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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어머니는 교육이다

당 제8차대회에서는 과학기술발전을 촉진시키는것을 사회주의건설에서 나서는 중핵적인 과제, 기적에 기적을 낳게 하는 최선의 방략으로 규정하고 과학기술부문에서 혁명적인 전환을 일으킬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당의 의도에 맞게 나라의 과학기술력을 비상히 강화하는데서 중요한 문제는 교육혁명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일으키는것이다.

우리의 교육을 하루빨리 세계적수준으로 도약시켜 나라의 기둥감, 재능있는 인재들을 더 많이, 더 훌륭하게 키워내야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사회주의건설을 다그치고 후손만대의 번영을 굳건히 담보해나갈수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과학기술이 나라의 경제발전을 추동하는 기관차, 국력을 과시하는 중요징표라면 과학기술의 어머니는 교육입니다.》

사회적진보와 발전을 이룩하는데서 과학기술이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면 과학기술력의 증대속도는 교육수준에 의하여 규제된다. 그것은 미지의 세계를 정복하며 과학기술을 발전시키는 담당자, 인재들은 교육에 의하여 육성되기때문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지식경제시대 사회주의건설에서 과학기술과 교육이 노는 역할을 깊이 통찰하시고 과학과 교육의 호상관계, 과학기술의 획기적발전의 근본방도를 집약화하시여 과학의 어머니는 교육이라는 새로운 사상을 제시하시였다.

과학의 어머니가 교육이라는것은 본질에 있어서 교육은 과학발전의 기초, 선결조건이며 교육의 질적수준에 따라 과학기술의 발전수준이 결정된다는것이다.

다시말하여 과학기술발전을 떠메고나가는 인재들은 교육에 의하여 육성되므로 교육을 중시하고 그 발전에 선차적힘을 넣어야 과학기술의 발전이 담보된다는것이다.

인재들에 의하여 모든것이 결정되는 오늘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절실히 요구하는것은 자재나 자금에 앞서 유능한 인재이다. 이러한 사정은 시대가 발전하고 혁명이 전진할수록 더욱 절박하게 제기된다. 그러므로 교육발전에 힘을 넣어 인재대렬을 부단히 확대하여야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빠르고도 지속적인 발전을 이룩해나갈수 있다.

우리 당이 요구하는 인재는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을 알고 사회주의건설에 복무하는 혁명인재, 심도있는 전문지식과 다방면적인 지식, 높은 탐구능력과 응용능력을 지닌 창조형의 인재이다. 사상과 신념이 투철하고 당과 인민이 바란다면 무엇이나 창조해내며 하나를 내놓아도 우리 식으로 세계를 압도해나가는 인재만이 부강조국건설을 떠메고나갈수 있다.

알찬 인재는 결코 저절로 육성되지 않는다. 무슨 일에서나 훌륭한 결실을 거두자면 투자를 하고 품을 들여야 하는것처럼 인재농사도 품들이는것만큼, 노력을 기울인것만큼 열매를 거두게 된다.

인재육성은 농사처럼 한해동안에 결실을 거둘수 있는 사업도, 그 성과가 인차 눈에 띄우는 사업도 아니다. 그러나 눈에 잘 띄우지 않는다고 하여 또 맞다드는 애로와 난관이 적지 않고 현행사업들이 많이 제기된다고 하여 뒤전에 미루고 등한시한다면 나라와 민족의 장래는 어떻게 되겠는가.

다른 사업에서는 오늘 못하면 래일 보충할수도 있지만 인재육성사업에서는 잃어버린 시간을 보충할수 없다. 시련과 난관이 겹쌓일수록 교육사업의 발전에 더욱 힘을 넣고 배가의 품을 들여야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활로를 열어나갈수 있다.

오늘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전략적지위가 최상의 경지에서 떨쳐지고있는것은 일찌기 주체적인 교육중시사상을 제시하시고 혁명령도의 전기간 인재육성사업을 앞세워오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비범한 선견지명과 불멸의 령도업적을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

해방후 그처럼 어렵고 복잡한 환경속에서도 지체없이 인민적인 교육제도를 세워주신 때로부터 후대교육을 위해 한평생을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로고와 심혈속에 우리 인민들과 새 세대들에게 배움의 넓은 길이 열려지게 되였으며 우리 조국은 배움의 나라, 교육의 나라로 자랑떨치게 되였다. 후대들을 키우는 사업을 한걸음 늦추면 조국의 전진이 열걸음 떠진다는 귀중한 철리를 가르쳐주시며 고난의 행군시기에도 교육사업에 선차적관심을 돌리신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주체조선의 존엄이 실린 인공지구위성을 쏴올리며 과학의 첨단세계를 점령해가는 인재의 대부대가 자라났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교육중시, 인재중시사상을 빛나게 계승발전시켜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밑에 오늘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나라의 교육사업에서는 새로운 전환이 일어나고있다. 교육혁명의 불길속에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의 새 력사가 펼쳐지고 교육사업전반에서 일대 전환이 이룩되여 과학기술발전과 국력강화를 적극 추동하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제시하신 과학의 어머니는 교육이라는 사상은 우리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과학기술발전과 사회주의건설에서 교육사업의 중요성과 의의를 재인식, 재확인하고 나라의 교육을 발전시키는데 한사람같이 떨쳐나서도록 고무추동하는 전투적기치로 된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과학의 어머니는 교육이라는 당의 사상을 철저히 구현해나가자면 그 기본요구를 잘 아는것이 중요하다.

전당, 전국, 전민이 교육사업에 최우선적인 관심과 힘을 넣어 당과 혁명에 충실하고 능력있는 과학기술인재들을 전망성있게 질적으로 더 많이 키워내는것, 이것이 과학의 어머니는 교육이라는 당의 사상의 기본요구이다.

여기에서 중요한것은 우선 교원진영을 강화하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으며 교원들이 인재강국건설에서 자기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도록 하는것이다.

교육혁명은 본질에 있어서 교원혁명이며 교원들은 교육혁명의 전초병들이다. 교원들의 어깨우에 사회주의교육강국, 인재강국건설의 운명이 놓여있다.

일찌기 교원들에게 직업적인 혁명가라는 값높은 칭호를 안겨준 우리 당은 오늘 조국과 인민에게 무한히 충실한 교원들을 믿고 그들에게 의거하여 교육혁명을 빛나게 실현해나갈 원대한 구상을 펼치였다. 교육의 직접적담당자이며 인재농사의 주인인 교원대렬을 튼튼히 꾸리고 모든 교원들의 자질과 능력을 부단히 높여나가야 교육혁명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를수 있다.

후대교육의 원종장인 사범대학과 교원대학들에서 교원으로서의 고상한 품성과 자질을 갖춘 교육자후비들을 많이 키워내고 대학들에서 박사원교육을 받은 대상들가운데서 실력이 높고 교육자로서의 전망이 좋은 대상들로 교원진영을 튼튼히 꾸려야 한다. 이와 함께 모든 교육기관들에서 재교육과 강습, 교수경험토론회, 교수경연 등을 실속있게 진행하여 교육자들의 교수능력과 자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사업을 계속 힘있게 밀고나가야 교원진영을 강화해나갈수 있다.

인재육성사업은 교원들의 높은 자질과 함께 책임성이 안받침되여야 성과를 거둘수 있다. 모든 교원들이 학생들을 당의 로선과 정책으로 튼튼히 무장시키고 과학기술의 주인으로 키우기 위해 밤길도, 비내리는 진창길도 마다하지 않고 교육사업에 혼심을 다 바칠 때 후대들을 훌륭한 혁명인재로 키워낼수 있으며 조국의 미래를 굳건히 담보해나갈수 있다.

기본요구에서 중요한것은 또한 현대교육발전추세와 교육학적요구에 맞게 교육체계를 갱신하고 교육내용과 방법을 개선하며 교육을 과학화하는것이다.

현대교육발전추세와 교육학적요구에 맞게 교육체계를 완비하고 교육내용과 방법을 끊임없이 혁신하며 교육을 과학화하여야 교육발전을 위한 기틀을 바로세우고 교육의 질적수준을 결정적으로 높여 세계적인 인재들을 키워낼수 있다.

대학들에서 새로운 학과들을 내오거나 통합정리하며 해당 지역의 경제지리적특성에 맞게 기술고급중학교들을 더 많이 내오는것을 비롯하여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교육체계들을 더욱 완비해나갈 때 우리의 미래를 믿음직하게 떠메고나갈 능력있는 인재들을 더 많이, 질적으로 키울수 있다.

지금은 교육내용과 방법이 그 어느때보다 중시되는 시대이다. 교수내용과 방법을 끊임없이 혁신하는것은 발전하는 시대적요구에 부응하여 교육의 질을 부단히 높여나가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교육내용의 실용화, 종합화, 현대화를 실현하며 지식전수위주, 주입식교육방법을 철저히 뿌리빼고 창조적능력을 키워줄수 있는 실리있고 우월한 교육방법을 적극 탐구도입하는것이 중요하다. 다시말하여 교육내용편성에서 정치사상교육을 앞세우고 과학기술교육을 결정적으로 강화하며 교수내용을 현실이 요구하고 실지 써먹을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하는것과 함께 기초적인 내용과 전공관련내용을 밀착시키면서 최신과학기술성과들로 끊임없이 갱신해나가는것이다. 이와 함께 실천과 실험실습, 기능훈련의 비중을 높이도록 하여야 학생들에게 산지식을 심어줄수 있다.

우리 식의 깨우쳐주는 교수방법을 시대의 요구에 맞게 발전시키고 완성하여 학생들이 주동적인 학습자, 탐구자가 되게 하며 교육을 과학연구, 실천활동과 밀접히 결합시켜나가는것이 절박하다. 우리 나라의 현실과 해당 과목의 특성에 맞는 교수과정, 교수수단과 수법, 교수형태들을 적극 창조하고 구현하는것과 함께 실력평가방법, 시험방법을 개선하여 학생들의 실력을 공정하게 평가하여야 그들의 학습열의를 부단히 높여나갈수 있다.

교육사업을 과학적토대우에 확고히 올려세우는것은 우리 당의 일관한 방침이다. 교육과학연구부문에서 교육과학의 새로운 분야들을 개척하며 나라의 교육사업을 과학화, 현대화하여 교육의 질을 세계적수준에 올려세우는데서 나서는 실천적문제들을 풀어나가야 교육발전이 적극 추동되게 된다.

기본요구에서 중요한것은 또한 온 사회에 교육과 인재를 최우선시하는 기풍, 기강을 철저히 확립하는것이다.

만년대계의 애국사업인 교육사업은 그 규모와 내용에 있어서 방대하고 복잡하므로 교육부문 일군들의 노력만으로는 제기되는 문제들을 다 풀어나갈수 없다.

모든 부문에서 과학기술의 역할이 날로 증대되고있는 오늘 우리의 사회주의건설은 전사회적으로 교육과 인재를 중시하는것만큼, 교육발전과 인재육성에 힘을 넣는것만큼 활력에 넘치게 되고 그 전진속도도 빨라지게 된다. 교육사업을 전국가적, 전사회적인 사업으로 확고히 전환시키고 다른 사업에 철저히 앞세우며 힘을 집중하여야 해당 부문과 단위들을 활력있게 이끌며 세계와 당당히 겨루고 세계를 앞서나갈수 있는 유능한 인재들이 쏟아져나올수 있다.

오늘날 교육과 인재에 대한 관점과 태도는 곧 혁명에 대한 관점과 태도이다. 교육과 인재를 중시하면 할수록 혁명의 전진속도는 빨라지지만 교육을 차요시하면 인재의 고갈로 하여 발전할수 없게 되고 남에게 예속되게 되며 종당에는 혁명을 망치게 된다. 때문에 교육사업을 홀시하고 외면하는것은 혁명을 안하겠다는것이나 같다.

온 사회에 교육과 인재를 최우선시하는 기풍, 기강을 확립하는데서 앞장서야 할 사람들은 다름아닌 일군들이다. 해당 지역과 단위의 책임일군들부터 인재육성사업을 사회주의위업의 전도를 좌우하는 중차대한 문제로 여기고 언제나 교육발전에 선차적관심을 돌리면서 훌륭한 조건과 환경을 마련해주기 위해 앞채를 메고 뛰여야 한다.

교육과 인재를 최우선시하고 교육발전을 위하여 투자와 품을 아끼지 않는 전사회적기풍, 국풍이 철저히 확립될 때 우리 조국에는 인재가 바다를 이루게 될것이며 우리의 사회주의전진속도는 날로 가속화되게 될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제시하신 과학의 어머니는 교육이라는 사상은 그 어느 고전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독창적인 사상이다.

인류력사에는 교육의 중요성에 대하여 밝힌 리론과 견해들이 적지 않다. 하지만 과학과 교육의 호상관계를 직접적으로 제기하고 교육발전에 선차적힘을 넣어야 과학기술의 발전을 담보할수 있다는 정당한 리치를 한마디로 명시한 사상은 동서고금 그 어느 교육리론에서도 찾아볼수 없다.

과학의 어머니는 교육이라는 우리 당의 사상은 주체사상에 기초하여 교육이 차지하는 지위와 역할을 밝힌 독창적인 사상이다.

과학은 자연과 사회의 본질과 변화발전의 합법칙성, 그 개조에 관한 방법론을 담은 체계화된 지식이며 교육은 자연과 사회를 개조하고 발전시켜나가는 직접적담당자인 인민대중을 가장 힘있는 존재, 인재로 키우는 사업이다. 때문에 교육발전에 박차를 가하여야 인민대중의 창조력을 끊임없이 증대시키고 과학기술을 비약적으로 발전시키게 된다. 이러한 원리를 어머니라는 말에 비유하여 단마디로 생동하면서도 심도있게 밝힌 여기에 우리 당의 사상의 독창성과 통속성, 철학적깊이가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제시하신 과학의 어머니는 교육이라는 사상은 시대발전의 요구를 깊이 통찰한데 기초한 가장 정당한 사상이다.

과학의 어머니는 교육이라는 사상의 정당성은 무엇보다도 인재들에 의하여 사회경제발전이 좌우되고 나라의 과학기술발전에서 교육의 역할이 날로 높아지고있는 지식경제시대의 요구를 정확히 반영하고있다는데 있다.

시대의 성격과 흐름은 나라와 민족들의 발전에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 어떤 나라와 민족이든 시대의 흐름을 외면하면 발전과 번영을 이룩할수 없다. 교육과 인재는 어느 시대에나 중시되여왔지만 오늘처럼 나라의 흥망성쇠를 결정하는 직접적요인으로, 초미의 문제로 제기된 때는 일찌기 없었다.

지식경제시대에는 어느 나라가 더 많은 인재력량을 확보하는가에 따라 사회발전의 속도가 규제되고 국위가 결정되며 국익수호가 담보되게 되여있다. 이로부터 현시기 나라들사이의 국력경쟁, 과학기술경쟁은 그를 안받침하는 교육경쟁, 인재경쟁으로 되고있다.

물론 나라마다, 지역마다 내세우는 교육발전전략은 각이하다. 그러나 목적은 꼭같이 유능한 인재들을 더 많이, 더 빨리 키워내고 활용하자는데 있다. 많은 나라들이 미래사회의 변화에 대하여 연구하고 그에 대응하기 위한 미래교육의 방향과 인재육성을 위한 교육전략과 정책들을 세우며 그 실현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세계속에 조선이 있다. 교육발전에 최대의 힘을 넣어 우리 국가를 교육강국, 인재강국으로 빛내여나갈 때 사회주의조선을 지식경제시대의 전렬에 당당히 올려세울수 있다. 이러한 시대적요구, 혁명발전의 요구가 과학의 어머니는 교육이라는 사상에 가장 정확히, 명백히 반영되여있다.

과학의 어머니는 교육이라는 사상의 정당성은 또한 교육사업과 과학기술의 발전을 유기적으로 결합시켜 인재강국화, 과학기술강국화실현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일으켜나갈수 있게 하는 옳바른 사상이라는데 있다.

교육이 인재를 낳고 인재가 과학을 낳는다면 과학은 교육발전을 추동하며 그 질적수준의 제고에 작용한다. 중요한것은 어느것을 기본으로 틀어쥐고 힘을 집중하여야 다같이 빨리 발전시킬수 있겠는가 하는것이다.

과학기술발전의 핵심, 주도적력량인 인재의 질적수준과 량적장성은 교육수준에 의하여 규제된다. 때문에 교육발전을 중심고리로 틀어쥐고 힘을 집중하여야 과학기술도 끊임없이 발전할수 있다. 결국 교육발전이자 과학기술발전이라고 할수 있다. 이러한 합법칙성을 명쾌하게 해명한것이 바로 우리 당이 밝힌 사상이다.

혁명투쟁의 방식이나 전략은 고정불변한것이 아니다. 시대가 전진하고 투쟁의 조건과 환경이 변하는데 따라 달성해야 할 목표도 달라지고 전략도 달리할수 있다. 그러나 교육발전을 최우선, 절대시하여야 나라와 민족의 자주적발전과 번영을 확고히 담보할수 있다는 진리는 앞으로도 변할수 없다. 과학과 기술로 발전하는 시대에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절대적인 공식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교육발전의 선행이다.

이러한 진리를 명백히 반영하고있는것으로 하여 과학의 어머니는 교육이라는 우리 당의 사상은 인재강국, 과학기술강국건설의 지름길을 밝힌 가장 옳바른 사상으로 된다.

오늘 우리앞에는 과학기술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급속히 발전시켜 지속되는 도전과 장애를 돌파하며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활로를 확신성있게 열어나가야 할 중대한 과업이 나서고있다.

누구나 과학의 어머니는 교육이라는 당의 사상을 뼈에 새기고 교육발전을 최우선, 절대시해나갈 때 나라의 과학기술발전과 경제문화건설에서는 획기적인 전진이 이룩되게 될것이며 우리 조국은 생기와 활력에 넘쳐 세계를 향하여 더욱 힘차게 솟구치게 될것이다.

주체110(2021)년 2월 7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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