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불패의 강국으로 길이 빛날것이다

국제사회계가 강조

 

자주로 존엄높고 자립으로 굳건하며 자위로 강위력한 우리 공화국의 영광스러운 행로우에 빛나는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국제사회계가 높이 칭송하고있다. 그것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2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인사들과 정당, 단체들이 발표한 담화와 글, 성명들을 통해서도 잘 알수 있다.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신 김일성동지께서는 간고한 항일대전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나라를 해방하시고 참다운 인민의 정권을 수립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조선을 자주의 강국으로 건설하시고 나라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 그이의 건국위업은 김정일동지와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발전되고있다.

공화국창건일을 맞으며 조선인민의 투쟁에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하면서 네팔조선친선협회는 성명에서 이렇게 강조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1948년 9월 9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을 온 세상에 선포하시였다. 그이의 탁월한 령도밑에 영웅적조선인민은 제국주의자들의 무력침공을 물리치고 나라의 자주권을 믿음직하게 수호하였다.

인민의 나라를 세우시고 인민의 힘에 의거하여 혁명과 건설을 밀고나가신 김일성주석의 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다.

리비아 쑨불라국제친선구락부 총서기는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자주독립국가건설의 본보기를 마련하시였으며 제국주의의 온갖 전횡으로부터 나라의 존엄을 굳건히 지켜나갈수 있는 막강한 국방력을 유산으로 물려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업적을 격찬하였다.

세네갈독립로동당은 성명에서 우리 공화국이 창건후 지난 72년간 자랑찬 승리와 영광의 로정을 걸어온데 대해 찬양하고 조선의 현실은 걸출한 수령을모신 인민만이 부닥치는 온갖 난관을 극복하고 자기 발전의 길로 힘차게 나갈수 있다는것을 뚜렷이 보여준다고 강조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창건됨으로써 조선인민은 력사상 처음으로 나라의 진정한 주인이 될수 있었다고 하면서 로씨야련방공산당 울라지보스또크시위원회 제1비서, 로씨야 블라고웨쉔스크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협회 위원장, 로씨야 띤다시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은 우리 공화국의 창건이 가지는 거대한 의의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사회주의조선의 오늘은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조선식사회주의가 모진 광풍속에서도 공고발전되게 된것은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공적이다, 정치에서 자주, 경제에서 자립, 국방에서 자위의 원칙을 일관하게 견지하며 불패의 강국으로 위용떨치는것이 바로 주체사상이 구현된 조선의 참모습이다고 토로하였다.

타이주체사상연구조직 위원장은 사회주의조선의 불패성을 론하는 글에서 그 요인을 대대로 위대한 수령들을 모시고 특출한 지도사상을 가지고있으며 전체 인민이 사회주의를 자기의 생활로, 생명으로 간주하고있는것으로 밝혔다.

그는 글에서 김정은령도자에 의하여 사회주의조선의 불패성은 더욱 강화되고있다고 하면서 령도자의 두리에 하나로 뭉친 조선인민은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날에날마다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불패의 강국으로 길이 빛날것이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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