녀성들의 존엄을 최상의 경지에서 빛내주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현명한 령도

 

위대한 태양의 품이 있어 조선녀성들의 존엄과 삶이 빛난다

 

인류력사 그 어느 갈피에도, 지구상의 그 어느 나라에도 우리 공화국의 어머니들처럼 가정과 사회, 남편들과 자식들의 사랑과 존경속에 자주적이며 행복한 삶을 누리고있는 녀성들은 없다. 우리 녀성들은 선군시대 녀성혁명가라는 이 세상 가장 고귀하고 존엄높은 칭호로 불리우며 조국의 축복속에, 사회와 가정의 사랑속에 아름다운 생을 꽃피워가고있다.

력사를 돌이켜보면 녀성권리, 녀성해방 등 녀성문제를 중요한 문제로 보고 운운한 나라는 적지 않지만 우리 나라처럼 그렇듯 훌륭하게, 그렇듯 완벽하게 해결한 나라, 녀성운동의 빛나는 력사를 창조하고 자랑하는 나라는 세상에 없다.

지난날 봉건적질곡속에 갖은 천대와 멸시를 숙명으로 알면서 한갖 부엌데기에 불과하였던 우리 녀성들이 사회의 당당한 주인이 되여 오늘은 남성들과 똑같은 자격을 가지고 당당한 권리를 행사하며 참된 인생을 꽃피워나갈수 있는것은 위대한 태양의 품이 있기때문이다.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우리 녀성들의 자주적인 삶과 존엄이 빛나고있는것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 녀성들의 존엄이 로동당시대에서처럼 빛난적은 일찌기 없었습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우리 녀성들, 어머니들의 자주적존엄과 참다운 삶을 빛내주시기 위하여 크나큰 로고를 바쳐오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우리 어머니들의 존엄과 지위를 새로운 경지에 올려세워주시고 그들이 어머니로서의 진정한 삶을 누리도록 해주시였다.

해방후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인구의 절반을 차지하는 녀성들을 온갖 멸시와 학대, 이중삼중의 억압에서 해방함으로써 그들로 하여금 정치, 경제, 문화 등 각 방면에서 남자들과 동등한 권리를 가지고 적극적으로 활동할수 있게 하는 남녀평등권법령을 몸소 작성발포하시여 녀성들의 사회적지위와 권리를 법적으로 담보해주시였다.

 

※ 녀성들의 사회적해방을 이룩하고 그들에게 남녀평등의 권리를 안겨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우리 어머니들이 가정일의 무거운 부담에서 벗어나 사회활동에 적극 참가할수 있도록 나라사정이 어려웠던 해방직후부터 국가와 사회의 부담으로 탁아소와 유치원을 조직운영하도록 해주시였으며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 녀성들을 위한 식료품가공기지, 상업봉사기지, 편의봉사시설들을 꾸려주도록 해주시였다.

혁명발전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녀성문제에 깊은 관심을 돌려오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우리 어머니들의 존엄과 지위를 새로운 경지에 올려세워주시기 위해 력사상 처음으로 어머니대회를 마련해주시고 력사적인 연설 《자녀교양에서 어머니들의 임무》에서 자식들을 참다운 사회주의건설자로 교양육성하는 사업에서 우리 어머니들이 차지하는 중대한 사명과 역할을 전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어머니들이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떠밀고나가는 사회의 당당한 주인으로, 자식들을 훌륭한 혁명가로 키우는 길에서 자기의 사명과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도록 하시기 위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어린이보육교양법》을 제정하시고 산전산후휴가제, 산전산후보조금제와 같은 녀성들을 위한 국가적, 사회적시책들도 끊임없이 늘여주신 어버이수령님이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와 은혜로운 보살피심속에 정치적무권리, 사회적불평등과 같은 봉건적질곡속에서 헤매이던 우리 어머니들의 지위와 역할, 사상정신적풍모에서는 근본적인 전환이 일어나게 되였으며 우리 어머니들은 국가와 사회의 당당한 주인이 되여 새 조국건설시기와 조국해방전쟁시기, 전후복구건설과 사회주의건설시기를 비롯한 혁명의 년대기들마다에서 조선녀성의 존엄과 기개를 떨치며 자랑찬 위훈을 수놓아올수 있었다.

 

위대한 수령님의 그 사랑으로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온 나라 어머니들을 따뜻이 보살펴주시며 그들의 존엄과 영예를 더욱 빛내주시였다.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사회주의수호전과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진두지휘하시는 력사적인 나날에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녀성들은 혁명과 건설을 떠밀고나가는 힘있는 력량이다》, 《강성대국건설대전에서 주체의 조선녀성운동의 자랑스러운 전통을 더욱 빛내여나가자》를 비롯한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발표하시여 녀성들의 존엄과 영예를 최상의 높이에 올려세워주시고 온 나라에 녀성존중의 사회적기풍이 차넘치게 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회주의헌법과 가족법, 사회주의로동법, 녀성권리보장법을 비롯한 여러 부문법들에서 녀성들의 지위와 역할을 부단히 높이고 그들의 권리를 옹호하기 위한 법적담보를 마련하도록 하시였으며 그 구현을 위한 투쟁을 전국가적인 사업으로 밀고나가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지난날 자식을 낳을 변변한 온돌방 하나 없어 남의 집 행랑방이나 찬바람부는 오두막에서 아이를 낳던 우리 녀성들에게 로동당시대의 친정집인 세상에서 제일 훌륭한 평양산원을 선물로 안겨주시고 그 사랑이 부족하신듯 진귀한 보석으로 사랑의 보석주단까지 깔아주시였다.

시제품으로 나온 《봄향기》화장품, 고급옷감을 보시여도 우리 어머니들을 먼저 생각하시고 끝없는 현지지도의 길에서 이 나라 녀인들의 살림살이형편을 친아버지의 심정으로 일일이 헤아리시며 태여날 아기의 이름도 지어주시고 구봉령의 평범한 도로관리공어머니를 온 나라가 다 알도록 내세워주신 어버이장군님이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으로 전대미문의 시련과 난관이 겹쌓였던 준엄한 그 나날 오직 당만을 믿고 애국의 한길을 꿋꿋이 걸어온 어머니들을 모성영웅, 로력영웅으로 불러주시며 제2차, 제3차 전국어머니대회도 마련해주시였고 력사에 없었던 군인가족예술소조공연무대를 펼쳐주시여 남편들과 함께 조국의 전초선을 지키는 군관안해들을 시대의 전형으로, 최고사령부 작식대원으로 사회적존경과 사랑을 받도록 해주시였다.

 

※ 부닥치는 난관과 시련속에서도 당의 선군령도를 앞장에서 받들어 자기가 섰던 초소에 딸을 세우고 자식 6남매를 모두 조국수호의 전초선에 내세운 어머니들의 가정을 혁명적군인가정으로 내세워주시고 조국이 겪는 시련을 자기의 아픔으로 여기면서 부모없는 아이들을 데려다 친자식처럼 돌봐주는 녀성들, 사회주의강국건설에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가는 이 나라 어머니들을 영웅으로, 애국자로 불러주시였다.

 

이 나라의 평범한 어머니들이 해놓은 소박한 일도 값높은 위훈으로 내세워주시고 영웅들이 나올 때마다 어머니들의 남모르는 수고를 높이 평가해주시며 온 나라에 녀성존중의 사회적기풍이 차넘치도록 하여주신 어버이장군님의 은혜로운 사랑에 실려 군인가정, 교육자가정, 과학자가정, 체육인가정들이 선군시대 어머니들의 긍지넘친 삶을 전하며 무수히 생겨났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어머니들의 존엄을 최상의 경지에서 빛내이도록 이끌어주고계신다.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녀성들이 차지하는 지위와 역할에 큰 의의를 부여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향한 총공격전에서 우리 어머니들이 자기의 본분을 다 하도록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시면서 그들이 참된 삶을 누리도록 온갖 사랑과 배려를 다 돌려주고계신다.

어버이수령님께서 제1차 전국어머니대회에서 연설하신 뜻깊은 날을 어머니날로 제정하도록 은정어린 조치도 취해주시고 제4차 전국어머니대회를 진행하도록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나라일에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대회참가자들과 함께 뜻깊은 기념사진도 찍으시며 그들에게 온갖 사랑과 믿음을 다 안겨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대회참가자들을 만나시여 우리 어머니들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손길아래 혁명의 년대들마다에 가장 값높은 삶을 수놓아왔다고 높이 평가해주시고 고결한 충정과 불타는 애국심을 안고 조국과 민족앞에 지닌 시대적본분을 다해나가는 훌륭한 어머니들을 가지고있는것은 우리 당과 인민의 크나큰 자랑이라는 분에 넘치는 믿음도 안겨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높은 뜻을 이어 이 땅우에 녀성존중, 녀성사랑의 화원을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평양산원과 나란히 유선종양연구소도 세워주시고 자식들을 위해 모든것을 바쳐가는 어머니들의 마음을 헤아리시여 옥류아동병원,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 민들레학습장공장과 평양가방공장도 현대적으로 일떠세워주시였다.

 

※ 물고기비린내짙은 포구를 찾으시여 병사들이 물고기를 많이 먹게 되였다고 환하게 웃으시며 그 소식을 듣고 기뻐할 병사들의 고향집어머니들을 먼저 생각하시고 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을 찾으시여서도 이 공장은 온 나라 어머니들의 각별한 관심속에 있는 공장이라고, 이 나라 어머니들을 생각하면서 사진을 찍자고 절절히 말씀하시였으며 훌륭하게 꾸려진 교육자살림집을 돌아보셔도 교원들의 안해들이 정말 좋아할것이라고 환히 웃으신 우리 원수님이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선인민군 제2차 군인가족열성자대회를 마련해주시고 몸소 무대에 오르시여 저렇듯 강의하고 따뜻하고 다정하고 미더운 저 동지들이 바로 나의 사랑하는 전우들의 안해들, 위대한 우리 민족의 장래를 떠메고나갈 우리 후대들의 다심한 어머니, 총잡은 남편들과 한 전호에서 우리 혁명을 사수해나가는 믿음직한 혁명의 부사수들, 우리 혁명의 영원한 작식대원들이겠구나 하고 생각하니 선군혁명위업의 승리는 확정적이라는 신심을 더욱 굳게 가지게 되였다고 격정에 넘친 연설을 하시였다.

이렇듯 경애하는 원수님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속에서 우리 녀성들, 우리 어머니들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보람찬 투쟁에서 가정의 꽃, 생활의 꽃, 나라의 꽃으로 향기를 풍기며 참된 인생을 꽃피워가고있다.

 

 

※ 하기에 서울대학교에서 교편을 잡고있는 한 녀교원은 《녀성의 존엄이 최고의 경지에 오르고 녀성의 온갖 권리가 최상의 수준에서 행사되는 이북은 정녕 녀성의 왕국, 녀성의 락원이다. 도시와 농어촌, 공장과 마을 등 가는 곳마다에 탁아소, 유치원이 있어 어머니들의 편의를 최대한 보장해주고있다. 쌍둥이만 낳아도 그들을 키울 생각때문에 걱정의 한숨소리로 땅이 꺼질 지경인 이남과는 얼마나 대조적인가.》라고 말하였고 남조선의 한 녀성인권활동가는 어느 한 토론회에서 《이북이 그렇듯 리상적인 녀성복지사회로 된것은 녀성들에게 온갖 은정을 다 베푸시는 따사로운 해님을 모신 덕분이다.》라고 찬양을 아끼지 않았다.

 

이 나라의 어머니들은 따뜻한 봄날의 화원처럼 만발하는 녀성들의 값높은 삶과 이 땅의 모든 가정들의 행복을 지켜주고 가꿔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친어버이로, 위대한 우리 당을 어머니라 부르며 삼가 고마움의 큰절을 올리고있다.

세기와 세대를 이어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의 품속에서 가장 값높은 존엄과 권리를 누리며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힘있게 떠밀고나가는 우리 어머니들의 행복한 삶은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아름답게 빛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