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경애하는 원수님을 위대한 장군님의 후계자로 높이 추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경축 열병식에 참석하신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전당, 전군, 전민의 한결같은 의사와 절대적인 신뢰에 의하여 김정은동지가 당의 지도적지위에 높이 추대된것은 우리 당을 조직사상적으로 더욱 강화하고 주체혁명위업을 계승완성하는데서 획기적전환의 리정표를 마련한 력사적사변으로 됩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혁명위업계승의 중대한 력사적시기에 전당, 전군, 전민의 한결같은 의사와 념원을 반영하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리 당과 혁명의 수위에 모시도록 하시고 혁명과 건설에 대한 김정은동지의 유일적령도체계를 확고히 세워주시여 선군혁명위업의 계승문제를 완전무결하게 해결하시였다.

△ 2010년대에 들어서면서 선군혁명위업계승문제는 우리 당과 혁명의 절박한 요구로 나섰다.

- 2010년대에 들어서면서 우리 혁명대오안에서는 세대교체가 일어나 혁명의 새 세대들이 선군혁명위업을 떠메고나갈 주인공, 기본력량으로 등장하고있었다.

우리 나라에서 혁명의 세대교체는 1970년대에 들어서면서 처음으로 전면에 제기되였다.

우리 당과 인민은 혁명위업계승문제해결이 절실한 요구로 나서고있던 력사적시기 어버이장군님을 위대한 수령님의 후계자로 높이 추대하고 장군님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주체혁명위업을 전면적으로 계승해나가는 새로운 력사적진군길에 나섰다.

그때로부터 또다시 근 40년세월이 지나갔다.

위대한 수령님을 모시고 혁명의 1세들이 개척하고 승리적으로 전진시켜왔으며 어버이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혁명의 전세대가 그 발전의 새로운 높은 단계를 열어놓은 주체의 선군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계승완성하여야 할 영예롭고 책임적인 임무가 새 세대들에게 지워지게 되였다.

이러한 력사적환경은 선군혁명위업계승문제를 빛나게 해결하는것을 미룰수 없는 절박한 요구로 제기하였다.

- 2010년대에 들어서면서 선군혁명위업계승문제가 절박한 요구로 나서게 된것은 선군혁명의 력사와 전통을 이어 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위업을 앞당겨 실현하며 선군혁명위업의 종국적승리를 이룩하여야 할 중대한 력사적과제가 우리 당과 혁명앞에 나서고있은것과 관련된다.

자주와 선군의 기치밑에 개척된 조선혁명은 장구한 기간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승리와 영광의 한길만을 걸어왔으며 우리 인민의 운명개척과 우리 조국의 륭성발전에서는 근본적인 전환이 일어났다.

지난날 망국노의 처지에서 헤매던 우리 인민이 자주독립국가의 주인으로 되고 세기적 락후와 빈궁만이 지배하던 이 땅우에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국가가 거연히 솟아올라 조국과 민족의 부강번영을 위한 만년토대가 튼튼히 다져지게 되였다. 특히 우리 당의 독창적인 선군정치가 전면적으로 펼쳐져 반제반미대결전에서 력사적승리가 이룩되였으며 준엄했던 고난의 행군, 강행군이 승리적으로 결속되고 강성국가건설에서 경이적인 성과들이 련이어 창조되여 나라의 전반적국력이 최상의 지위에 올라서게 되였다.

우리 조국은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불패의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 과학기술강국의 위용을 떨치며 강성국가건설을 힘있게 다그치며 국제무대에서 제국주의침략세력에 타격을 주고 반제자주력량을 고무하며 세계의 자주화위업을 힘있게 추동하고있었다.

80여년의 장구한 기간 우리 혁명은 위대한 력사를 아로새기고 영광찬란한 업적을 쌓아올리며 승리의 길을 걸어왔지만 아직도 우리가 가야 할 길은 멀고 험난하였다.

우리 당과 혁명앞에는 선군혁명의 자랑스러운 력사와 전통을 계승하여 이 땅우에 기어이 주체의 사회주의강성국가를 일떠세우고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빛나게 실현하며 선군혁명의 종국적승리를 이룩하여야 할 중대한 과업이 나서고있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 어렵고도 방대한 과업을 수행하기 위한 투쟁을 진두에서 령도하시면서 순간의 휴식도 없이 끊임없는 헌신과 로고로 이어진 정력적인 초강도강행군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였다.

명절날, 휴식날도 없이 대소한의 강추위와 삼복의 무더위를 헤치시며 력사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전설적인 빨찌산식강행군으로 온 나라 방방곡곡의 인민군부대들과 공장, 기업소, 협동농장들, 발전소들과 중요대상건설장들을 찾으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현지지도는 천만군민의 정신력을 활화산처럼 분출시키고 조국땅우에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열풍이 세차게 휘몰아치게 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현지지도강행군길을 걸음걸음 따라걸으며 우리 군대와 인민은 어버이장군님의 과중한 사업부담을 덜어드리고 안녕과 건강을 보장해드리며 선군혁명위업의 종국적승리를 위한 확고한 담보를 마련할것을 간절히 바라고있었다.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과 령도를 그대로 이어나갈 걸출한 령도자를 선군혁명의 수위에 높이 모시는것은 주체의 선군혁명위업계승문제를 빛나게 해결하기 위한 근본담보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의 한결같은 의사와 념원을 반영하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선군혁명위업완성의 후계자로 높이 모시는 력사적위업을 빛나게 실현하시였다.

-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위대한 장군님의 후계자로 높이 추대할것을 절절히 념원하였다.

◦ 천만군민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절세의 위인으로 끝없이 칭송하면서 우러러따랐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위인적풍모와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위업을 보좌하시는데서 쌓아올리신 거대한 업적을 높이 칭송하면서 자기들의 운명과 미래를 전적으로 맡길 순결한 마음을 안고 그이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표시하였다.

천만군민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리 김대장》으로 칭송하고 《발걸음》과 같은 노래들을 지어 부르며 그이를 끝없이 존경하였으며 이 고결한 흠모와 충정의 사상감정은 주체99(2010)년을 전후하여 열렬한 시대적흐름으로 되였다.

◦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갔다.

위대한 장군님과 선군령도의 길을 함께 걸으시며 특출한 령도실력으로 빛나는 업적을 이룩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위인상을 실지 체험을 통하여 체득한 우리 군대와 인민은 불타는 충정의 마음으로 그이의 령도를 받들어나갔다.

-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선군혁명위업완성의 후계자로 높이 모시는 력사적위업을 빛나게 실현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99(2010)년 9월 조선로동당 제3차 대표자회에서 위대한 장군님의 유일한 후계자로 높이 추대되시였다.

선군혁명위업계승문제가 일정에 오르고 경애하는 원수님을 위대한 장군님의 후계자로 높이 모시려는 전체 군대와 인민의 열망이 들끓고있던 력사적시기인 주체99(2010)년 9월 조선로동당 제3차 대표자회가 열리였다.

당대표자회가 열리기 하루전인 9월 27일 온 나라에 크나큰 격정과 환희의 열풍을 불러일으키며 주체의 선군혁명위업과 불패의 혁명무력건설위업에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조선인민군 대장의 군사칭호를 수여할데 대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의 명령이 발표되였다.

다음날에 소집된 조선로동당 제3차 대표자회에서는 온 나라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의 한결같은 의사와 념원을 담아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신 때로부터 영생불멸의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불변의 신념과 의지로 간직하시고 자위적군사강국건설에서 특출한 정치군사적실력과 령도력을 남김없이 과시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으로 높이 추대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2010년 9월 전원회의 결정내용이 커다란 격동속에 내외에 엄숙히 발표되였다.

조선로동당 제3차 대표자회에서 발표된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결정은 선군의 기치밑에 전진하여온 조선혁명이 자기의 발전력사에서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의 위업에 무한히 충직하고 천재적인 정치군사적자질과 령도실력을 지니신 또 한분의 장군형의 령도자를 조선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신 더없는 행운을 온 세상에 소리높이 알린 특대사변이였다.

또한 사상과 인덕, 기질과 령도력에 있어서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의 혁명위업, 선군위업을 계승하여 전반적국방사업과 혁명무력건설사업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그에 대한 당적, 군사적령도를 전면적으로 실현해나간다는것을 선포한 력사적사변이였다.

이것은 우리 나라에서 령도의 계승문제를 선군의 원칙에서 빛나게 해결하였다는것을 내외에 엄숙히 선포한것이다.

그리하여 오래전부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위대한 장군님의 유일한 후계자로 높이 모시려는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의 절절한 념원이 빛나게 실현되였다.

어버이장군님께서는 전당, 전군, 전민이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단결하고 단결하고 또 단결하여 백두에서 시작된 주체의 행군길을 꿋꿋이 이어나가야 한다고 간곡하게 가르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위대한 장군님의 후계자로 높이 추대한것은 우리 당과 혁명발전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위대한 장군님의 후계자로 높이 추대되심으로써 우리 당과 혁명의 전도를 좌우하는 근본문제인 령도의 계승문제, 주체혁명위업의 계승문제를 빛나게 해결할수 있는 조직사상적기초가 튼튼히 마련되고 조선혁명의 종국적승리를 위한 확고한 담보가 마련되게 되였다.

ᆞ경애하는 원수님을 위대한 장군님의 후계자로 높이 모심으로써 우리 당의 위대한 선군사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순결하게 계승발전시키며 당을 선군혁명의 향도적력량으로 더욱 강화발전시켜나갈수 있게 되였다.

ᆞ또한 우리 혁명무력을 선군정치를 앞장에서 받드는 강위력한 백두산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시켜 주체의 선군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계승완성할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마련되게 되였다.

ᆞ경애하는 원수님을 위대한 장군님의 후계자로 높이 모심으로써 위대한 장군님의 구상과 의도대로 혁명과 건설을 승리의 한길로 힘차게 전진시켜 주체의 강성국가건설위업과 조국통일을 앞당겨나갈수 있게 되였다.

참으로 경애하는 원수님을 위대한 장군님의 유일한 후계자로 높이 추대한것은 주체의 선군혁명위업을 계승완성하는데서 획기적전환의 리정표를 마련한 력사적사변이였으며 우리 혁명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자기 발전의 새로운 높은 단계에 들어서게 되였다.

《민족통신》 대표는 《나는 지난해 12월 대국상때 평양을 찾아온 해외동포들을 많이 만났고 그리고 이번에 이곳을 찾은 해외동포들과도 많은 대화를 나눴다.

해외동포들은 대부분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 후계자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하셨다.>고 격찬하는 한편 <사상리론과 군사지식을 갖추고 첨단과학기술을 포함하여 탁월한 품성, 한없는 인민에 대한 사랑을 지닌 후계자를 모시게 되여 흐뭇하고 마음든든하다.>고 입을 모았다.

그리고 나는 또 김정은최고사령관을 직접 만나본 각계각층의 간부들과 일군들을 접하면서 김정은최고사령관에 대하여 많은 이야기를 들었다.

이들은 혁명무력강화와 사회주의위업수행의 앞길을 밝히는 설계도앞에도 함께 서계셨고 공화국수호와 강성국가건설, 인민의 행복을 꽃피우는 초강도강행군길도 김정일국방위원장과 김정은최고사령관이 함께 걸으셨다는것이다.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는 생애 마지막시기에도 김정은최고사령관을 진심으로 받들어야 한다는 당부의 말을 간곡하게 남기셨다고 한다.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 이미 앞을 내다보고 계승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하시였기때문에 북부조국동포들이 김정은최고사령관의 두리에 굳게 뭉쳐 그처럼 크나큰 상실을 당한 아픔들을 원만하게 극복하면서도 그 어떤 주저나 동요도 모르고 2월의 위업을 줄기차게 전진시켜나가고있다는 사실을 나는 구체적으로 확인하였다.》라고 격찬했다.

탁월한 선견지명으로 선군혁명위업계승문제를 빛나게 해결하시여 부강번영할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찬란한 미래를 펼쳐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업적은 선군혁명령도사와 더불어 영원히 빛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