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등록 |  학생가입 
첫페지로 손전화홈페지열람기
옛말이야기
옛날 한 소년이 묘한 꾀를 써서 도적을 잡아내는 이야기를 통하여 봉건통치배들의 어리석음과 도적심보, 우리 인민의 슬기로운 지혜를 보여줍니다.
제 생각은 없이 남의 말을 졸졸 따라 외우기만 하다가 망신하고 쫓겨가는 앵무새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있습니다.
무슨 일이나 힘만 가지고서는 안되며 반드시 지혜를 함께 갖추어야 한다는것을 보여주고있습니다.
마음만 굳게 먹으면 그 어떤 원쑤와 싸워서도 승리할수 있다는 참뜻을 안겨주는 이야기입니다.
나이가 어려도 지혜를 짜내고 용감하게 싸운다면 제아무리 큰 힘을 가진 원쑤라도 얼마든지 쳐물리칠수 있다는것을 보여줍니다.
지주놈들이나 왜놈들과는 한하늘을 이고 살수 없으며 인민이 잘사는 세상을 찾자면 착취받고 억압받는 사람들이 모두다 혁명에 떨쳐나서야 한다는것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