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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페지로
옛말이야기
사람으로 된 형원숭이와 그냥 원숭이로 남아있게 된 동생원숭이의 이야기를 통해 사람은 무슨 일을 하든지 부지런하고 머리를 써야 발전할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강한것은 호랑이나 있지도 않는 하느님이 아니라 바로 사람이며 아무리 어려운 일에 부닥친다 해도 제힘을 믿고 뚫고나갈 생각을 해야 한다는것을 보여주고있습니다.
자기는 죽으면서도 아기새들을 살리기 위해 한알의 딸기조차 먹지 않는 엄마새의 모습에서 우리는 이 세상에서 가장 깊고 뜨거운 사랑이 바로 어머니의 사랑이라는것을 잘 알게 될것입니다.
무슨 일이든 겁부터 앞세우면 별치 않은 곤난앞에서도 주저앉게 되며 억센 마음을 안고 대담하게 맞받아나가면 꼭 성공할수 있다는것을 보여주는 이야기입니다.
한날한시에 한 마을에서 태여난 두 소년의 서로 다른 운명을 통하여 자신의 앞길은 자신의 노력으로 열어나가야 한다는 생활의 귀중한 교훈을 주는 이야기입니다.
이 이야기는 사람이 재물에 미치면 나중에는 친혈육조차 몰라보는 짐승보다 못한 의리없는 인간이 되고만다는것을 보여주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