠받들려 우리 당도 국가도 군대도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하는 어머니당, 인민의 호주, 인민의 군대로 강화발전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인민에 대한 사랑의 력사는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빛나게 이어지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하늘처럼 여기신 우리 인민을 수령님과 장군님의 영상으로 정히 새겨안으시고 수령님들을 모시듯이 받들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인민관에 떠받들려 우리 인민은 위대한 인민으로 최상의 존엄과 영광을 누려가고있다.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의 높은 연단에서 위대한 우리 인민을 자신의 운명의 하늘로 여기고 참된 인민의 충복답게 위민헌신의 길에 결사분투할것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절절한 그 말씀을 새겨안으며 우리 인민은 위대한 장군님의 인민사랑의 뜻이 더욱 활짝 꽃펴날 사회주의의 새로운 승리를 다시금 확신하였다.

한평생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고귀한 뜻을 받들어 인민대중제일주의의 성스러운 력사를 줄기차게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부흥번영의 리상사회는 반드시 눈부신 현실로 펼쳐질것이다.

주체110(2021)년 2월 15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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