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은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어머니당이다​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

바로 이 구호에 주체형의 혁명적당인 조선로동당의 근본사명과 활동원칙, 투쟁목표가 뚜렷이 새겨져있으며 인민의 행복과 미래를 위하여 투쟁하여온 우리 당의 긍지높은 력사가 함축되여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어머니당으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감으로써 우리 인민들은 당의 품을 진정한 어머니품으로 여기고 자기들의 운명과 미래를 전적으로 의탁하고있으며 당의 믿음과 사랑에 보답하기 위하여 충정을 바쳐가고있다.》

세계에는 수많은 당들이 존재하였지만 조선로동당처럼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것을 확고한 정치신조로 삼고 인민에 대한 헌신적인 사랑의 서사시를 엮어나가는 위대한 당은 없다.

조선로동당은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는 위대한 어머니당이다.

우리 당이 작전하고 전개하는 모든 사업은 철두철미 인민의 리익에 기초하고 인민을 위하여 충실히 복무하는것으로 일관되여있다.

인민이라는 토양에 뿌리를 내리고 인민의 리익을 위하여 투쟁하는 우리 당에 있어서 모든 로선과 정책은 다 인민의 의사와 요구를 집대성한것이다.

해방후 새 조국건설시기의 토지개혁이나 중요산업의 국유화, 전후 사회주의경제건설의 기본로선과 농업협동화방침을 비롯하여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제시하신 모든 정책들은 다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반영한것이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우리 당을 인민의 운명을 책임진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던 나날 우리 일군들이 결정을 하나 채택하고 새로운 조치를 취하여도 언제나 인민대중의 리익을 첫자리에 놓고 그 실현을 위한데 모든것을 복종시켜나가도록 이끌어주시였다.

인민적복무정신의 진가는 어려운 시기에 더욱 뚜렷이 나타나게 된다. 지난 고난의 행군, 강행군의 나날에 인민을 위한 무료교육, 무상치료제를 비롯한 사회주의적시책들이 일관성있게 실시되고 인민의 문화휴양지들이 수없이 일떠섰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을 그대로 체현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몇해전 큰물피해를 입고 한지에 나앉았던 함북도와 라선시의 인민들에게 전설같은 사랑의 이야기가 펼쳐졌고 오늘은 대청땅과 함경남북도 아니 온 나라 방방곡곡에서 펼쳐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모든 힘을 집중하여 큰물피해를 빨리 가시고 인민들에게 안정된 생활을 보장해주며 피해지역 인민들이 고생하지 않게 하시기 위하여 인민들의 살림집건설을 피해복구전투의 선차적인 건설대상으로 정해주시고 국가의 인적, 물적 및 기술적잠재력을 총동원, 총집중하도록 하시였다. 그리고 수재민들을 위해 많은 량의 흰쌀과 희귀한 물고기, 의약품들을 보내주시고 침구류와 생활용품을 비롯한 필수물자들을 당중앙위원회 부서들과 본부 가족세대들이 전적으로 맡아 마련해주도록 크나큰 은정도 베풀어주시였으며 피해복구전구들에 수도의 당원들과 인민군군인들을 비롯한 강력한 건설력량을 급파하여 어려울수록 서로 돕고 위해주는 우리 사회의 대풍모, 우리 일심단결의 위력이 최대로 발양되도록 하시였다.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라는 구호밑에 인민을 하늘처럼 숭배하고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하는것이 우리 당의 혁명적풍모이다.

우리 당은 인민의 의사를 외면하고 인민우에 군림하려는 그 어떤 경향도 용납하지 않으며 인민의 리익을 위한 일에서는 타산을 앞세우지 않는다. 인민들이 바란다면 돌우에도 꽃을 피우는것이 우리 당의 참다운 인민적정치, 사랑의 정치이다.

오늘 내 조국땅우에 일떠선 훌륭한 재부들은 어느것이나 다 이처럼 인민의 리익을 위하여 모든것을 복종시켜온 우리 당의 정책이 구현되여 이룩된 귀중한 창조물들인것이다. 하기에 우리 인민들은 하나의 로선과 정책을 세워도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첫자리에 놓고 인민대중의 힘에 의거하여 혁명과 건설을 전진시켜나가는 우리 당에 자기의 운명을 전적으로 의탁하고 당의 령도를 충정으로 받들어나가고있는것이다.

조선로동당은 인민의 운명과 미래를 끝까지 책임지고 보살펴주는 위대한 어머니당이다.

인민들의 오늘의 생활뿐아니라 먼 앞날의 운명도 책임지는것이 혁명적당의 본분이다. 인민들에게 영원한 승리와 번영의 길을 밝혀주고 후손만대의 행복을 위한 터전을 튼튼히 마련해주는 당만이 인민의 운명을 책임진 어머니당으로 칭송받을수 있다.

우리 당은 주체의 기치밑에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높이 발양시키며 인민의 운명과 미래를 전적으로 책임지고 이끌어나가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자식의 고통때문에 잠못드는 어머니의 심정으로 사람들의 마음속에 맺힌 가슴아픈 사연도 다 풀어주시며 각이한 인생길을 걸어온 천만자식들의 운명을 지켜주고 보호해주시였다.

그 나날에는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적들의 악랄하고 교활한 책동으로 하여 역적으로 몰리웠던 평안북도 룡천군의 많은 사람들이 한날한시에 애국렬사로 되고 그 가족들이 렬사증을 수여받은 가슴뜨거운 사실도 있으며 비록 가정주위환경이 복잡하지만 당의 사랑과 믿음속에 조선로동당원으로 성장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도 있다.

오늘 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펼치시는 인덕정치, 광폭정치의 빛발아래 정치적생명을 빛내이며 대를 이어 보람찬 삶을 누려가고있다.

설사 엄중한 과오나 죄를 지은 사람이라고 하여도 그에게 99%의 나쁜 점이 있고 단 1%의 좋은 점, 량심이 있다면 그 량심을 귀중히 여겨야 하며 대담하게 믿고 포섭하여 재생의 길로 이끌어주어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이다.

병든 자식, 상처입은 자식을 탓하지 않고 더 마음을 쓰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사랑의 품속에서 나라앞에 지은 엄중한 죄로 다시는 설수 없다던 혁명대오에 들어서게 된 일군도 있고 법적처벌을 받은 사람들의 자녀들이 조선소년단창립 66돐 경축행사에 대표로 참가하는 사랑의 전설도 태여나게 되였다.

인민이 세운 위훈이라면 그것을 천금보다 더 귀중히 여기며 빛내여주시는분이 바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이시다.

그 품속에서 동지들을 위해 한몸바친 금골의 평범한 광부와 연안땅의 농장원이 훌륭한 인간, 우리 시대의 인간들만이 지닐수 있는 미덕의 소유자들로 온 나라에 내세워지게 되였으며 애어린 몸으로 수령을 받드는 우리 인민의 깨끗한 정신세계를 보여준 신흥땅의 나어린 녀학생도 영생의 언덕에 설수 있었다.

이렇듯 절세위인들의 사랑속에 이 세상 가장 값높은 삶을 누려온 우리 인민이기에 조선로동당을 진정한 어머니품으로 여기고 그 품에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며 오직 당만을 따르고있는것이다.

우리 민족이 이 하늘아래, 이 땅우에 영원히 번영할수 있는 정치, 군사, 경제적담보를 튼튼히 마련해준 향도자도 우리 당이며 우리 인민모두에게 고귀한 정치적생명을 안겨주고 그들을 보람찬 삶과 투쟁의 길로 이끌어주는 품도 어머니 우리 당이다.

정녕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조선로동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것은 우리 인민의 끝없는 영광이다.

인민대중제일주의기치를 높이 드시고 당건설과 당활동에 철저히 구현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여 우리 당은 인민대중과 혼연일체가 되여 전진하는 혁명적당으로, 대중속에 깊이 뿌리박고 대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 전투적당으로 무궁토록 빛을 뿌릴것이다.

김국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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