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시여 1)

이 세상에 조선로동당처럼 단결력과 전투력이 강하고 대중적지반이 공고한 혁명적당은 그 어디에도 없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혁명적진군을 승리에로 이끄시면서 우리 당을 주체혁명위업을 향도하는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기 위하여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바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당건설령도사에서 지난 5년은 실로 커다란 의의를 가진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은 필승불패이며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우리의 앞길에는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입니다.》

천재적인 예지와 특출한 정치실력으로 빛을 뿌리는 그이의 현명한 령도의 손길아래 우리 당은 조직사상적으로 보다 굳게 결속되고 전투적기능과 령도적역할은 비할바없이 높아졌으며 당에 대한 인민들의 지지와 신뢰는 더욱 두터워졌다. 이것은 우리 국가와 인민의 창창한 앞날을 펼쳐가는 조선로동당의 백년대계를 담보하는 귀중한 밑천이다.

우리 당의 몇백년 앞날을 확고히 담보할수 있는 튼튼한 기초를 마련하시고 당건설과 당활동전반에서 새로운 혁명적전환을 일으키시여 영광스러운 우리 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신것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당과 혁명앞에 쌓아올리신 가장 위대한 업적이다.

 

투쟁의 앞길을 밝힌 휘황한 빛발

 

당이 혁명의 참모부로서의 령도적사명을 수행하는데서 중요한것은 매 시기 혁명이 처한 환경과 정세를 분석하고 당원들과 근로자들에게 나아갈 방향과 투쟁목표, 과업과 방도를 정확히 명시하며 그 실현을 위한 투쟁에로 능숙히 조직동원하는것이다.

지난해 12월말 우리 당력사와 자주강국건설사에 특기할 사변으로 되는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가 진행될 때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혁명의 새로운 발전국면을 열어주시는 그 뜻깊은 자리에서 혁명의 참모부인 당을 강화하고 그 령도력을 비상히 높여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시면서 지난 기간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뜻대로 우리 당을 주체혁명위업을 향도하는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는데 제일 많은 품을 들이신데 대하여 감회깊이 말씀하시였다.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탁월한 령도력, 확고한 신념으로 당의 조직사상적공고화를 실현하시고 당건설과 당활동, 당사업전반에서 새로운 전환을 안아오시여 우리 당을 강위력한 향도적력량으로 강화발전시키신 경애하는 원수님,

새로운 주체100년대가 시작되는 력사의 분수령에서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를 소집하시고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유일한 지도사상으로 하고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당의 최고강령으로 틀어쥐고나간다는데 대하여 엄숙히 선언하도록 하시였으며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가자》,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동지 당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다》를 비롯한 수많은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발표하시여 김일성-김정일주의보물고를 비상히 발전풍부화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면불휴의 사상리론활동의 거룩한 자욱이 그 갈피마다에 숭엄히 아로새겨져있다. 우리 혁명의 새로운 격동기를 펼친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2013년 3월전원회의,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당과 혁명의 영원한 지도적지침으로 더욱 굳건히 틀어쥐고 끝까지 관철해나갈데 대한 의정을 토의한 주체104(2015)년 2월의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확대회의를 비롯한 여러 당회의를 계기로 우리 당이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는 정확한 투쟁방향을 그어주고 온 사회에 생신한 활력을 부어주면서 자기의 령도적권위를 부단히 높여나가도록 이끄신 그이의 정력적인 령도의 손길이 그 자랑찬 승리의 려정에 뜨겁게 어려있다.

당의 위대성이자 수령의 위대성이다. 누리를 비치는 태양과도 같이 당이 나아갈 휘황한 앞길을 밝혀주고 불변의 궤도를 마련해주는 위인만이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향도해나갈수 있다.

우리 당을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는 나날에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와 정치국회의를 비롯한 당회의들을 정상화하도록 하신것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위대한 수령님들의 당건설사상과 업적을 고수하고 빛내이기 위한 투쟁에서 이룩하신 커다란 업적이며 그것은 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강령적과업을 실현하기 위한 력사의 진군길에서 그 정당성과 생활력이 더욱 뚜렷이 과시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지도밑에 진행된 당 제7차대회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존함으로 빛나는 조선로동당의 만년대계와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한 결정적담보를 마련한 우리 당력사에 특기할 대사변이였다.

당 제7차대회는 당 제6차대회가 진행된 때로부터 30여년간에 이르는 기간 우리 당과 인민이 이룩한 빛나는 성과와 고귀한 경험을 총화하고 사회주의건설의 대번영기를 계속 힘차게 열어나가기 위한 전략적로선과 투쟁과업들, 우리 혁명의 전진방향을 제시하였다.

대회에서는 온 나라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 인민군장병들의 한결같은 지향과 념원을 담아 우리 당을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하였다.

우리 당은 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을 령도하는 나날에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 정치국회의를 비롯한 당회의들을 정상적으로 소집하여 당원들과 근로자들에게 나아갈 방향과 투쟁목표, 과업과 방도를 정확히 제시하고 그 실현에로 대중을 힘있게 조직동원하였다.

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새로운 앙양을 일으킬데 대하여 명시한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2차전원회의, 우리 당의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제시한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 자력갱생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들고나갈데 대한 문제를 기본의제로 제기한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전원회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당 제7차대회이후 우리 당을 강화하고 그 령도력을 높이는 길에서 당회의들을 조직지도하시며 조선혁명의 백승의 진로와 전략전술적문제들을 밝혀주신 사실은 공식 보도된것만 해도 수십건에 달한다.

특히 세계적으로 급속히 전파되고있는 비루스전염병을 막기 위한 초특급방역조치들을 취하고 엄격히 실시할데 대한 문제를 심도있게 토의한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확대회의, 모든 힘을 집중하여 큰물피해를 빨리 가시고 인민들에게 안정된 생활을 보장할데 대한 문제를 토의결정한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16차 정치국회의, 전당, 전국, 전민이 80일전투를 힘있게 벌려 당 제8차대회를 빛나게 맞이할데 대한 문제를 토의한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19차 정치국회의를 비롯하여 올해에 전례없이 많이 소집된 중요당회의들은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당풍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의 혁명적본태를 뚜렷이 보여주고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당과 국가활동전반을 새로운 상승단계로 조직령도해나가는 우리 당의 자신심을 남김없이 과시한 뜻깊은 회의들로 력사에 깊이 아로새겨지게 되였다.

그 나날에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국가적인 초특급방역조치와 관련한 대책적문제들을 하나하나 알려주시면서 우리가 취하는 방역조치들은 단순한 방역사업이 아니라 인민보위의 중대한 국가적사업이며 당중앙위원회의 무거운 책임이라고, 모두가 당중앙의 결정과 지시를 철저히 관철하고 국가의 안전과 인민의 생명안전보장에 총력을 집중할데 대하여 강조하신 감동깊은 사실도 있다. 험한 진창길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몸소 태풍피해지역을 돌아보시면서 피해상황을 료해하시고 현지에서 자연재해복구전투조직을 위한 당중앙위원회 정무국 확대회의를 소집하신 가슴뜨거운 이야기도 있다.

정녕 백두의 기상과 비범한 조직통솔력으로 주체혁명의 혈통을 순결하게 이어놓으시고 혁명발전의 매 시기마다 가장 옳바른 로선과 정책, 투쟁방략과 목표, 전략전술적방침들을 명확히 밝혀주시며 당의 령도적권위를 비상히 높여나가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불멸의 업적은 주체의 혁명적당건설의 위대한 모범으로, 귀중한 교과서로 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탁월하고도 세련된 령도밑에 우리 당은 최장의 집권당력사를 아로새기며 자기 발전의 최전성기를 맞이하였고 혁명의 참모부로서의 령도적권위를 만방에 떨치면서 주체혁명위업을 향도하는 불패의 당으로 더욱 강화발전되였다.

주체109(2020)년 11월 22일 《로동신문》

김준혁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