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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페지로
옛말이야기
무슨 일이든 때가 있는것만큼 그때를 놓치면 돌이킬수 없는 후과가 생긴다는것을 보여주고있습니다.
한날한시에 한 마을에서 태여난 두 소년의 서로 다른 운명을 통하여 자신의 앞길은 자신의 노력으로 열어나가야 한다는 생활의 귀중한 교훈을 주는 이야기입니다.
이 이야기는 사람이 재물에 미치면 나중에는 친혈육조차 몰라보는 짐승보다 못한 의리없는 인간이 되고만다는것을 보여주고있습니다.
진짜 아름다움은 겉모습에 있는것이 아니라 동무들을 위하는 착한 마음에 있다는것을 보여주는 이야기입니다.
이 이야기는 일하기 싫어하고 놀고먹던 꿀꿀이가 나중에는 주인집의 잔치상에 오르고마는 내용을 담고있습니다.
있지도 않는 《귀신》이나 《하느님》따위를 믿을것이 아니라 자기자신의 힘을 믿고 자신의 노력으로 생활을 개척해나가야 한다는 진리를 깨닫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