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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의 3가지 리념은 우리 식 사회주의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우리 인민의 력사적진군을 더욱 힘있게 고무추동하는 전투적기치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는 우리 식 사회주의건설을 새 승리에로 인도하는 위대한 투쟁강령을 제시하였다.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는 조성된 대내외형세하에서 우리의 전진을 저애하는 주객관적요인들과 심중한 결함들을 인정하고 당과 국가사업전반을 혁신하며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의 다음단계에로 이행시키는데서 나서는 명확한 투쟁과업과 방도들을 밝혔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 하신 력사적인 결론에서 우리 혁명앞에 나선 중대한 력사적과제는 전당이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을 다시 깊이 새기고 더 높이 들고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고 가르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혁명앞에 나선 중대한 력사적과제는 전당이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을 다시 깊이 새기고 더 높이 들고나갈것을 요구하고있습니다.》

ㅡ 이민위천에는 전당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을 당건설과 당활동의 출발점으로, 절대불변한 원칙으로 하는 혁명적당풍을 확고히 견지할데 대한 우리 당의 항구적인 요구가 반영되여있다.

당은 인민대중의 요구와 리익에 맞게 그들의 투쟁을 이끌어나갈 의무를 지니고있으며 이러한 의무를 원만히 수행하는것으로써 인민대중에게 복무하여야 한다. 인민대중은 하늘과 같은 존재인것만큼 혁명적당은 마땅히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여야 하며 인민대중의 리익을 옹호하여 모든 사업을 진행해야 한다는것이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좌우명이고 불변의 신조였다. 

이민위천의 사상은 위대한 태양의 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에서 중핵을 이루며 이것은 우리 당건설과 활동의 출발점으로, 절대불변의 원칙으로 변함없이 이어지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의 높은 연단에서 자신께서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당을 대표하고 책임진다는 성스러운 사명감을 깊이 자각하고 당대회가 제시한 투쟁강령을 실현하기 위하여 전력을 다할것이며 위대한 우리 인민을 자신의 운명의 하늘로 여기고 참된 인민의 충복답게 위민헌신의 길에 결사분투할것임을 엄숙히 선서하시였다.

한 나라, 한 인민에게 있어서 가장 큰 행운은 위대한 령도자를 모시고 위대한 당의 령도를 받는것이다. 위대한 수령의 령도를 받는 당이 위대한 인민을 키우고 불패의 강국을 일떠세운다는것은 조선로동당의 영광스러운 력사가 안고있는 불멸의 진리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전당에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라는 구호를 제시하고 인민사랑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였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그처럼 사랑하신 우리 인민을 하루빨리 사회주의만복을 누리는 이 세상 제일 행복한 인민으로 내세우고싶으시여 인민들의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도록 은정넘친 조치를 취해주시였고 뙤약볕이 내리쪼이는 한낮에도, 별들이 총총한 깊은 밤에도, 삼라만상이 잠에서 깨여나지 못한 이른새벽에도 끝없이 기울이신 우리 원수님의 불면불휴의 인민사랑의 로고는 만사람을 격동시키는 혁명일화들을 낳았다.

진정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펼치시는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에 의하여 우리 혁명의 정치사상진지가 튼튼히 다져지고 어떤 장애와 도전도 뚫고나갈수 있는 불가항력적힘이 축적되였으며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생활력이 더욱 뚜렷이 부각되였다.

하지만 환희와 영광으로 빛나던 지난해 10월의 그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자신의 천만로고는 뒤로 미루시고 전체 인민들에게 《고맙습니다!》라는 말씀을 거듭 하시였다. 인민이 건재하고 건강해야 당도 있고 국가도 있고 이 땅의 모든것이 다 있다고 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연설을 들으며 우리 인민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이시야말로 사회주의조선의 운명이시며 온 나라 인민들이 충심으로 높이 받들어모셔야 할 위대한 령도자이시라는것을 눈물겹게 새겨안았다.

언제나 이민위천의 사상을 확고히 틀어쥐시고 비범특출한 령도력과 무한한 헌신으로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려정을 줄기차게 이어가시는 희세의 천출위인을 운명의 태양으로 높이 모신 우리 인민은 새로운 력사적진군길에서 더 큰 승리를 기어이 안아올것이다.

ㅡ 일심단결과 자력갱생에는 우리 혁명의 생명선과 전진동력에 관한 사상리론적관점과 정책적요구가 함축되여있다.

일심단결은 혁명의 천하지대본이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필승의 보검이다. 우리 혁명은 단결로 시작되였으며 단결의 위력으로 고수되고 전진하여왔다. 

총결기간 우리 공화국을 둘러싼 대외환경은 건국이래 류례를 찾아볼수 없이 엄혹하였지만 우리 공화국은 일심단결의 무기를 틀어쥐고 남들이 상상도 하지 못할 거대한 성과를 거두었다. 당 제7차대회결정관철기간 비상히 높아진 공화국의 종합적국력과 존엄, 대외적지위는 결코 세월이 가져다준 우연이 아니라 당의 현명한 령도와 당의 사상과 위업을 절대적으로 지지하고 한마음한뜻으로 충직하게 받들어온 우리 인민의 위대한 단결이 안아온 력사의 필연이다. 

지난해에 우리 당은 세계를 휩쓴 방역위기로부터 인민의 생명안전을 보위하였을뿐아니라 뜻밖에 들이닥친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를 짧은 기간내에 가시고 방방곡곡에 인민의 별세상을 펼쳐놓았다. 한편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절대적인것으로 받아들이고 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이 땅우에 자존과 번영의 창조물을 일떠세웠다. 이것은 세상에 유일무이한 우리 국가의 절대병기, 일심단결의 힘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현실은 당과 인민의 일심단결이야말로 그 어떤 대업도 성취하고 어떤 시련도 강행돌파할수 있는 우리 국가의 최강의 힘이라는것을 뚜렷이 보여주었다.

자력갱생은 우리 혁명의 자랑스러운 전통이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진동력이다.

력사가 보여주는것처럼 외세의존은 예속의 길, 망국의 길이며 자력갱생만이 나라와 민족의 자주성을 고수하고 륭성번영을 이룩해나가는 길이다. 시대와 력사가 전진하는데 따라 혁명의 환경과 조건은 달라질수 있지만 제힘을 믿고 자력으로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야 한다는 혁명의 원리는 변할수 없다. 자력갱생하는 길만이 혁명에서 승리하는 길이며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기 위한 근본열쇠는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에 있다.

자력갱생의 기치를 높이 들고 나갈 때 뚫지 못할 난관이 없으며 점령 못할 요새가 없다는 고귀한 진리를 심장마다에 쪼아박고 자력자강의 거대한 힘을 남김없이 발휘해온 우리 인민이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력사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장기적인 가혹한 환경속에서 우리 인민은 자체의 힘으로 살아가는 법, 적과 난관을 이기는 법, 자기의 존엄과 권리를 지키는 법을 배웠다고 하시면서 허리띠를 졸라매더라도 기어이 자력부강, 자력번영하여 나라의 존엄을 지키고 제국주의를 타승하겠다는것이 우리의 억센 혁명신념이라고 천명하시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우렁우렁하신 음성이 지금도 전체 인민의 심장을 울려주고있다.

전체 인민을 자력갱생의 강자들로 키워주시기 위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바치신 크나큰 심혈과 로고에 의하여 최악의 조건과 환경을 박차고 지난해에 순천린비료공장을 비롯하여 자력갱생의 창조물들이 수많이 솟아났고 자연의 광란이 휩쓸었던 대지우에 인민의 행복의 보금자리가 마련되였다.

참으로 그 날과 달들은 자력갱생이야말로 주체조선의 국풍, 조선혁명의 유일무이한 투쟁정신이라는것을 다시금 력사앞에 확증한 나날이였다.

자력갱생, 이는 우리 인민을 찬란한 미래에로 떠밀어주는 가장 강위력한 힘이고 엄혹한 시련기를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로 전환시키는 만능의 보검이다.

참으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 제시하신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의 3가지 리념은 우리 식 사회주의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우리 인민의 력사적진군을 더욱 힘있게 고무추동하는 전투적기치로 된다.

백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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