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반동들의 독도강탈흉심을 파헤쳐본다 ​

지금 일본반동들의 령토강탈책동은 극도에 달하고있다.

얼마전 일본외무성산하 국제문제연구소는 1905년이전부터 일본인들이 독도에서 어업활동을 벌려왔다는 동영상자료를 유튜브에 올려놓고 마치 독도가 오래전부터 저들의 령토인것처럼 이러한 자료들을 더 많이 공개하겠다고 떠들어댔다. 이것이야말로 파렴치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독도가 예로부터 조선민족의 신성한 령토라는것은 력사적사실자료들과 법률적근거에 의해 이미 확증되였으며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심지어 일본의 력대 군부와 일본학계, 출판계도 독도가 조선의 령토라는것을 인정하였으며 일본의 현행법들에서조차 독도가 조선의 령토라는것을 밝히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일본반동들이 세계가 공인하고 저들도 인정한 독도를 강탈하려고 획책하고있는가 하는것이다. 

그에 대해 랭철하게 파헤쳐보자.

일본반동들이 독도강탈에 광분하고있는것은 군국주의부활과 재침책동을 강화하려는 그들의 정치적흉계의 발로이다.

《평화헌법》을 개정하여 《전쟁가능한 국가》로 만들어 과거에 이루지 못한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기어이 실현하자는것이 일본의 정책과제이다. 일본에서 정권이 여러차례 바뀌였지만 이러한 정책과제는 절대로 변하지 않았다.

지금도 일본반동들은 어떻게 하나 저들의 목적을 실현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 그 대표적실례의 하나가 바로 독도문제이다.

독도문제는 조선반도에서 긴장상태를 조성하고 저들에게 군사대국화의 길을 마련해주는 좋은 구실로 되고있다. 독도를 분쟁지역으로 만들어야 이를 구실로 더 많은 무기를 구입하고 일본인들을 군국주의사상으로 무장시킬수 있다. 또한 독도는 동북아시아의 큰 연안국들을 끼고있는 넓은 조선동해에 위치하고있으며 조선반도에서 가까운것으로 하여 그 지정학적으로 중요시되고있다. 이로부터 일본반동들은 우리 나라의 신성한 령토인 독도는 물론 조선동해까지 저들의것이라고 강짜를 부림으로써 이 지역을 분쟁지역으로 만들고 국제적으로 여론화하여 군사대국화와 조선재침의 합법적구실을 마련해보려고 어리석게 날뛰고있는것이다.

저들의 재침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주변나라들과의 령토분쟁을 조장격화시키면서 정세를 긴장하게 만들고는 그에 《대응》한다는 구실밑에 군사대국화와 해외팽창야망을 실현해보려는 일본의 속심이 바로 여기에 있다.

일본반동들이 독도강탈에 광분하고있는것은 또한 그들의 침략적인 생존전략과도 관련된다.

21세기에 들어와 여러 나라들이 벌리고있는 여러가지 형태의 경쟁은 본질에 있어서 에네르기쟁탈경쟁으로 되고있다. 현시기 누가 더 많은 에네르기를 개발하거나 쟁취하는가에 따라 나라와 민족의 생존과 번영이 결정된다는것이 지배적인 견해로 되고있다.

일본은 자연부원이 매우 부족한 나라이며 에네르기를 비롯하여 원료, 연료자원의 수입의존도가 가장 높은 나라이다. 이로부터 일본반동들은 21세기 생존경쟁에서 이길 방도를 주변나라들을 비롯한 다른 나라들에서 찾고있다. 특히 독도주변에는 수산자원과 천연자원이 풍부히 매장되여있다. 인공지구위성을 비롯한 현대적인 수단들의 탐측결과에 의하면 독도주변을 비롯한 조선동해에 풍부한 자원이 매장되여있다는것이 이미 알려졌다. 독도의 엄청난 경제적가치가 일본의 구미를 더욱 돋구고있다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현시기 일본반동들이 저들이 독도에서 어업활동을 벌려왔다는 동영상자료를 유튜브에 올려놓은 하나의 사실을 놓고보아도 그들의 탐욕대상이 무엇인지를 잘 엿볼수 있다. 결국 일본의 독도강탈책동의 밑바탕에는 심각한 경제적리권쟁탈야망도 짙게 깔려있는것이다.

이처럼 오늘 그 어느때보다 더욱 로골화되고있는 일본반동들의 독도강탈책동은 지난날 일제의 강도적침략론이였던 《정한론》의 현대판개정이라는것을 웅변적으로 보여주고있다.

개꼬리 삼년 가도 황모 못된다고 일본반동들의 침략야망은 절대로 변하지 않는다.

지금 섬나라오랑캐들에 대한 우리 겨레의 적개심은 활화산처럼 끓어번지고있다.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이 경제침략과 함께 독도강탈책동에 미쳐날뛰는 아베일당을 폭로규탄하면서 반일투쟁기운을 더욱 고조시켜나가고있는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일본이 아무리 잔꾀를 부려도 독도는 과거와 현재는 물론 앞으로도 영원히 조선민족의 신성한 령토이다. 

우리 민족은 날로 악랄해지는 일본반동들의 독도강탈책동을 추호도 용납하지 않을것이며 재침열에 들떠 리성을 잃고 헤덤비는 도발자들을 단호히 징벌할것이다.

박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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