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진막강한 혁명무력건설로 백승의 위력을
만방에 떨치는 조선로동당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확대회의를 지도하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10월 10일은 어머니당으로서 세인의 각광을 받고있는 조선로동당이 창건된 력사의 뜻깊은 날이다.

승리와 영광의 일흔두돐의 력사를 아로새겨온 조선로동당이 창건된 첫날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인민을 위해 투쟁하는 당으로서의 본연의 사명에 충실하게 된것은 다름아니라 무진막강한 혁명무력을 가지고있는데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을 위하여 투쟁하는 조선로동당의 위력은 무진막강한 혁명무력을 가지고있는데 있습니다.》

돌이켜보면 조선로동당이 걸어온 72년의 력사는 진정한 인민의 혁명무력에 의거하여 창건된 때로부터 혁명무력을 당의 혁명무력으로 끊임없이 강화해온 무력건설의 력사라고도 말할수 있다.

당을 노래하노라

 

△ 조선로동당은 무엇보다먼저 혁명령도의 전기간 선군혁명로선에 기초한 가장 위력한 혁명무력건설로선을 견지하고있는 로숙한 당이다.

 

혁명발전의 매 단계마다에서 가장 현실적이고 과학적이며 혁명적인 혁명무력건설로선을 견지하는것은 무진막강한 혁명무력건설의 확고한 담보이다.

 

조선로동당은 자기 발전의 전력사적로정에서 혁명발전의 매 단계마다 주체적인 혁명무력건설로선을 제시하고 견지하여왔다.

ㅡ 조선로동당은 창건 첫시기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천명하신 정규군건설과 주체적인 병기공업건설방침을 틀어쥐고 혁명무력을 건설하여왔다.

 

당시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혁명무력건설방침은 유리한 정세가 조성된 공화국북반부에서 항일의 전통을 이어 조선인민혁명군을 정규적인 조선인민군으로 강화발전시키며 평천병기수리소를 기본으로 주체적인 병기공업을 창설하는것이였다. 이것은 일제의 패망과 함께 남조선에 미군이 상륙하여 전 조선을 식민지화하려는 책동이 로골화되고있는 정세하에서 가장 현실적이고 혁명적인 혁명무력건설방침이였다.

 

조선로동당의 혁명무력건설로선 제시에서 중요한 계기로 된것은 주체51(1962)년 12월에 열린 당중앙위원회 제4기 제5차전원회의였다.

조선로동당은 이 력사적인 전원회의에서 경제건설과 국방건설을 병진할데 대한 로선을 제시하였다.

 

조선로동당의 이 병진로선은 1960년대 초에 발생한 《까리브해위기》를 계기로 조성된 엄중한 정세를 과학적으로 통찰한데로부터 제시한 독창적인 혁명무력건설로선이였다. 이 로선의 정당성은 그 이후 1968년 미제의 무장간첩선 《푸에블로》호 나포사건과 《ECㅡ121》간첩비행기 격추사건, 1970년대 중엽 《판문점사건》으로 조성된 엄혹한 정세하에서 남김없이 과시되였다.

 

ㅡ 조선로동당은 새 세기에 들어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제시하신 선군시대 경제건설로선을 혁명무력강화의 전략적로선으로 틀어쥐고 철저히 관철하여왔다.

혁명령도의 전기간 어버이수령님께서 제시하신 병진로선을 철저히 구현해오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91(2002)년 9월 5일 교시와 이듬해 8월 28일 당, 국가, 경제기관 책임일군들과 하신 담화에서 선군시대 경제건설로선을 제시하시였다.

 

국방공업을 우선적으로 발전시키면서 경공업과 농업을 동시에 발전시킬데 대한 선군시대 경제건설로선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시하시고 일관하게 견지하신 사회주의경제건설의 기본로선을 선군시대의 요구에 맞게 계승하고 심화발전시킨 혁명적인 로선이였다.

 

ㅡ 조선로동당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제시하신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전략적로선을 주체혁명의 새시대의 혁명무력건설의 가장 정당한 로선으로 견지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핵강국건설위업을 빛나게 완성하시려는 억척같은 신념을 지니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2013년 3월전원회의에서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로선을 제시하시였다.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전략적로선은 우리의 전쟁억제력을 비상히 강화하여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안전을 굳건히 수호하고 나라의 경제발전과 국방력강화에서 최대의 효과를 낼수 있게 하는 가장 정당하고 현실적인 로선이다. 이 로선을 확고히 틀어쥐고나감으로써 조선로동당은 반제반미대결전에서 최후승리를 이룩할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가지게 되였다.

 

이처럼 조선로동당은 혁명발전의 매 시기마다 가장 현실적이고 과학적이며 혁명적인 혁명무력건설의 전략적로선을 내세우고 그것을 확고히 견지하여왔다.

 

△ 조선로동당은 선군의 기치높이 무진막강한 혁명무력건설의 전략적로선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관철하여 혁명무력의 위력을 최상의 경지에서 떨쳐가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선군혁명령도로 혁명무력을 건설하시고 그 강화발전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시였다.

○ 조선로동당은 창건 첫시기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정규적혁명무력건설방침을 철저히 관철하여 혁명무력강화의 확고한 토대를 마련하였다.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해방후 짧은 기간에 조선인민군은 정규적혁명무력으로 강화되고 주체적인 병기공업의 토대가 마련되여 미제의 무력침공을 단호히 물리치는 위대한 기적을 창조하였다. 그리고 전군간부화, 전군현대화, 전민무장화, 전국요새화를 실현하여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만대의 번영을 위한 강력한 군사적담보를 마련하였다.

 

○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밑에 조선인민군을 불패의 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고 국방력강화의 만년토대를 마련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비범한 예지와 탁월한 령군술, 무비의 담력으로 우리 혁명무력발전의 최전성기를 열어놓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은 인민군대를 무적의 당군, 수령의 군대로 강화발전시키고 인민군대를 핵심으로 나라의 군력을 백방으로 다져 주체혁명위업의 승리를 위한 확고한 군사적담보를 마련하였다.

 

돌이켜보면 우리 혁명의 승리적전진을 가로막고 우리의 사회주의를 없애버리려는 미제를 괴수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무모한 반공화국압살책동이 극도에 이르렀던 지난 세기 90년대에 우리 식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나라와 민족의 존엄을 빛내인것은 전적으로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이 이룩한 력사의 기적이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탁월한 선군혁명령도로 하여 조선로동당은 인민군대를 무적필승의 백두산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고 우리 나라는 당당한 핵보유국의 지위에 올라서게 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선군혁명령도로 우리의 혁명무력을 세계제일의 무진막강한 혁명무력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고계신다.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을 선군의 길을 따라 끝까지 완성해나가는것은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의 확고부동한 의지인 동시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지니신 철석같은 신조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의 혁명무력을 명실공히 조선로동당의 혁명무력으로 더욱 강화발전시키고계신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전군을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하는것을 군건설의 총적임무로 내세우시고 군력강화의 4대전략적로선과 3대과업을 제시하시여 인민군대를 무적필승의 최정예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도록 이끌어주고계신다.

 

화선전호가에서 병사들과 생사를 같이하는것을 군령도의 철칙으로 내세우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전군이 진정한 전우가 되자!》라는 구호를 제시하시고 끊임없는 현지시찰의 길에서 뜨거운 사랑을 부어주시며 전군을 선군혁명의 한길에서 최고사령관과 피와 목숨을 나누는 진정한 전우부대로 꾸려나가신다. 뿐만아니라 전군에 백두산훈련열풍을 세차게 일으켜 인민군대의 전투력을 백방으로 다져 싸움준비완성에서 일대 전환을 일으켜나가도록 이끄시고계신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국방공업의 주체화, 현대화, 과학화를 높은 수준에서 실현하도록 하심으로써 우리 혁명무력의 현대화수준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고계신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주체101(2012)년 4월 6일과 8월 25일을 비롯하여 여러차례에 걸쳐 국방공업부문에서 1950년대의 군자리혁명정신으로 정밀화, 경량화, 무인화, 지능화된 우리 식의 첨단무장장비들을 더 많이 개발하고 최상의 수준에서 질적으로 생산보장할데 대한 귀중한 지침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올해에만도 수차례에 걸쳐 우리 당의 전략적핵무력건설구상에 따라 진행되는 위험천만한 시험발사장을 찾고찾으시여 우리의 국방과학전사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시면서 더 큰 승리에로 이끌어주시였다.

 

우리의 국방과학자, 기술자들이 명실공히 개발창조형공업으로 확고히 전변된 대출력발동기지상분출시험에서의 완전성공으로 련이은 《7.4혁명》과 7.28의 기적적승리, 대륙간탄토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에서 완전성공의 쾌승을 이룩한것은 조선로동당이 이룩한 특기할 민족사적대승리인것이다.

 

국가핵무력강화에서의 련이은 대승리들은 전적으로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결사대 앞으로!》의 구호를 맨 앞장에서 선창하시며 제1선전투원, 결사대의 제일기수가 되시여 깊은 밤, 이른새벽에도 위험천만한 시험장소들과 조립현장, 발사장들을 찾고찾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헌신의 천만로고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

 

오늘 세계 진보적인류는 《조선의 장쾌한 핵뢰성은 조선의 기개, 조선의 배짱, 조선의 힘을 똑똑히 보여주고 이 세상에 조선을 당할자 그 어디에도 없다는것을 명명백백히 알리는 백두산대국의 장엄한 선언이다. 미제가 핵으로 조선을 공갈하던 시대는 영원히 끝장났다. 조선의 무변강대한 힘의 원천은 바로 경애하는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에 있다.》고 격찬을 아끼지 않고있다.

 

 

세계에서 가장 혹독한 제재를 받고있는 속에서도 간고한 투쟁을 벌려 얻을것은 다 얻고 손에 쥘것은 다 쥔 우리의 승리는 전적으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이끄시는 김일성-김정일주의 당의 현명한 령도의 고귀한 결실인것이다.

참으로 백두의 천출명장들을 대를 이어 모시여 조선로동당은 그 누구도 감히 범접 못하는 무진막강한 혁명무력건설로 백승의 위력을 만방에 떨치는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당이다.

무진막강한 혁명무력을 가진 조선로동당의 령도가 있는 한 우리는 세대를 이어 계속되는 반제반미대결전에서 최후의 승리를 이룩하고 삼천리강토우에 존엄높고 부강번영하는 통일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울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