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등록 |  학생가입 
우리의 전진을 추동하고 가속하는 강력한 힘​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우리의 혁명위업은 당 제8차대회를 계기로 새로운 단계에서 더욱 힘차게 전진하게 될것이다. 우리가 일떠설수록 온갖 반동세력들이 더 기승을 부리고 예상치 않았던 난관들도 닥쳐들수 있지만 우리에게는 그 모든 도전들을 물리치고 승리와 영광의 길로만 전진할수 있는 강력한 힘이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장구한 투쟁로정에서 다져진 당과 인민대중의 일심단결이 있고, 우리 사회주의가 키워내고 마련한 인재력량과 자립의 밑천은 분명 우리의 전진을 추동하고 가속하는 강력한 힘으로 될것입니다.》

우리의 전진을 추동하고 가속하는 강력한 힘은 우선 주체조선의 백승의 무기인 일심단결의 힘이다.

우리의 일심단결은 수령, 당, 대중이 위대한 사상과 뜨거운 사랑과 정으로 굳게 뭉쳐진 정치사상적힘이다.

이 세상에 우리의 일심단결과 같이 위력한 힘은 없다.

우리의 일심단결은 하나의 중심, 하나의 사상에 기초하여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굳게 단결된 힘이다. 다시말하여 우리의 일심단결은 탁월한 수령을 령도의 중심으로, 어버이로 모시고 정치사상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굳게 뭉친 정치사상적통일단결이다. 우리의 일심단결의 대오는 사상도 하나이고 지향도 하나이며 운명도, 미래도 하나이다.

사상도 지향도 운명도 미래도 하나인 우리의 일심단결이야말로 혁명의 천하지대본이며 주체조선의 백승의 무기이다.

일심단결의 위력은 우리 혁명실천에서 위대한 생활력을 남김없이 과시하였다.

당과 수령의 두리에 천만대중이 하나로 굳게 뭉친 불패의 일심단결이 있기에 우리 식 사회주의는 지구상에 반사회주의광풍이 불어치고 최악의 고난과 시련이 겹쌓이는 엄혹한 환경속에서도 승승장구해올수 있었다.

세인들이 《주체조선의 절대병기》, 《그 어떤 원자탄, 핵폭탄보다 위력한 조선의 일심단결》이라고 경탄해마지 않는 일심단결의 위력이 있기에 우리 혁명은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부닥치는 온갖 난관과 도전을 과감히 물리치고 승리적전진을 계속하게 될것이다.

우리의 전진을 추동하고 가속하는 강력한 힘은 또한 우리의 사회주의가 키워내고 마련한 인재력량이다.

뛰여난 재능을 가진 인재들은 사회발전과 국력강화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나라와 민족에 있어서 인재는 재부중의 재부이다.

우리가 키워낸 인재력량은 당과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제일생명으로 간직한 주체형의 인재대군이다. 다시말하여 과학에는 국경이 없지만 우리에게는 사회주의조국의 품, 어머니당의 품이 있다는 신념과 의지로 만장약한 수백만 인재대군이 있다.

우리 당은 자기의 붉은 기폭에 마치와 낫과 함께 붓을 아로새긴 첫날부터 오늘에 이르는 장구한 기간 인재들을 언제나 귀중히 여기고 아껴왔으며 그 어떤 경우에도, 한시도 인재육성사업을 등한시하지 않았다. 해방후 그처럼 복잡다단한 정세속에서도 인재력량을 꾸리는 사업을 순간도 미룰수 없는 나라의 중대사로 여기고 교육사업과 대학건설을 앞세웠으며 가렬한 전화의 나날 전선에서 싸우는 대학생들을 모두 소환하여 공부시키는 중대조치를 취하기도 하였다. 우리 조국이 전대미문의 시련을 겪던 고난의 행군시기에도 인재육성사업, 과학연구사업만은 순간도 멈추지 말아야 하며 여기에 더 큰 힘을 넣어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립장이였다.

우리의 과학자들은 자기 수령, 자기 당만을 굳게 믿고 따르며 수령의 사상을 혁명적신념, 과학적신념으로 굳게 간직하고 당의 로선과 정책을 견결히 옹호관철하는 당의 참된 지식인, 견결한 혁명가들이다.

우리의 사회주의가 키워내고 마련한 인재력량이 우리의 전진을 추동하고 가속하는 강력한 힘으로 된다는것은 오늘의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남김없이 과시되고있다.

김정일애국주의를 체질화한 과학자들에 의해 적대세력의 온갖 도전과 난관속에서도 우리 식의 첨단장비들이 개발되고 독특한 건축기술과 현대적설비들로 꾸려진 공장, 기업소들이 온 나라 방방곡곡에서 우후죽순처럼 일떠서고있는것이다.

하기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우리 나라에 대국들이 보유한 절대병기들이 태여난것도 커다란 성과이지만 이 과정을 통하여 과학기술의 쟁쟁한 인재부대가 자라난것이 더없이 기쁘며 이것이 우리 당이 더 소중히 여기는 성과이라고 긍지높이 선언하시였다. 

이처럼 우리의 사회주의가 키워내고 마련한 주체형의 인재력량은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우리 혁명의 전진을 추동하고 가속하는 강력한 힘으로 된다.

우리의 전진을 추동하고 가속하는 강력한 힘은 또한 우리의 힘으로 다져놓은 자립의 밑천이다.

자립의 밑천이란 남에게 매이거나 의존하지 않고 제힘으로 일떠서고 제힘으로 전진하는 자립적민족경제의 튼튼한 토대이다.

자립의 밑천이 든든하여야 그 어떤 환경과 조건에서도 자기가 구상하고 의도하는대로 나라의 경제발전을 이룩할수 있으며 국가의 존엄도 지킬수 있다. 자립적경제토대가 없이 다른 나라의 외자를 끌어들여 경제를 건설하는것은 경제부흥이 아니며 경제성장이라고 말할수 없다. 사람이 제발로 걷지 못하면 언제나 남의 부축을 받아야 하는것처럼 나라가 제발로 걸어나가지 못하면 다른 나라에 대한 의존심을 가지게 되고 결국은 예속되기마련이다.

하기에 우리 인민은 남의 힘을 빌어 살아가는것을 추호도 용납하지 않고 어려운 때일수록 자력갱생의 보검을 더 높이 추켜들었다. 력사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혹독한 격난속에서 자체의 힘으로 살아나가는 법, 적과 난관을 이기는 법, 자기의 존엄과 권리를 지키는 법을 배운 자강력의 투사들이 다름아닌 우리 인민이다. 자기 식, 자기의 시간표대로 앞길을 개척해나가는 강의한 정신력, 사소한 침체나 답보도 없이 계속혁신, 계속전진해나가는 투쟁기풍을 체질화하였기에 우리 인민은 남들같으면 도저히 감당하기 어려운 도전과 압력속에서도 끄떡없이 공화국의 국력과 위상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울수 있었고 우리 식 사회주의승리의 필연성을 실천으로 뚜렷이 립증할수 있었다.

오늘 우리 공화국이 적대세력들의 항시적인 군사적위협공갈과 고강도제재속에서도 국력을 끊임없이 상승시켜올수 있은것은 바로 전체 인민이 허리띠를 조이며 마련한 자립의 튼튼한 밑천이 있기때문이다.

이처럼 우리 힘으로 다져놓은 자립의 밑천은 조국과 민족의 존엄을 지키고 휘황한 앞날을 담보하며 우리의 전진을 추동하고 더욱 가속하는 강위력한 힘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철통같이 굳게 뭉친 천만대중의 일심단결이 있고, 우리 사회주의가 키워내고 마련한 인재력량과 자립의 밑천이 있기에 우리의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다.

허철진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