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절 외래자본주의렬강의 무력침공을 쳐물리친 조선인민의 투쟁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1866년 평양인민들은 대동강에 침입한 미국해적선 <샤만>호를 물속에 처박아넣었으며 인민들과 군인들은 프랑스침략선을 쳐물리쳤습니다.》

외래자본주의렬강들은 19세기 초부터 조선침략야망을 가지고 그 실현을 위해 갖은 책동을 다하였으며 1860년대부터는 로골적인 침략을 감행하였다.

이때부터 우리 인민은 봉건적억압과 착취에서 벗어나기 위한 투쟁과 함께 제국주의침략을 반대하고 민족의 자주권을 고수하기 위한 투쟁을 동시에 벌리게 되였다.

그리하여 조선인민의 반제투쟁(반미투쟁)이 개시되게 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