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절 발전된 사회주의문명국건설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이 전면적으로 심화되고있는 현실은 문화건설의 모든 부문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켜 우리 나라를 발전된 사회주의문명국으로 빛내여나갈것을 요구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주의문명국건설에 더욱 박차를 가하여 21세기의 새로운 문명개화기를 활짝 열어놓아야 하겠습니다.》  

 

 

 

우리가 건설하는 사회주의강성국가는 전체 인민이 높은 문화지식과 건장한 체력, 고상한 도덕품성을 지니고 가장 문명한 조건과 환경에서 사회주의문화생활을 마음껏 누리며 온 사회에 아름답고 건전한 생활기풍이 차넘치는 사회주의문명국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 나라를 사회주의문명국으로 빛내여나가기 위하여 과학과 교육, 보건, 문학예술과 체육을 비롯한 문화건설의 모든 부문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켜나가시였다.

-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사회주의문명국건설에서 과학기술이 차지하는 지위와 역할을 통찰하시고 새 세기 과학기술발전의 일대 전성기를 펼쳐주시였다.

과학기술은 강성국가건설을 추동하는 원동력이며 과학기술발전에 인민의 행복과 조국의 미래가 달려있다. 과학기술의 시대, 지식경제시대인 오늘날 과학기술의 급속한 발전에 지식경제건설의 지름길이 있고 인민생활향상의 비결이 있으며 사회주의문명국에로의 비약이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과학기술중시사상을 철저히 구현하여 나라의 과학기술을 비약적으로 발전시켜나가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 과학자들이 그리는 설계도우에 조국의 앞날이 그려지며 과학이 없으면 미래도 없다는 숭고한 과학기술중시사상을 안겨주시고 일심단결과 불패의 군력에 새 세기 산업혁명을 더하면 그것이 곧 사회주의강성국가이라는 고전적정식화를 주시였다. 여기에는 과학기술을 틀어쥐고 조국의 강성번영, 세상이 보란듯이 사회주의문명국을 일떠세우시려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확고부동한 의지가 맥박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과학자, 기술자들에게 과학탐구의 나래를 펼쳐주시고 한없는 사랑과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끊임없는 현지지도의 길에서 과학자, 기술자들에게 강한 민족적자존심과 과학적창조력, 필승의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시며 백번 쓰러지면 백번 다시 일어나 과학의 요새를 점령하도록 위대한 스승이 되시여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시였다. 또한 나라의 과학기술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과학자, 기술자들을 한품에 안아 영광의 기념사진도 찍어주시고 훌륭한 과학연구기지와 현대적인 살림집들을 배려해주시며 친어버이의 사랑과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과학자, 기술자들에게 베풀어주시는 한없는 사랑과 배려에 대하여 남조선의 신문, 잡지들은 앞을 다투어 소개하였다.

《련합뉴스》, 《국민일보》, 《통일뉴스》 등 남조선언론들과 전문가들은 《북이 눈에 띄게 과학기술을 중시하고 과학자 등 지식인들을 적극적으로 우대하고있다.》고 하면서 《김정은최고령도자님께서는 당과 국가, 군대의 전반사업을 이끄시는 그 바쁘신 속에서도 다양한 과학기술서적을 탐독하고계신다.

또한 그이께서는 과학기술중시정책의 정당성을 실천으로 증명한 과학자들에게는 아까울것이 없다고 하시면서 룡흥네거리에 두개 동의 현대적인 과학자살림집을 건설하도록 몸소 발기하시고 김일성종합대학 교원, 연구사들에게 배정하도록 하시였으며 몸소 살림집건설현장까지 나오시여 새 집에 들게 될 과학자들의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필요한 대책을 세워주시였다.

김정은최고령도자님께서는 또한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원, 연구사들을 위하여 미래과학자거리를 안겨주도록 하시고 국가과학원휴양소를 현대적으로 건설하기 위한 사업을 비롯하여 과학자, 기술자들에게 사랑을 거듭 안겨주시며 과학탐구를 나래를 펼쳐주고계신다.》고 소개선전하였다.

참으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다심하신 스승의 손길, 자애로운 어버이의 사랑속에 우리 과학자, 기술자들은 과학기술인재로, 강성국가건설에 한몫 단단히 하는 선구자로 자랑떨치고있으며 사회주의문명국건설에서는 비약적발전이 이룩되고있는것이다.

-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교육사업에서 새로운 혁명적전환을 일으켜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떠메고나갈 재능있는 과학기술인재들을 더 많이 키워내도록 현명하게 령도하시였다.

교육사업은 민족의 장래와 후대들을 위한 매우 중요한 사업이며 나라의 흥망성쇠를 좌우하는 근본문제의 하나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교육사업을 전당적, 전국가적, 전사회적인 사업으로 힘있게 밀고나가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끊임없는 현지지도로 온 나라에 교육중시의 열풍을 일으켜나가시는 한편 교육사업에 대한 국가적투자를 늘이고 교육의 현대화를 실현하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밀고나가시였다.

숭고한 후대관, 미래관을 지니시고 교육사업을 일신시키기 위하여 천만금도 아끼지 않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사랑속에 창전거리에 소학교, 유치원, 탁아소가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현대적으로 일떠섰고 각급 대학과 학교들에 최신식의 교육설비들과 체육기자재들이 그쯘히 갖추어지게 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을 실시하여 중등일반교육을 새로운 높은 단계로 발전시킬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시고 중등일반교육의 내용과 방법을 새롭게 혁신하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대학교육의 질을 높여 혁명인재육성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키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김일성종합대학을 대학교육의 본보기로 꾸리기 위한 사업을 계속 줄기차게 밀고나가시는 한편 대학들에서 지식경제시대의 요구에 맞게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한 된바람을 일으켜나가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교육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키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짐으로써 자라나는 새 세대들을 발전된 사회주의문명국의 주인공으로 튼튼히 준비시켜나갈수 있게 되였다.

-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인민보건사업을 개선강화하여 우리 나라 사회주의보건제도의 우월성을 높이 발양시키도록 하시였다.

인민보건사업은 사람의 생명을 보호하고 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한 영예롭고 보람찬 사업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현대적인 병원들과 연구소들을 일떠세워 인민들의 건강증진에 적극 이바지하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인민사랑에 의하여 평양산원 유선종양연구소와 옥류아동병원, 류경치과병원과 문수기능회복원을 비롯하여 많은 연구소와 병원들이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현대적으로 일떠섬으로써 인민들은 사회주의보건제도의 혜택을 더욱 뜨겁게 받아안게 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보건부문에서 사회주의보건제도의 우월성을 더욱 높이 발양시켜나가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주체101(2012)년 3월 평양산원 종업원들에게 뜻깊은 회답서한을 보내주시여 보건부문에서 당의 예방의학방침을 철저히 관철하며 의료봉사사업에서 전환을 일으켜나가도록 이끌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또한 주체101(2012)년 10월 전국보건부문일군회의를 소집하시여 보건부문에서 사회주의보건제도의 우월성을 더욱 높이 발양시켜나가도록 보건일군들을 고무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명한 령도아래 보건일군들의 정신도덕적풍모에서 혁명적전환이 일어나고 의료봉사의 과학화, 정보화가 추진되여 질병치료와 치료예방사업에서 커다란 전진이 이룩되였다.

-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선군시대 문학예술의 대전성기를 계속 빛내여나가도록 하시였다.

선군시대 문학예술의 대전성기를 빛내여나가는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문학예술령도업적을 더욱 빛내이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음악예술발전에 선차적인 힘을 넣어 우리 당의 전통적인 음악정치의 위력을 더욱 강화해나가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선 모란봉악단을 새로 조직해주시고 그 창조공연활동으로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을 힘있게 추동하도록 하시는 한편 관록있는 예술단체들의 예술공연활동을 통하여 음악정치의 위력을 힘있게 과시하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또한 온 사회에 시대의 기념비적명작들이 더 많이 울려퍼지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지도밑에 《조선의 힘》, 《그리움은 끝이 없네》, 《인민은 일편단심》과 같은 기념비적명작들과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 기념훈장을 수여받은 《7. 27행진곡》, 《전승의 축포여 말하라》, 《위대한 년대의 승리자들에게 경의를 드린다》, 《위대한 전승의 명절》과 같은 국보적인 작품들, 《조국찬가》, 《당기여 영원히 그대와 함께》를 비롯한 명곡들이 창작되여 천만군민을 힘있게 고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문학예술의 모든 분야에서도 끊임없는 혁신과 비약을 일으켜나가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주체101(2012)년 4월 어버이수령님 탄생 100돐경축 국가산업미술전시회장을 돌아보시면서 나라의 산업미술을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발전시키는데서 나서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으며 2013년에는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중앙홀에 위대한 수령님의 존귀하신 영상을, 문수물놀이장의 실내물놀이장 중앙홀에 위대한 장군님의 거룩하신 모습을 색조각상으로 형상하여 정중히 모시도록 함으로써 수령형상미술작품창작에서 새로운 예술적경지를 개척하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2012년 4월 말에는 평양시민들과 함께 조선인민군교예단 대형요술공연 《세월의 끝까지》를 관람하시고 주체교예예술을 더욱 발전시키는데서 지침으로 되는 과업들을 제시하시고 9월 중순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공연을 평양시민들과 함께 관람하시였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력사적진군길에서 문학예술분야에서 이룩된 모든 전변은 선군시대 문학예술의 대전성기를 계속 빛내여나가도록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낳은 빛나는 결실이였다.

-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온 나라에 체육열풍을 일으키고 체육강국건설을 힘있게 밀고나가도록 하시였다.

체육을 발전시키는것은 사람들의 체력을 단련하고 나라의 위력을 강화하는데서 매우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나라의 전반적인 체육사업을 통일적으로 장악지도하는 국가체육지도위원회를 새로 내오고 국가체육지도위원회의 통일적인 지도밑에 온 나라에 체육열풍을 세차게 일으키며 체육강국건설을 힘있게 추동해나가도록 강력한 당적, 국가적조치를 취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제12차 인민체육대회 체육단부문 남자축구 결승경기와 번개팀과 평양팀간의 녀자배구경기를 비롯하여 체육선수들의 경기를 현지에서 지도하시면서 체육강국건설을 위한 투쟁에로 체육인들을 적극 고무격려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온 나라에 체육중시기풍을 세우고 전인민적관심과 열의속에 체육사업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끌어올리도록 하시였다.

당의 은정속에 평양국제축구학교와 릉라인민체육공원, 문수물놀이장, 미림승마구락부, 마식령스키장이 새로 일떠서고 평양체육관과 청춘거리체육촌 등이 훌륭히 개건보수되였으며 평양시를 비롯한 전국의 도, 시, 군들에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여러가지 체육시설을 갖춘 공원들이 꾸려져 사회적으로 체육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온 나라에 체육열풍이 세차게 휘몰아치고 체육강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눈부신 전변이 일어남으로써 국제무대에서 조국의 존엄을 떨치고 인민들에게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안겨주는 훌륭한 성과들이 련이어 이룩되고있다.

2013년만하여도 우리 선수들은 70여차의 국제경기들에 출전하여 금메달 160여개, 은메달과 동메달은 220여개를 쟁취함으로써 2012년에 획득한 메달수의 3.2배에 달하는 메달을 획득하는 빛나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참으로 과학과 교육, 보건과 문학예술, 체육을 비롯한 문화건설의 모든 부문에서 끊임없는 혁명적전환을 일으켜나가기 위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는 한 우리 인민들은 가까운 앞날에 이 땅우에 기어이 사회주의문명국을 훌륭히 일떠세우고야말것이다.