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승리의 길

주체의 한길,

이 말속에 시련의 언덕을 무수히 넘고 헤치며 승리와 영광만을 아로새겨온 우리 혁명의 자랑찬 력사가 비껴흐르고있다.

그 로정을 생각할 때면 이 땅우에 주체로 빛나는 영원한 승리의 길을 펼쳐주신 절세위인들에 대한 한없는 감사와 경모의 정으로 가슴끓이는 우리 인민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과 인민이 나아갈 불변의 진로는 오직 주체의 한길이며 우리 혁명의 백전백승의 기치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입니다.》

주체90(2001)년 1월 어느날이였다.

이날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새 세기를 맞으며 지나온 세기를 돌이켜보니 수령님에 대한 생각이 더욱 간절해진다고 하시면서 위대한 수령님을 모시였기에 우리 인민은 20세기에 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온 세계에 높이 떨칠수 있었다고 감회깊이 말씀하시였다.

새 세기가 밝아온 시각에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에 넘치여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되새기시는 위대한 장군님을 우러르며 일군들은 솟구치는 격정을 금치 못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수령님은 20세기를 대표하는 가장 걸출한 위인이시였다고 하시면서 수령님의 사상과 업적은 새 세기에도 우리 인민들과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투쟁을 승리에로 힘있게 고무추동할것이라고, 우리의 위업은 주체의 혁명위업이며 우리가 가는 길은 수령님께서 열어주신 주체의 길이라고, 주체의 길은 백전백승의 길이며 수령님의 존함은 영원한 승리의 기치라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열어주신 주체의 한길을 따라 승리와 영광만을 떨쳐가시려는 우리 장군님의 철석의 신념과 의지가 세차게 맥박치는 가르치심이였다.

주체의 길은 백전백승의 길!

위대한 진리를 우리 장군님께서는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력사앞에 뚜렷이 증명하시였다.

고난과 시련의 모진 광풍이 이 땅을 휩쓸던 준엄한 시기에 주체의 기치,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이 세상 그 누구도 걸어보지 못한 선군장정의 험난한 길을 과감히 헤치신 위대한 장군님,

그이께서 이끄시는 주체의 그 길을 따라 우리 인민은 모든 시련과 난관을 박차고 진격속도를 높여왔으며 이 땅우에 거창한 전변과 빛나는 승리의 력사만을 아로새기였다.

우리가 나아갈 불변의 진로는 오직 주체의 한길이다!

우리 혁명의 백전백승의 기치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혁명이 영원히 들고나가야 할 이 위대한 철리를 온 나라 인민의 심장마다에 깊이 새겨주시며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장엄한 진군길을 앞장에서 열어가고계신다.

주체의 한길을 따라 곧바로 나아갈 때 인간의 존엄도, 조국과 민족의 영예도 미래도 끝없이 빛난다는것을 진리로 새긴 영광스러운 조선혁명이다.

영원히 주체의 한길만을 가고가리라!

이것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위대한 수령님들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워가는 천만의 심장에 간직된 철석의 의지이다.

주체109(2020)년 6월 30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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