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대중제일주의의 기치높이 인민의 존엄과 권익을 최우선, 절대시하고
인민생활향상의 활로를 열어나가는 중요한 계기

우리 당, 조선로동당은 인민대중제일주의를 근본리념으로 삼고 인민의 존엄과 자주적권리, 인민의 꿈과 리상을 실현하기 위하여 투쟁하는 당이다.

세상에는 수많은 당들이 있지만 인민대중제일주의기치를 높이 추켜들고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며 헌신하는 당은 오직 우리 당밖에 없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어머니당의 본성에 맞게 당사업전반을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일관시켜 전당에 인민을 존중하고 인민을 사랑하며 인민에게 의거하는 기풍이 차넘치게 하고 당사업의 주되는 힘이 인민생활향상에 돌려지도록 하여야 합니다.》

당창건 75돐을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빛내이기 위한 전당적, 전국가적, 전인민적총진군의 불길이 세차게 타번지고있는 시기에 진행된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13차 정치국회의에서는 나라의 화학공업을 전망성있게 발전시키며 수도시민들의 생활보장에서 나서는 중대한 문제들이 심도있게 토의결정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모시고 진행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13차 정치국회의는 조성된 혁명정세의 요구에 맞게 자립경제의 토대와 잠재력을 더욱 튼튼히 다지며 인민대중제일주의의 기치높이 인민의 존엄과 권익을 최우선, 절대시하고 인민생활향상의 활로를 열어나가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된다.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13차 정치국회의는 우선 인민대중제일주의의 기치높이 인민의 존엄과 권익을 최우선, 절대시하는 우리 당의 본태를 보여주는 중요한 계기로 된다.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이룩하고 혁명의 전성기를 대번영기로 이어나가는 우리 공화국의 기상앞에 겁을 먹은 적대세력들은 지금 우리 공화국에 혹독한 제재압박을 가해오고있다.

오늘 우리가 제힘으로 잘살고 강해지는것을 바라지 않는 적대세력들은 사상최대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에 광분하고있으며 이에 편승하여 남조선당국도 외세와 공조하여 각종 전쟁연습들을 강행하고 최신공격형무기들을 대대적으로 반입하면서 북남관계를 파국에로 몰아가고있다.

실로 지금 우리앞에 가로놓인 장애와 난관은 만만치 않고 우리의 전진에 반발하는 적대세력들의 책동도 집요하다.

이러한 엄혹한 정세속에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13차 정치국회의를 소집하시여 인민대중제일주의의 기치높이 인민의 존엄과 권익을 최우선, 절대시하는 우리 당의 본태를 보여주는 중요한 계기로 되도록 하시였다.

인민의 존엄과 권익을 최우선, 절대시하는것, 이것이 주체의 인민관을 구현해나가는 우리 당의 불변의 투쟁방식이다.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는 우리 당은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모든 사업의 출발점으로, 절대적기준으로 내세우고있다. 장구한 혁명투쟁의 전로정에서 인민이 바라고 요구하는것이라면 그 무엇도 서슴지 않았으며 력사에 없는 정치적결단도 주저없이 내리고 실천해온것이 우리 당이다. 우리 당이 국가의 자주적발전을 확고히 견지하고 강대한 힘을 비축한것도, 모든것이 어려운 속에서도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을 실시하고 인민을 위한 거창한 작전들을 련이어 펼치고있는것도, 세도와 관료주의, 부정부패행위와의 전면전쟁을 선포하고 강도높은 투쟁을 벌려나가고있는것도 인민의 존엄과 리익을 수호하기 위해서이다.

혁명과 건설의 전행정에서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일관하게 실현해나간다는것은 결코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혁명투쟁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인민을 중심에 놓고 평가하며 인민의 의사와 요구에 맞게 사회주의건설을 진척시켜나가는 여기에 인민에 대한 복무의 진가가 있고 인민의 리익을 옹호하고 대표하는 혁명적당의 본태가 있다. 인민의 목소리에 늘 귀를 기울이고 그것을 로선과 정책에 담으며 창조물을 하나 일떠세워도 인민들의 편의와 지향을 먼저 헤아리는 우리 당의 령도는 인민들의 존엄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는 근본원천으로 되고있다.

인민의 존엄과 권익을 최우선, 절대시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이시기에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13차 정치국회의에서 주체적인 화학공업발전을 위한 또 하나의 웅대한 작전도를 펼쳐주시였고 인민생활전반에서 새로운 전환을 가져오며 수도시민들에게 보다 행복하고 문명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기 위한 전당적, 전국가적인 대책을 세워주시였던것이다.

어떤 역경속에서도 인민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는 정치, 인민의 생활을 전적으로 맡아 보살피는 진정한 인민의 정치를 펼쳐가는 우리 당이야말로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헌신의 당이다.

참으로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시고 진행된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13차 정치국회의는 인민대중제일주의기치높이 인민의 존엄과 권익을 최우선, 절대시하는 우리 당의 본태를 보여주고 사회주의조선의 강인한 기상을 다시한번 세계만방에 힘있게 과시한 중요한 계기로 된다.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13차 정치국회의는 또한 인민생활향상의 활로를 열어나가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된다.

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생활을 높이는것은 단순한 경제실무적문제가 아니다. 인민들에게 자주적이고 창조적인 생활을 마련해주시려 한평생을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철저히 관철하며 우리의 사회주의를 옹호고수하고 더욱더 빛내여나가기 위한 성스러운 혁명사업인것이다.

우리의 전진을 어떻게 하나 가로막아보려는 적대세력들의 비렬한 책동이 악랄해질수록,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해 투자해야 할 부문들이 아무리 많다 하여도 인민생활향상과 관련한 문제를 최대로 중시하시는분이 바로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하기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나라의 중대사를 토의하는 당중앙위원회 정치국회의에서 수도시민들의 생활보장에서 시급히 해결해야 할 문제들을 구체적으로 지적하시면서 인민생활보장과 관련한 국가적인 대책을 강하게 세울데 대하여 그토록 강조하시였던것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13차 정치국회의에서 경제와 인민생활전반에서 새로운 전환을 가져오며 수도시민들에게 보다 행복하고 문명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기 위한 전당적, 전국가적인 대책이 세워짐으로써 인민생활향상의 활로가 열려지게 되였다.

신형코로나비루스전염병이 전세계적범위에서 급속도로 확산되여 대재앙을 불러오고있던 지난 4월에도 당중앙위원회 정치국회의를 소집하시고 우리 인민의 생명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국가적대책을 더욱 철저히 세울데 대한 공동결정서를 채택하도록 하시였으며 그 집행과 관련한 구체적인 가르치심을 주신 우리 원수님이시다.

이 세상에 인민을 위한다는 정치가도 많고 당들도 적지 않다. 하지만 어느 나라, 어느 당력사에도 인민생활문제를 첫째가는 국책으로 내세우고 인민의 안녕과 행복을 위해 밤을 지새우고 진창길도 헤치면서 온넋을 불태우는 위인, 위험천만한 화선에도 나서고 파도세찬 날바다도 헤칠뿐아니라 현대적인 종합병원건설의 첫삽을 뜨고 직접 발파단추까지 누른 령도자는 없었다.

《우리모두 위대한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해 나아갑시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마음속에서 자나깨나 불타고있는 이 숭고한 인민사랑의 표대가 있어 인민의 존엄과 권익이 최우선, 절대시되고 인민생활향상의 활로가 끝없이 펼쳐지고있는것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인민관에 떠받들려 이 땅에는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무궁토록 울려퍼질것이다.

박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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