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수령님들의 필생의 념원을 꽃피우시려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14차 정치국 확대회의소식이 시간이 흐를수록 커다란 진폭으로 우리 인민의 가슴을 세차게 울려주고있다.

지금의 방역형세를 부단히 공고화하여 국가의 안전, 인민의 안녕을 백방으로 보장하고 담보할데 대하여 강조하시고 평양종합병원을 인민들에게 실지 최상급의 선진적인 의료봉사를 할수 있게 세계적수준으로 훌륭히 완공하는데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시급히 대책하기 위한 국가적인 강력한 조치를 취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인민의 안녕과 행복을 보장하고 담보하기 위한 국가적조치들이 최우선적으로 끊임없이 취해지고있는 우리 조국의 가슴뜨거운 현실을 체험하면서 온 나라 인민은 한없이 숭고한 인민관을 지니시고 사회주의강국건설사를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날과 달로 수놓아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여 위대한 수령님들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이 이 땅우에 활짝 꽃피고있음을 심장깊이 절감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투쟁은 우리 인민의 세기적념원을 실현하기 위한 보람찬 투쟁이며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유훈을 관철하기 위한 성스러운 애국투쟁입니다.》

우리 나라를 사회주의강국으로 강화발전시키는것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필생의 념원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인민들에게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기 위해 한평생 어느 하루도 편히 쉬지 못하시고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시였으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념원을 실현하여 조국땅우에 국력이 강하고 모든것이 흥하며 인민들이 세상에 부럼없이 사는 천하제일강국, 인민의 락원을 일떠세우시려는것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확고한 결심이고 불변의 의지이다.

어버이장군님을 뜻밖에 잃은 피눈물의 12월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장군님께서는 조국의 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중하를 한몸에 걸머지시고 순간의 휴식도 없이 초강도강행군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면서 민족만대의 번영을 위한 강력한 정치군사적, 경제적토대를 마련해놓으시였다고 가슴뜨겁게 추억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오늘의 슬픔을 천백배의 힘과 용기로 바꾸어 버티고 일어나 장군님의 유훈을 관철하여야 한다고, 우리 서로 팔을 끼고 어깨를 겯고 일어나 장군님께서 바라시던대로 이 땅우에 사회주의강국을 기어이 일떠세워야 한다고 절절히 이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그날의 말씀은 그 어떤 천지풍파가 들이닥친다 해도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념원을 하루빨리 빛나게 실현하시려는 철의 신념과 의지의 힘찬 선언이였다.

하기에 그이께서는 조성된 난국을 타개하기 위한 전략전술도, 대중의 정신력을 앙양시킬 방향과 방도도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사상과 업적에서 찾으시였으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투쟁이 철저히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관철에로 지향되도록 이끌어주신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은 그 어떤 돌풍이 몰아쳐와도 우리 힘, 우리 식으로 보란듯이 주체혁명위업승리의 활로를 열고 사회주의강국의 원대한 포부와 리상을 앞당겨 실현하기 위한 고귀한 지침이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변함없이 틀어쥐고 끝까지 관철해나가는 길에 조국의 무궁한 번영이 있고 인민의 끝없는 행복이 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관철을 위한 투쟁을 주선으로,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수령님들의 구상과 뜻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한걸음의 양보도 없이 철저히 관철해나가도록 하시였다.

혁명과 건설을 오직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가르쳐주신대로, 위대한 수령님들식대로 실천해나가는것을 언제나 혁명령도의 철칙으로 삼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생각만 해도 가슴이 젖어든다. 그 어느 단위, 그 어느곳을 찾으시여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먼저 알아보시는것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관철정형이고 그이께서 강조하시는것도 우리 수령님들의 사상과 의도대로 일을 잘해나갈데 대한 문제이다.

지금도 잊을수 없다.

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의 생산정상화문제는 단순한 경제실무적인 문제인것이 아니라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도덕의리, 당적신념과 량심에 관한 문제라고 하시면서 생산과 경영활동과 관련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모습을,

천리방선의 초소들과 공장과 농장, 어촌, 대건설전투장 그리고 육아원, 애육원을 비롯한 보육교양기관으로부터 대학에 이르기까지의 교육단위들과 보건부문, 과학연구기지들을 끊임없이 찾고 또 찾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지지도는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을 수령의 유훈관철전에 산악같이 일떠서게 한 원동력이였다.

어느 한 수산사업소에서 이룩한 물고기대풍소식을 보고받으시고 새벽 2시가 넘었댔지만 얼마나 기쁜지 어깨춤이 절로 나왔다고, 정말 너무 기뻐 잠도 오지 않았다고 자신의 진정을 터놓으신분, 현대적으로 완공된 과학자살림집지구를 돌아보시고서는 오늘 저녁 금수산태양궁전에 계시는 수령님과 장군님께 과학자살림집지구가 훌륭히 일떠선데 대하여 보고드리려고 하는데 그 보고를 받으시면 수령님과 장군님께서도 기뻐하실것이라고, 수령님과 장군님께 기쁨을 드리고 인민들이 기뻐하는것을 보는 멋에 혁명을 하는것이라고 절절히 말씀하신분이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눈물없이는 들을수 없고 감동없이는 새겨안을수 없는 이런 사연들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혁명실록의 갈피마다에 얼마나 무수히 아로새겨져있는것인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그리움으로 심장을 끓이시며 우리 원수님 바치신 끝없는 심혈과 로고가 있어 수령님들께서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 뿌려주신 귀중한 씨앗들이 알찬 열매로 맺어져 인민에게 더없는 기쁨과 행복을 안겨주고있다.

이 모든 거창한 전변에는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구상하시고 념원하신것이면 반드시 해야 하며 또 한시바삐 이루어야 한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확고부동한 신념이 맥박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관철을 숭고한 사명으로 간직하시고 력사의 생눈길을 앞장에서 헤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지지도강행군길이 있어 날마다 강해지고 날마다 더욱 번영해가는 우리 조국이다.

걸어온 승리와 영광의 행로를 돌이켜볼수록 경애하는 원수님 계시여 이 땅우에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필생의 념원이였던 사회주의강국, 인민의 락원이 눈부시게 일떠서리라는 확신으로 우리의 가슴은 세차게 높뛴다.

그렇다. 희세의 천출위인을 높이 모시고 광명한 미래를 향하여 백승떨치며 폭풍쳐나아가는 우리 조국의 힘찬 전진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다.

주체109(2020)년 7월 10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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